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반대여론 조성하는 좌파·환경단체
原電 건설 중단시키려고 조직적으로 교육시켜?
 
조영환 편집인

 

좌익이념은 인위적으로 계획하고 강제적으로 추진하는 특징을 가졌는데, 한국의 좌익매체·단체들도 여론을 인공적으로 왜곡·선동하여 자신들의 계획을 억지로 추진하는 데에 유능하고 근면하다. ‘광우병 촛불난동최순실 촛불난동에 한국의 좌익세력은 얼마나 광적으로 조작·선동했던가? 북한 핵무기 실험에 침묵하는 좌익세력은 한국 원전에 대한 공포감을 과장하여 얼마나 열심히 한국의 원전산업을 파괴하고 있는가? 조선닷컴은 ()원전 운동을 하는 단체들은 요즘 캠페인을 하고 있다.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공론화위)가 진행 중인 설문조사에 참여해 '공사 중단'을 선택하라는 것이다조직적으로 여론조사 참여를 독려하는 것이 공론화위 조사의 공정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탈원전 운동단체들이 여론조사 전화번호를 게시하고 구체적인 행동 요령을 제시한다며 조선닷컴은 공론화위는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신고리 5·6호기 공사를 계속 할 것인가에 대한 찬반 등을 묻는 '시민참여단 1차 전화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응답자 2만명을 채우는 것이 목표라며 공론화위 관계자의 지난 5일 오후 9시 기준 응답자 14379명으로 10일쯤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주말(9·10)에 전화 응답률이 높아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는 주장도 전했다. 우익세력은 이런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지만, 환경과 반핵의 명분을 앞세운 좌익세력은 원전산업을 파괴할 이런 설문조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신고리 5·6호기 공사를 중단시키도록 국민여론을 유도한다.

 

탈원전 시민단체들은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로 이 설문조사와 관련한 구체적 행동 요령을 홍보하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환경운동연합 사이트에는 지난달 29일 탈핵부산시민연대에서 제작한 게시물이 올라왔다. '당신의 한마디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가 결정됩니다'라는 제목이다. 전화 조사 참여 독려와 응대 방법을 자세히 제시하고 있다. '02-6943-XXXX(여론조사 전화번호)로 전화가 오면 꼭 받으세요' '전화를 받으면 반드시 공사 중단을 선택해 주세요' '이 사실을 주변인들에게 알려주세요' 등의 행동을 촉구하는 내용이 들어 있다신고리 5·6호기 건설 여부를 결정하는 시민참여단에 들어갈 것을 독려 중이라고 전했다. 우익애국세력이 태만할 때에, 좌익반핵단체들은 부지런히 원전산업 파괴에 노력하고 있다.

 

조선닷컴은 민노총·참여연대 등 약 900개 단체가 참여하는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시민행동'도 공식 페이스북에 이 같은 내용의 홍보글을 올렸고, 사람들이 댓글을 남기며 공유하고 있다전화 조사는 한국리서치 컨소시엄에서 시민들에게 집 전화(10%), 휴대전화(90%)로 연락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에 대한 찬반 입장과 시민참여단 참여 의사 등을 묻는다. 이 조사 결과에 나타난 찬반 비율과 성별, 지역 등을 반영해 시민참여단 500명이 구성된다며 조선닷컴은 전화 여론조사에서 '건설 중단' 의견이 70%라면 시민참여단 500명 중 350명이 '건설 중단' 의견을 가진 사람으로 되는 것이라며 공론화위 관계자의 “1차 조사의 찬성·반대 의견 비율이 중요하다는 주장도 전했다.

 

하지만 설문조사 때 특정 의견을 유도하는 것이 여론을 왜곡시킬 수 있다며 조선닷컴은 공론화위 검증위원인 한규섭 서울대 교수의 이런 가이드라인을 받은 사람들이 조직적으로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공사 중단에 찬성하는 응답이 많아질 수 있다. 시민단체의 활동이 여론조사의 공정성 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과 여론조사 전문가의 탈원전 단체의 활동이 선거 때 후보자가 지지자들을 조직적으로 동원하는 것과 유사하다는 지적도 전했다. 환경운동연합 관계자의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면 보통 광고 전화로 생각하고 받지 않는데, 전화 조사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는 의미라는 변명과 공사 반대 선택 독려 이유에 대한 답변하지 않겠다는 회피도 조선닷컴은 전했다.

 

한국의 반핵환경단체들은 북한의 핵무기 실험에는 침묵하지만, 한국의 원자력발전소는 위험하다고 집요하게 폐쇄를 주장한다. 하지만 이런 한국의 원전산업에 대한 반대는 환경도 경제도 위한 것으로 보기 힘들다. 차세대 원자로인 고속로(高速爐) 관련 학회 참석차 지난 7일 한국을 방문한 리처드 뮬러 미국 버클리대 교수는 8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중단한다면, 이는 정치적 결정일 뿐 한국의 미래를 고려한 결단은 아니다라며 한국 정부의 탈()원전 방침은 잘못된 선택이다. 한국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물론이고 지구 온난화와 대기 오염을 막기 위해서도 원전은 필수적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뮬러 교수는 대통령을 위한 에너지 강의의 저자로 잘 알려져 있다고 한다.

 

오바마 전 대통령의 과학자문단 일원이었던 뮬러 교수는 에너지는 잘못 이해되고 정치적 이슈가 되기 쉽다. 신고리 5·6호기 공사 여부를 결정짓는 현재의 공론화 방식은 일반 시민들의 감정이 개입될 여지가 크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방법이 아니다에너지는 국방·경제 등 모든 분야의 토대가 되기 때문에 그 어떤 분야보다도 정확한 정책 판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원전이 100% 안전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탈원전이 초래할 위험보다는 안전하다며 뮬러 교수는 원전에 대한 공포감이 실제보다 과장됐다사람들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암에 걸린 사람이 수만명에 이를 것으로 생각하지만 실제 방사능 노출로 암에 걸려 사망할 것으로 분석된 인원은 28명 정도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문재인 정부가 원전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와 LNG 비중을 늘리기로 하는 계획에 대해 뮬러 교수는 태양광은 날씨에 크게 좌우돼 이용률이 15% 정도에 그쳐 안정성이 떨어진다. LNG 발전의 경우 100% 수입에 의존해야 하는 한국 입장에서 LNG의 가격 변동성이 큰 위험 요소라며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운영 안전성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원전 건설 비용은 미국의 절반 정도에 불과할 만큼 큰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그는 한국이 원전을 포기할 경우 2040년쯤에는 중국이 전 세계 원전 시장을 독식할 것이라며 북한의 핵개발을 저지하거나 멈추려는 모습을 보인 적이 없는 중국이 전 세계 핵안보를 좌지우지하는 위치에 가도록 놔두기에는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는 말도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낯선 전화 받고 원전 공사중단 선택하라는 시민단체(시민단체 '원전 전화 여론조사' 조직적 왜곡 시도?)”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fin****)좌파는 조작과 선동으로 먹고 산다. 광우병부터 시작해서 좌파들이 해온 짓을 보라. 조작 아닌 것이 있었는가? 결국에는 촛불 탄핵도 거짓 선동과 조작으로 밝혀질 것이다라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jin87****)문벌구시대엔 우파들의 정책과 사람들은 다 적폐세력이다. 그리고 정권 바뀌면 좌파들이 적폐대상이고. 역사는 항상 그랬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woong****)국회는 뭐 하는 단체냐? 입법권까지 법적효력이 없는 시민단체에 빼앗기고 국회가 할 일이 도대체 뭐냐? 평소에 국회가 할 일을 못하니 결국 시민단체에 그 권한을 빼앗겼다면 국회는 해산하라고 국회를 질타했다.

  

또 한 네티즌(hcyun****)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 나중에 문재인 정부에 의해 행해진 모든 공식적 행위는 원천무효가 되어야 할 것 같다. 방송장악 원전 여론 조사 조작 등등 어느 것 하나 정상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없어 보인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tel****)여론조사 전화번호를 공유하고 조직적인 행동을 하는 촛불 좌파들은 문가의 홍위병들이다! 반드시 처단할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00****)이런 좌파 사이비단체에 국가가 지원금까지 주고 있으니 밥먹고 할 일들이 이런 것 밖에 더 있겠나, 특히 환경xx 등등 정부가 지원을 안 하면 지들이 자비로 활동하겠나. 좌파 사이비단체들을 정치에 이용하고 하는 정치단체 및 정치인들이 더 큰 문제지라고 혹평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548****)“X신 같은 이 정부는 중요한 사항은 발뺌해서 국민들에게 뒤집어씌우고 인기영합정책만 생색내고 앞장선다. 완전 공산주의 사실 그대로 하는구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tone****)시민단체란 것이 공공단체도 아니고 모든 시민을 대표하는 단체도 아니다. 그럼에도 이런 조직적 정치 모략 행위를 함은 이들을 처벌 않는 정부와 여당이 이들과 한통속인 이유인 때문이다. 하는 행위가 국익에 반하고 조직적인 것은 누군가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기에 그럴 것이다. 이들의 배후를 밝혀 극형에 처해 일벌백계의 본을 보여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해야 마땅하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rihe****)문재인 정부가 적폐다, 방송장악 시도, 탈원전 시도, 사드 배치 지연 등이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09/09 [08:0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