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배치 찬성한 국민이 文정권 지지?
사드 지지와 문재인 지지에 앞뒤가 맞지 않는 여론조사
 
조영환 편집인

 

문재인 정권의 용납되기 힘든 국정운영과 외교노선이 애국민들의 저항과 국제사회의 외면을 당하는 가운데, 여당 의원들이 괴담노래까지 불러재끼면서 죽자살자 반대했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문제도, 문재인 정권과 촛불세력의 악착같은 훼방에도 불구하고, 결국 대한민국 국민과 주한미군의 상식적 판단과 의지대로 성주 기지에 배치됐다. 민노총·한국진보연대·원불교 등 좌익세력의 집요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97잔여 사드 발사대 4가 성주 사드기지에 추가배치한 것에 대해 국민 10명 중 8명은 잘한 일이라고 긍정평가를 내렸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우익애국진영의 정치적 판단은 현실적이고 선구적이었고, 좌익선동세력의 정치적 판단은 망상적이고 수구적이었다는 사실이 판명되는 한 사례이다.

 

뉴시스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8~9일 이틀 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14명을 대상 전화면접 여론조사를 실시해 1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응답자의 79.7%는 사드발사대 추가배치를 잘한 일이라고 평가했다세부적으로는 매우 잘 한 일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37.8%에 달했으며, ‘어느 정도 잘 한 일이라고 응답한 경우도 41.8%나 됐다. 대체로 잘 못한 일(11.7%), 매우 잘 못 한 일(3.6%) 순으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5.1%였다고 전했다. 그리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 북한의 태도변화와 완전한 핵 폐기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의견은 51%에 달했고, 대화와 타협보다는 대북제재 강화와 군사적 행동의 강화를 통해 강경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은 41%였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전술핵 재배치에 관해 뉴시스는 “68.2%가 북핵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전술핵 재배치가 필요하다고 답해, 남북관계 악화를 고려해 재배치 해서는 안 된다(25.4%)는 의견보다 훨씬 많았다북한의 6차 핵실험 등으로 한반도 안보정세가 불안해지자 이에 대한 맞대응 차원에서 사드 추가배치와 전술핵 재배치 등에 찬성하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진 것으로 풀이했다. 낮은 응답율로 좌파만 대답해서 그런지, 한국사회여론연구소는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매우 잘하고 있다(34.1%), 어느 정도 잘하고 있다(44.1%)를 포함해 78.2%가 긍정평가했다. 부정평가 비율은 20.2%로 나타났다긍정평가의 경우 지난달(85.3%)과 비교해 7.1%p 하락했고, 부정평가 비율은 전달 (12.7%) 대비 7.5%p 증가했다는 조사결과를 내놓았다.

  

당연히 국민들은 국가안보를 위해 사드·전술핵 배치를 환영하는데, 친노(親文)계인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문 대통령은 지금 굴욕을 감내하면서 사실상의 핵보유국인 북한과 맞서 최소한 함부로 취급받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억지력을 확보하기 위해 그 생명줄을 쥐고 있는 미국의 가랑이 밑을 기고 있는 것이다. 기는 것뿐 아니라 미국이 짖으라고 하는 대로 짖어 주고 있는 것이다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링크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그는 그 핵을 어떤 방향으로 휘두를지 알 수 없는 북한과 한국민의 생명줄을 쥐고 웃고 있는 미국 사이에 끼어 안보에 대해서는 무대책으로 살아온 이 한심한 나라를 갑자기 떠맡은 사람으로서 어쩔 수 없는 몸부림을 치고 있는 것이라며 문재인 정권의 대북·안보 노선을 좌익세력에게 변명했다고 한다.

 

<국민 80% “사드 추가배치, 잘한 일68% “전술핵 배치 지지”>라는 뉴시스의 기사에 동아닷컴의 한 네티즌(krelag)문대통령 미안하다는 담화, 잘 보면 앞뒤가 맞지 않아요. 여론조사? 글쎄요라고 불신했고, 다른 네티즌(DrhdrP)중국·소련의 방조로 북한이 핵을 보유하면, 한국은 전술핵을 필두로, 한국·일본·대만도 원자로의 부산물 플루토늄으로 곧 자체 핵무장을 할 수도 있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auk815)그래도 국민 여러분 부득이하게 사드를 설치하게 되어 대단히 미안합니다라더군요. 사드 반대한 것들은 국민이고 어서 사드 찬성해라60% 이상의 국민들은 국민이 아니란 말이지요. 그 문재앙과 일당들은 우리 국민의 정권이 아닙니다. ㅈ북데모꾼 촛불대행정치꾼입니다라고 문재인 정권의 국민 무시를 비판했다.

 

<친문 김경수 사드, 굴욕 감내하며 가랑이 밑 기는 것대통령 옹호>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a****)미국의 가랑이 밑을 긴다는 표현이 정말 벌갱이들만이 할 수 있는 표현이지. 북한에서 우리더러 흔히 미국 가랑이 어쩌고 하는데 종북좌파 아니랄까봐 그 표현을 그대로 쓰는구나. 한마디로 미국이 철천지원수이지만 어쩔 수 없이 굴욕을 참고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망발을 하고 있다. 국보법으로 다스려야 할 놈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hisi****)선거 때 사드반대 큰소리 뻥쳐서 대통령된 주제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uri****)의원하면 하늘대앙꼬가? 수혜만 있고 책임은 없나? 맘대로 안 되면 또 촛불 들면 안 되나? 촛불 들어라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ybkim712****)그럼 문통이 잘한 것 무엇이더냐. 사드 오락가락, 각료인선 부적격자, 최저임금제, 탈원전, 4대강보, 미중 양다리 코리아 패싱, 언론과 방송장악, 대북구걸, 공무원 대폭증원. 무엇 하나 잘한 것이 없는데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lad****)말이여? 방귀여? 안보에 대해서는 무대책으로 살아온 이 한심한 나라를 갑자기 떠맡은 사람으로서 어쩔 수 없는 몸부림을 치고 있는 것이라고? 누가 그렇게 만들었는데? 늬덜이 숭상하는 DJ슨상님과 노무현 정권에서 햇볕정책 한답시고 북에 퍼준 돈으로 만든 거 아닌가요? 설마 그걸 부정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e****)사드조차 반대하는 현정권이 무엇을 할 수 있다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문재인이 미국 가랑이 밑을 기어? 트럼프가 대한민국 국민 생각해서 앞에서 알짱거리는 재인을 꾹 참고 있는 게 안 보이니?”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미사일은 진행형이고 미래를 예측하기가 어려운데, 문재인이나 민주당의 노선이 무엇이었는가?”라며 ··청 일괄되게 입만 벌리면 대화·개방이다. 문정부가 정상적인가·고생이 정권 잡아도 이런 OOO 수준은 아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sw****)아들뻘되는 김정은에게 꼬리치고 가랑이 밑에서 혓바닥까지 내밀고 있었기 때문에 트럼프가 구걸하는 거지 같다는 말 듣는 것이다. 김정은 시진핑 가랑이 밑에 기어다녀야 진보라면, 그것은 사람이 아니라 개다라고 했다.[조영환 편집인]

 

이게 국민의 상식적 의견

이런 비정상적 정치의식을 국회의원이 있으니, 국제사회에서 조선인은 이중인격자가 되는 것이다

기사입력: 2017/09/10 [19:0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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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네눈깔에는 그렇게 비치더냐내눈에는.....문재인이가 이렇게 gggg 17/09/11 [09:48] 수정 삭제
  북괴 김정은이 발바닥을 문재인 무리들이 따라 다니면서 ?고 다니는 것처럼 보이더라.
사기꾼들!!! 유신 17/09/16 [04:06] 수정 삭제
  사기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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