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9일 애국단체 곳곳에서 태극기집회
박근혜 대통령 탄핵 부당과 문재인 촛불정권 규탄
 
류상우 기자

 보신각

 

99일 애국진영은 태극기집회를 여로 곳에서 개최했다. 박근혜대통령구명총연합(구명총)은 보신각 앞에서 최우원 부산대 교수, 서석구 변호사, 윤용 부추연 대표, 김도훈 김리교신학대 대학생,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등이 박근혜 대통령 곁에 우리들이 있다는 집회를 계속 이어갔다.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국본)은 대한문 앞에서 최대집, 민중홍, 정우섭 등이 주도하는 태극기집회를 가진 후에 우리는 북폭을 원한다(We demand US Strike North Korea’s nuclear facilities)”라는 현수막을 앞세우고 대형 태극기와 성조지를 들고 광화문 일대를 행진하면서, 문재인 정권을 규탄했다.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권, 5000만 핵인질·공영방송장악국민 보고대회를 열어 지금 대한민국은 문재인 정권의 대북 평화 구걸 정책오락가락 외교행보로 결국 5천만 국민이 북한 김정은에게 핵인질이 되어버린 역대 최대의 안보위기에 봉착하였다. 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도 문재인 정권은 공영방송 사장에게 사상 초유의 체포영장을 발부하는 등 공영 방송을 장악하여 정권연장의 도구로 사용하려는 음모를 진행하고 있다문재인 정부의 안보 파탄, 공영방송 장악 음모, 무능한 경제 정책 등을 철저하게 바로 잡고자라며 문재인 촛불정권의 망국적 국정운영을 비판했다.

 

 

충남 천안에서는 대한애국당이 12차 박근혜 대통령 인권유린 중단 및 무죄석방 촉구 태극기 집회를 개최하여, 박근혜 대통령 무죄 석방을 요구하고, 자유한국당의 박근혜 대통령 출당 논의에 대해 비판하고, 문재인 정권의 망국적 국정운영을 비판하는 연설을 했다. 이날 대한애국당 집회에서 허평환(대한애국당 공동대표)가 개회사를 하고, 정미홍(사무총장), 조원진(공동대표), 인지연(변호사), 한근형(청년대표), 변희재(정책위의장) 등이 연설한 뒤에아라리오광장-천안역-버들육거리-터미널사거리-세종웨딩홀로 행진하며, 태극기집회를 이어갔다. [류상우 기자]

 

대한문 앞

 천안 대한애국당

 대한문 앞

 보신각 앞

 삼성역 코엑스 앞 자유한국당

 천안 대한애국당

기사입력: 2017/09/10 [11:0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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