촛불민심 따라 외교적 분탕치는 문정인
한미동맹 이익 외면, '미국에 맹종하냐'는 문정인
 
조영환 편집인

 

국가안보를 걱정하는 국민들의 민심을 제대로 헤아리는 야당으로부터 북한 중앙방송 아나운서 같다는 평가까지 받고 있는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가 정작 대한민국 외교·안보의 불안 요소로 작용한다는 비판이 정부 안팎에서 제기된다고 조선닷컴이 지적했다. 문정인의 ·미 동맹이 깨지는 한이 있더라도 전쟁은 안 된다거나 북핵을 인정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 조선닷컴은 ·미 동맹에 균열을 가져오고 북핵 문제를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정부 공식 입장과 대통령 특보 발언이 계속 다르게 나오면서 외교적 혼선도 일고 있다. ‘문정인 리스크라는 말까지 나온다. 야당은 28일 일제히 문 특보 해촉을 요구했다며 청와대의 긍정적·부정적 측면이 모두 있다는 혼미한 반응도 전했다.

 

문 특보는 연일 튀는발언으로 청와대와 정부 관계자들을 난처하게 만들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26일 문정인의 문재인 정부의 남북 군사회담 제의에 미국이 엄청나게 불쾌해했고 당시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강경화 외교장관에게 강력히 항의했다는 말에 정부 고위관계자는 항의라는 표현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반박했고, 27최근 B-1B(미 전략폭격기)가 정부와 충분한 논의 없이 NLL(북방한계선)을 비행하고 온 건 상당히 걱정된다는 말에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은 ·미 간 긴밀한 공조 속에 이뤄진 작전이라는 공식 반박을 소개했다. 정부나 청와대의 공식 입장과 다른 발언을 하면서, 남북관계·외교·안보분야를 교란시키고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고 국민의 안전을 해치는 기운을 뿜어대는 문정인 통일외교안보특보다.

 

조선닷컴은 문 특보가 사고를 치면 청와대와 정부 당국자가 뒷수습에 나서는 일이 되풀이되고 있지만, 문 특보는 오히려 발언 횟수와 강도를 더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정치권의 최근 송영무 국방장관과의 갈등 때 청와대가 문 특보 손을 들어주면서 문 특보에게 힘이 더 실렸기 때문이라며 정부··정치권 관계자들의 안보라인 파워게임에서 문 특보가 이긴 것이라는 평도 소개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미국·일본 등 외신들도 문 특보 발언을 정부 공식 정책인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지난 7일 로이터통신의 보도까지 인용하면서, 서울에 주재하는 한 외국언론인의 우리는 문 대통령이 문 특보를 통해 본심을 드러내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는 발언도 소개했다.

 

하지만, 문재인 야 3당은 이날 일제히 문 특보를 비판했다며 조선닷컴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의 “‘대통령 왕특보의 북핵 인식에 대한 마구잡이식 발언을 들어보면 경악을 넘어 소름이 끼친다. 대통령의 뜻이 아니고서야 자신 있게 그런 말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고,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도 북핵 대응에 경험 있는 사람이 절대 부족한 상황이니 전면 교체 수준의 보강과 강화가 필요하다고 문 대통령에게 말했는데, 그에 대해 (대통령과) 차이를 확인했다고 했고, 국민의당 이용호 정책위 의장도 외교·안보 라인에 금언령(禁言令)을 내려야 한다고 했다면서, 문정인 통일·안보·외교특보의 이해할 수 없는 통일·안보·외교적 분탕을 방치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의중과 청와대의 의도를 주목했다.

 

청와대가 이런 혼선적 상황을 방조하는 측면도 있다고 조선닷컴은 지적한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문 특보가 조금 튀기는 하지만 정부 정책 추진에 긍정적·부정적 측면을 모두 갖고 있다경고나 인사 조치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청와대의 묵인 속에 문 특보는 활동 반경을 국내외에서 더 넓히고 있다. 문 특보는 최근 비밀리에 방중(訪中)해 베이징대 등 관변 학자들과 사드에 대한 논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며 조선닷컴은 중극 측의 미국이 한·중 관계를 떼어놓으려고 하고 있는데 한국이 말려드는 것 같다는 말과 문정인의 연말 정도 되면 한·중 정상회담이 열릴 것이라는 말도 전했다. 문정인의 이런 친북친북적 언행은 청와대의 대북노선과 일치할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도 27외교안보, 남북관계에서 정부가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문정인 특보가 조성하는 통일·안보·외교적 혼선을 즐기는 듯하는 발언을 했지만, 외교·안보 부서에서는 문 특보가 국제정치 전문가는 맞지만 말 한마디로 국익을 결정하는 안보 당국자로선 부적절하다는 불만이 누적되고 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국방부 관계자들은 군을 통솔하는 국방장관을 공개적으로 망신을 줄 수 있느냐. 더구나 장관 말이 오히려 맞는 말 아니었느냐고 불평하고, 외교부도 외교 사령탑은 강경화(장관)가 아니라 문정인이라며 자조하고 있고, 통일부 관계자들도 북한 문제에는 문 특보 생각이 대통령 생각과 비슷한 것 아니냐고 말한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렇게 외교적 분탕을 치는 문정인 특보는 28난 대통령의 특보이지 자유한국당 특보가 아니다. 자유한국당 시각으로 내 입을 막고 검열하려 들지 말라. 족쇄를 채우지 말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본인은 학자, 개인의 견해라고 하지만 대통령 특보는 공적인 자리 아닌가라는 질문에 문정인 특보는 나는 봉급을 청와대에서 받는 것이 아니고 연세대(명예특임 교수)에서 받는다. 특보가 공식 정책 라인이라면 당연히 신중하게 행동하고 말해야겠지만, 이 자리는 비상근직이다. , 나는 특보이면서 학자라는 이중적 지위가 있고 학자로서 자유롭게 말할 수 있다. 대통령도 내 역할을 그렇게 정리해줬다며 자신의 무책임한 외교안보적 발언은  대통령 특보가 아닌 학자 개인의 발언으로 치부해버리는 무책임한 대답을 했다.

 

야당의 특보 해촉 요구에 대해 문정인 특보는 야당이 나를 공격하는 것은 대통령을 공격하기 위해 나를 끌어들이는 정치 공세에 불과하다고 일축했고, ‘특보의 역할에 관해 나의 임무는 결국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해준 촛불 민심이 원하는 외교·안보 정책을 대변해주는 것이다. 그것은 대통령과 정부의 외교정책과 다소 다를 수 있다. 청와대도 나를 위촉할 때 학자로서 자유롭게 마음대로 말할 수 있다고 했었다고 주장했다. “정부 정책과 혼선이 생길 수 있지 않나. 그게 국익과 대통령에 도움이 되나라는 질문에 문정인은 국가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왜 우리가 미국에 맹목적으로 충성해야 하나라며 동맹은 전쟁을 막기 위한 것인데 전쟁을 지원하기 위해 동맹이 존재하나라며, 미국을 전쟁 촉발국으로 취급했다.

   

외국 언론은 문 특보 말을 대통령 생각이라는 식으로 보도한다는 질문에 문정인 특보는 그건 그들의 해석이지 사실과는 다르다. 대통령이 누굴 대신 내세워 자신의 속내를 우회적으로 전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정의용 실장의 정책과 노선에 나는 100% 동의한다. 그분 역할은 위기 상황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냐. 나도 그 자리에 있으면 그렇게 했을 것이다. 촛불 민심을 반영해야 하는 특보로서의 내 역할과 청와대에서 상황 관리를 해야 하는 정 실장의 역할은 다르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내가 절대 오버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비판적으로 발언하는 것을 트럼프 대통령이 제대로 들어야 한다라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대항하면서, 안보실 사람들은 조금 부담스러워하겠지만 많은 청와대 사람이 내 생각에 속으로 동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문정인 대통령이 말못하는 촛불 민심 전하는 게 내 임무”>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unnyto****)통일을 가로막는 구나. 무식하면 약도 없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bkkim****)대한민국에 촛불만 살고 있나? 어떻게 이런 정신ㅂㅈ 같은 넘이 안보특보란 말인가? 이 넘도 나쁘지만 이 넘보다 더 나쁜넘은 바로 문재앙이다. 국민들의 생명보다 자신들의 이념이 더 중요하게 여기는 넘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외부의 적보다 내부에서 먼저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넘들을 그대로 두면 나라가 망하고 말 것이다라고 문정인 특보와 문재인 대통령을 맹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ljc****)한미동맹을 깨더라도 전쟁은 안된다고? 그럼 미국이 북폭을 하겠다고 하면 동맹 깨고 미국 쪽으로 총부리를 돌려? 그럼 남북동맹인가?”라고 물었다.

 

그리고 한 네티즌(m****)문재인 이제 너의 본모습을 보여라. 안보특보란 자를 친북·친중좌파를 임명한 이유를. 지금 휴전선에서 근무하는 군인은 총을 어디로 항해야 하나. 문재인 너의 생각은 북쪽이 아니라 남쪽의 보수방공인사들에게 항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닌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t****)문정인이는 너의 꿈의 고향 북한으로 돌아가서 그곳 김일성대학에서 강의하라. 자유대한민국은 김정은이의 나팔수 너와 네가족을 먹여줄 식량이 아깝다고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cj****)명색이 교수라면 전후좌우 살필줄 알아야지, 맹목적인 중국사대사상에 젖어 나라안보를 말아먹을 역적사상을 주장하다니 가소롭다. 친미를 역적으로 본다면, 친중은 괜찮다는 것인가. 중국이 수천년에 걸쳐 우리를 갉아먹어 왔지 않나. 그 고통을 막아준 게 미국 밖에 더 있나라고 했다

 

“'‘北核 리스크안보라인에 문정인 리스크’”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thswo****)문재인은 문정인 때문에 망하고 대한민국도 망하겠다. 문재인은 문정인이를 짤라야 산다. 문정인은 매국노고 갱이 같다. 연세대도 창피한 줄 알아야 한다. 저런 인간이 석좌교수라고?”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s****)학자라는 이중막을 치고 친북행위를 하고 있다, 그의 말은 문재인 속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ow****)안보특보가 개인생각을 공식석상에서 떠드나? 그럼 개인 생각이 아닌 건 뭐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hs****)문정인은 나라를 팔아먹으려는 매국노다. 얼굴 내밀고 있는 ㅊㅈ일지도 모른다. 이를 묵과하는 정부도 문제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09/29 [11:0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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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쓰레기 같은 유신 17/09/30 [03:38] 수정 삭제
  인간을 특보라고 둔 ! 좌인은 정말 수준 이하! 이런 인간을 왕으로 뽑은 조선의 군상들은? 조선은 destined to fail! 반드시 망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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