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文정권 방송장악 심판할 것
9일 촛불정권의 방송장악 저지에 국민대회 개최
 
류상우 기자

 

조선일보의 여당 언론장악 보고서보도에 8일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MBC 최대주주인 방문진의 우리당 추천 이사 한 분이 사의를 표명했다. 그분이 이유로 허위·왜곡으로 점철된 고소내용과 인신공격은 교육자로서 감내하기 어려운 고통이라고 표현했다. 이것은 이미 방송장악이 저희들 국회까지 참석하지 않으면서 저항하고 있는데 차곡차곡 그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내는 실증이라며 잘 아시다시피 EBS 사장은 지난 8월에 임기 1년을 남겨두고 그만뒀다. YTN사장은 지난 5월에 임기 10개월을 남겨두고 사직을 했다. 이제 MBC 사장 체포영장에 이어서 방문진 이사 1명만 더 사퇴하면 이사회 주관으로 MBC경영진을 교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우택 원내대표는 어제 방통위원장은 여기에 기름을 붓듯이 방통위가 어떠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있다고 하면서, 이 사태에 대해 방통위의 개입의사를 밝혔다. 다시 말씀드리면 공영방송 장악 음모가 의도된 시나리오대로 그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다. 이 정권의 정부여당이 공영방송 정상화니, 방송의 독립성이니, 하면서 또 다시 어용방송·땡문뉴스 방송을 만들려는 의도를 숨기려 하고 있지 않다더불어민주당이 KBS, MBC를 언론적폐로 규정하고 또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범국민운동을 적극 전개하는 한편 또 야당측 인사들의 개인비리를 부각시켜 퇴출시키자는 내용을 담은 문서가 지금 공유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오늘 나왔다. 말로는 공영방송 정상화라고 하면서 표리부동하고도 악의적인 공영방송 장악 기도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고 자유한국당에 의해 제어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방송장악저지투쟁위원장인 김태흠 최고위원도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 철저한 계획 하에 공영방송을 장악하려는 음모의 전반이 문건으로 만천하에 드러났다. 오늘 한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이 KBS, MBC 등을 언론적폐로 규정하고 사장과 이사진 퇴진을 위한 촛불집회 등 시민단체 중심의 범국민적 운동을 추진한다는 로드맵의 문건을 만들어 민주당 의원워크숍에서 의원들과 공유하고 또 이 로드맵대로 철저하게 이행해왔음이 밝혀졌다우리 당이 줄기차게 주장한 이번 공영방송 장악은 문재인 대통령, 정부여당, 방통위, 좌파노조가 삼위일체가 되어 진행한 음모라고 주장한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오늘 문건으로 추가적으로 확인된 것은 민주당은 시민단체, 학계까지 동원해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촛불집회까지 열어서 압박하는 우회적 방법도 진행하고 있음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자유한국당 김태흠 방송장악저지투쟁위원장은 또 두 공영방송사 사장을 추천하는 이사진들을 사퇴시키기 위해 자유한국당 측 이사들에 대한 면밀한 검증을 통해 개인비리 등 부정비리를 부각시켜서 이사직에서 퇴출시켜야 한다고 한 것도 밝혀졌는데, 어제 사의를 표명한 MBC방문진 유의선 이사가 그 결과물이다. 유 이사는 그들의 압박을 버티고 버티다가 못 버텨 사의를 표하고 말았다고 주장했다. 김태흠 위원장은 지난 한 주간 우리 자유한국당이 왜 국회를 보이콧하고 청와대, 검찰청, 노동부를 항의 방문하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가 입증되었다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의 교묘하고도 비열한 공영방송 장악플랜의 일체가 만천하에 드러난 만큼 우리 당은 더 강력한 방법으로 공영방송 장악을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민들의 공분을 사는 여당의 방송장악 행태다.

 

<한국당 공영방송 장악 로드맵경악땡문 뉴스시도, 국민심판 받을 것”>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o1****)이거야말로 적폐이고 공영방송 사장을 찍어내려는 블랙리스트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ecoy****)추잡한 음모와 꼼수에 부화뇌동하는 언론 종사자들, 적폐에 대항하는 함성은 거리에서 지를 게 아니고, 민주당으로 돌진해야 할 것이다. 그들이 현행범이다. 그들이 바로 즐겨 쓰는 적폐의 당사자이고 온상이다. 그들의 꼭두각시 노릇을 그만 두라. 민노총, 시민단체, 주사파, 전대협 등 좌파 연대세력에 붙잡혀서 영혼을 팔아먹지 마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au****)야당 발표만으로 안 된다. 그동안 촛불과 노조를 종북들이 정권 수단으로 써 왔었다는 엄연한 사실을 그냥 넘어가면 안 된다. 관련된 시민단체 노조 정당 모두를 특별검사를 임명하여 수사토록”이라고 했다.[류상우 기자]

  

 

97일 비상의원총회 및 방송장악저지 대토론회 주요내용

 

<정우택 원내대표>

 

오늘도 우리가 저는 이것을 외로운 투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저는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정당한 투쟁이 아닌 가 이런 생각도 같이 하고 있다.

 

그것은 오늘 사드배치가 완료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동안 저희들이 몇 달간에 걸쳐서 또 대선 전에도 마찬가지지만 물론 이것은 작년 7월에 양국 간의 이미 합의사항이기도 하지만 이제 성주에 사드배치 되는 것은 정말 만시지탄의 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외로운 투쟁을 통해 저희들이 주장한대로 사드배치가 되는 이런 과정을 보면서 과연 우리 자유한국당이 이러한 주장을 계속해오지 않았으면 이것을 과연 누가 목소리를 내고, 목청을 돋아서 이것을 해낼 수 있을까. 이번에 사드 조기배치 완료는 우리 당이 주장해온 대북정책의, 안보정책의 제1호였다. 1호는 이제 우리가 달성했다고 본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저는 우리 당으로서는 또 다른 포대가 하나는 적어도 더 설치가 되어야 하지 않나. 이 문제도 같이 검토되어야 할 것이다.

 

이제 저희 당이 또 대북정책의 중요한 조건으로 걸고 있는 전술핵 재배치 논의 문제도 이것도 이번에 저희들이 반드시 목표를 달성해 나가야 한다. 이미 북한은 핵위협으로 핵무장으로 가고 있는 진입단계에 우리만이 비핵화의 문제에 대해서 얽매어 있을 필요는 없다. 어제 홍준표 대표께서도 언급하셨지만 우리 당의 대표단이 전술핵 재배치에 대한 필요성, 이것을 미국 관계에, 미국 조야에 설명도 하고 또 설득하기 위해서 방문단이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문제도 우리 당이 적극적으로 전술핵 재배치에 대해 주요 전문가들로부터 말씀도 들었고 우리도 이제 이론적, 정신적 무장이 되어 있어서 이것에 대해 더욱 강력히 추진해나가야겠다. 앞으로 원자력 추진 잠수함 문제라든지 미국의 전략자산 상시배치 문제라든지 좀 필요한 사안에 대해 우리 정부가 조금 더 강력한 의지를 갖고 나갈 수 있도록 우리가 독려해야겠다.

 

우리가 절대부적격자라고 얘기를 했던 송영무 국방장관이 이 말씀 하나는 제대로 하는 것 같다. 전술핵 재배치 문제를 언급을 두 번이나 했다. 그랬더니 오늘 언론보도에 따르면 소위 자주파라고 하는 사람들이 송영무 장관의 그 발언에 대해서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이런 표현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지만 언론에는 그렇게 보도 되었다. 만약에 송영무 장관께서 지금 현재 청와대에서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해 나가는 과정에서 전술핵 배치를 강력한 의지를 갖고 추진해 나간다고 한다면 우리 송영무 장관이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초당적 차원에서 협조를 하겠다는 말씀도 아울러 드린다.

 

여러분, 오늘은 MBC, KBS의 전·현직 국장을 모시고 오늘 언론장악의 현황은 어떤지, 과거에는 김대중 정권에는 세무조사를 한 것으로 기억이 된다. 노무현 정권에서는 제가 알기로는 기자실 폐쇄를 했다. 또 문재인 정권에서는 공영방송 체포카드까지 들고 나왔다. 좌파정권의 언론장악 DNA는 확실히 있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데 오늘 전문 언론인, ·현직 언론인 전문가 국장님 두 분이 어려운 시간을 내주셨다. 오늘 이러한 언론장악 음모에 대해서 또 그런 것이 실제로 발톱을 드러낸 것에 대해서 우리에게 좋은 말씀을 주시고, 현황을 파악하는 의원들의 질의응답이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들 힘드시더라도 오전에 이 세미나에 적극 참여해주시고, 오후 2시에 있을 방송저지투쟁위원회에서 주최하는 팩트전쟁 토론회도 많이 참여해주시고, 오후 3시에는 여러 가지 전략적 차원에서 비상 의원총회를 이 자리에서 하도록 하겠다. 오늘도 힘찬 하루에 우리의 외롭지만 정당한 투쟁을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 적극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

 

<홍준표 당 대표>

 

지난 대선 때 제가 두 가지 문제를 제기한 바가 있다첫 번째가 문재인 좌파정권이 들어오면 한··일 공조가 붕괴될 것이다. 대북에 관한 정보공유를 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것을 내가 이야기 한 바가 있다. 미국이나 일본에서 전자정보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맹인 코끼리 만지기 식의 대북정책 수립할 수 밖에 없다. 98년에 DJ정부 들어온 뒤에 북풍사건이 있었다. 권영해 안기부장을 직무유기로 구속기소한 일이 있었다. 항소심 공판에서 공소유지가 되기 어려우니까 9712월 초에 CIA가 감청한 평양으로, 북한 북경대사관에서 평양으로 보낸 암호전문을 해독한 것을 CIA가 보낸 일이 있다. 그것을 항소심 법정에 제출했다. 그렇게 하니까 그 이후로 CIA가 전자정보를 끊어버렸다. 그렇게 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암호체계가 노출되면 바로 새로운 암호체계로 구축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그 암호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데 상당한 기간이 새로 소요되기 때문에 한국에 전자정보를 줘본들 바로 북으로 넘어가니까 아예 정보를 주지 않았다. 내가 알기로는 이것이 다시 한국에 제공된 것은 200810월로 기억하고 있다. 그 당시의 국정원장이 미국까지 방문해서 사정사정해서 전자정보를 가지고 왔다. 그때 재개가 되었다. 그래서 좌파정권이 탄생하면 이런 전자정보를 보내주지 않을 것이다. 최근 탄도미사일 발사를 두고 방사포 운운한 것이 저는 그것이 결정적인 증거라고 본다. 그만큼 좌파정권이 탄생을 하면 한··일 상호 대북공조체제가 무너질 것이다.

 

두 번째가 전술핵 재배치를 해야 한다고 했다. 그때 당내에서도 코웃음 쳤다. 민주당에서도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라고 했다. 대선 때 저만 유일하게 나홀로 주장을 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 현실화되었다. 국민여론이 전술핵 재배치를 요구하는 것이 60%이상으로 치솟고 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우리가 예측했던 모든 일들이 현실화되고 있다. 그러면 이 현실화되고 있는 이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백척간두에 섰다. 그만큼 상황이 어려워졌다. 5천만이 핵 인질이 되었다. 그래서 야당이라도 뭉쳐야 한다. 이 정부가 출범 초기라고 해도 대한민국 국민 5천만이 전부 핵 인질이 되고 있는 이 상황에서 흔들림 없이 우리라도 뭉쳐야 한다. 토요일에 국민보고대회를 한다. 사드배치 문제도 방금 정우택 원내대표께서 말씀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좌파정부들이 성주까지 가서 쇼를 하고, 국회의원들 나서서 가발 쓰고 쇼를 해도 이것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다. 마찬가지로 전술핵문제도 이제는 더 이상 피해갈 길이 없다. 우리가 방미 의원 외교단을 꾸려 보내겠다는 것은 미국이 과연 핵우산, 한국을 핵우산 아래 두는 정책이 사실인지 여부, 강력한 의지가 있는지 여부를 한번 이 기회에 떠보자는 것이다. 150기 이상이 미국 본토에 전술핵이 비치가 되어있다. 비축이 되어 있다. 유럽에 이미 160기 이상 전술핵을 배치를 하고 있다. 나토식의 전술핵 핵단추를 공유하는 그런 의지가 미국에 있는지 한번 방미 외교단을 통해서 알아보자는 것이다. 만약 미국이 그런 의지가 없으면 우리는 북핵에 대응해서 다른 길을 찾아야 한다. 그래서 이번 방미 외교단이 미국 조야에 가서 과연 당신들이 이야기하는 핵우산 아래에 일본을 두고 있는 것은 확실한데, 한국도 핵우산 아래 확실하게 할 의지가 있는지 한번 알아보고 만약 그런 의지가 없다면 우리는 새로운 길을 찾아서 북핵에 대처를 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 의원단들이 아마 다음 주쯤 북핵 전문가를 모시고 미국 조야에 가서 핵우산 의지가 과연 있는지 그것을 한번 확인해보러 1차로 떠난다. 조율이 되면 제가 미국도 가고, 중국도 갈 예정이다. 중국대사 측과는 이야기가 거의 완료가 되었다. 그래서 이 정부가 못하는 국제 북핵 관련 외교를 이제는 우리라도 나서야 할 때 아닌 가 그런 생각을 한다. 이번 주말대회는 의원 여러분들이 이런 엄중한 상황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단일대오로 행동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 말씀드린다. 오늘도 이렇게 많이 참석해주셔서 정말 고맙다. 의원 여러분들 한분도 빠짐없이 어떻게 보면 5천만 국민이 핵 인질이 되고 있는 이런 상황을 우리라도 뭉쳐서 막아야 할 것이 아닌 가 그런 생각이 든다. 모두 하나가 되어 주실 것을 부탁 말씀드린다. 감사하다.

 

<박성중 홍보본부장>

 

간단히 오늘과 내일밖에 SNS의 적극적, 대대적 캠페인이 이틀밖에 없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의원 여러분께 부탁하는 심정으로 또 적극 참여하자는 뜻으로 네 가지만 간단히 말씀드리겠다.

 

우선 우리가 장외투쟁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한 정당성은 어제 여러 가지 강의를 통해서 5천만 핵 인질에 대한 부분이 어제 이야기가 되었고, 오늘은 방송장악 관련 이야기가 있다. 어제 여러분들이 페이스북을 전부 열어서 같이 공유를 해주셔서 어제 12시 현재 31천명이 들어왔고, 여러 가지 댓글이 한 1200개 정도 달렸는데 90%가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었고 나머지 한 10%는 거기에 대한 반대도 많이 있었다. 정말 뜨겁다. 오늘도 페이스북을 전부 열어서 전부 공유를 해주시라. 의원들이 못 하지면 바로 보좌관에게 바로 지시를 해주시기 바란다.

 

두 번째는 SNS 사진 캠페인을 우리가 1, 2차 벌였다. 1차에는 방송장악 5일 동안 얘기했는데 참여하신분이 49명이다. 어제 하루 만에 99일 국민보고대회는 하루 만에 했는데 어제는 67명이다. 굉장히 높아가고 있다. 이것은 비단 여러분의 사진 한 장이지만 여러분의 페이스북을 따르는 친구들이 평균 2천명에서 5천명이기 때문에 20만 명 내지 50만 명이 가시권에 있다. 거기에 2차까지 확산된다면 1백만 내지 2백만이 가시권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한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오늘 40, 안 찍으신 분들 찍어서 올려주시기 바란다.

 

세 번째는 국민보고대회, 오늘 카드뉴스 나간다. 그 카드뉴스를 전반적으로 다 페이스북, 카카오톡 모든 수단을 통해 확산시켜주시길 바란다. 거기에 곁들여서 그 카드뉴스 URL을 따면 10~11원이면 된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홍보수단, 3만 명내지 5만 명의 통화권 가지고 계실 텐데 거기에 깔면 한 30만원에서 50만원만 들면 다 깔 수 있다. 그러면 5백만을 전부 확산시킬 수 있다. 다시 한 번 강조 드린다. 카드뉴스를 일반 돈 안 드는 것으로 다 확산을 하고 나머지는 문자로도 전부 URL통해 쏘라는 것이다. 그러면 5백만까지, 반대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적극적인 찬성, 중립적인 분 전체 할 수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5천만 핵 인질과 방송장악관련 여러분들 자료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국 당협에 웹하드를 전부 통보했다. 이 웹하드에는 왜 우리가 장외투쟁을 해야 하는지 파워포인트, 민주당 의원들이 춤추는 사드 동영상, 방송장악관련 동영상, 대표님 말씀 동영상이 들어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와 관련해서 했던 카드뉴스 중에 잘 된 것 10가지를 골라서 그 안에 넣어놨으니까 전반적으로 한번 보시고 정말 오늘과 내일 총력 다한다면 분위기 우리에게 굉장히 유리한 그런 환경이 조성되지 않을까, 또 우리는 충분한 정당성을 가지고 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감사하다.

 

<정우택 원내대표 마무리 말씀>

 

여러분들 우리 두 분의 언론인들의 말씀을 듣고, 공영방송의 지금의 장악의 음모, 행태 또 문제점 이런 것들을 우리가 좀 더 깊게 들었다. 결국 지금우리가 느끼지만. 이것은 정치에 감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 느끼는 것 아닌가. 공영방송이 정권 때마다 나오는 이유가 어느 정권이든지 공영방송, 방송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지키겠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공영방송의 임원진, 사장을 교체해서 정권의 입맛에 맞는 사람들을 앉히려고 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저는 이번에도 공영방송의 음모의 발톱이 나왔다고 얘기를 하는 것은 저희들이 정치감으로 느낄 때, 이번에 분명하게 고용노동부의 특별감독관이라는 사람들을 통해서 그것을 수단으로 해서 지금 MBC사장을 내쫓으려고 하는 음모의 발톱이 나왔다고 우리는 정치적으로 그렇게 의혹을 가지고 이것이 진실인지 아닌지를 정부가 분명히 얘기하라는 얘길 지금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을 내버려두면 지금 YTN사장부터 시작해서 EBS사장, MBC사장 또 KBS사장 계속 연결되고 결국 언론을 통해서 우리 국민들은 잘못된, 오도된 얘기들을 들을 수밖에 없다. 이것을 우리가 다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우리가 다시 한 번 문재인 정권이 정권을 잡았다고 해서 공영방송을 마음대로 장악을 하고 휘둘러서 소위 언론을 무력화시키고, 국민에게는 제대로 된 소위 오늘 나온 팩트를, 사실을 전달하지 못하도록 하는 이러한 것을 우리는 반드시 막아야겠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바로 자유민주주의 수호한다는 우리의 외롭고도 정당한 투쟁의 정당성이라고 보고 있다. 여러분들 같이 동참해주셔서 고맙다.

 

오늘 2시에 아까 말씀드렸지만 방송장악저지특위에서 주최하는 팩트전쟁 토론회가 있다. 아까 팩트의 중요성을 말씀해주셨는데 의원회관 3세미나실에서 2시에 있으니 여러분들도 참여해주시고, 3시에는 바로 이 자리에서 비상 의원총회를 이어가도록 하겠다.

 

한 가지 보니까, 이미 속보로 다 들었지만 하도 여론조사가 엉터리지만 한 마디 드릴 수 없는 것은 계속 ‘8’자를 그린다고 그러더니 ‘7’자가 되더니 결국은 오늘 ‘6’자로 떨어졌다는 어느 조사기관의 발표가 있었다. 69% 정도로 떨어졌다고 하는데 이 ‘6’자가 이번 토요일에 보고대회를 통해 ‘6’자가 ‘5’자로 떨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여러분, 다시 한 번 우리의 전열을 불태워주시길 바란다. 고맙다.

  

2017. 9. 7. 자유한국당 공보실 

 

 

기사입력: 2017/09/08 [10:4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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