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 한국 사드 배치에 용납 못할 갑질
중국 "북한 핵무기엔 침묵, 한국 사드에 광분"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사드(THAAD) 배치를 놓고 대한민국의 국방자주권에 대한 중국의 간섭은 억지와 궤변에 찌들었다. ·미동맹군이 북한의 핵탄두에 대비하여 성주 기지에 사드를 추가 배치하던 날, 조선닷컴은 북한의 핵 실험에는 침묵으로 일관하던 중국 언론이 한국의 사드 발사대 추가 배치에는 욕설에 가까운 수준의 맹비난을 쏟아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7일자 사설에서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잔여 발사대 4기를 배치한 한국을 맹비난했다, 이날 환구시보의 사드는 북한 핵무기처럼 지역의 전략적 균형을 깨는 악성 종양이 될 것이라는 사설 내용을 전했다. 6.25 당시에 침략한 중공군의 침략근성이 가득한 중국 어용지의 억지선동이다.

 

환구시보는 한국 보수파 세력이 있는 힘껏 밀어붙여 미군의 한반도 사드 배치에 협조하고 있다. 한국 보수세력의 급진적 사고방식과 북한이 핵 보유를 고집하는 태도는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이라며 사드 배치를 지지하는 한국 보수주의자들은 김치 먹고 혼미한가? ·러 양 대국이 반대하는 사드를 배치하는 한국은 너희가 극단적이라고 욕하는 북한만큼이나 극단적이다. 사드 배치로 한국은 마지막 남은 일말의 자주성까지 상실한 채 북핵위기 및 대국간 힘겨루기 속에 떠다니는 부평초로 전락할 것이다. 한국은 북한의 핵 인질이 됐을 뿐 아니라, ·러의 전략적 타겟이 됐으니 절과 교회가 넘치는 한국은 이제 많이 기도나 해라는 등의 원색적인 비난도 쏟아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국제문제를 전문으로 다루는) 환구시보는 경북 성주에서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주민과 경찰이 대치하는 모습을 1면 톱 사진으로 싣기도 했다. 한국의 사드 추가 배치 소식은 CCTV를 비롯한 중국 대부분의 매체가 주요 뉴스로 긴박하게 다뤘다며 조선닷컴은 “3일 있었던 북한의 6차 핵실험 소식을 보도한 매체는 거의 없었던 것과 대조적이라며, 6일 주한미군의 사드 추가 배치가 임박했다는 소식에 겅솽(耿爽) 외교부 대변인의 엄중한 우려를 표명한다. 중국 측은 한·미가 중국 등 지역 국가의 안전 이익과 우려를 존중해 즉각 유관 배치 과정을 중단하고 유관 설비를 철수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는 입장도 소개했다. 대한민국의 필수적 방어수단에 대한 중국의 용납될 수 없는 간섭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친북·친북노선을 걷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더불어민주당은 7일 사드 잔여 발사대 4기 배치가 완료된 데 대해 불가피한 조치라면서도 임시 배치라는 점을 강조했지만, 자유한국당은 사드 1 포대를 더 배치하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정책조정회의에서 이번 사드배치는 임시배치이며, 향후 일반 환경영향평가를 철저히 거친 후 신중하게 최종배치를 결정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6이번 사드 배치가 한미동맹과 한반도 긴장고조에 따른 임시적조치라는 점을 강조한다며 제윤경 원내대변인도 이번 임시배치와 최종배치는 전혀 다른 문제임을 분명히 한다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는 일은 이번 조치와 별도로 진행운운했다고 한다.

 

하지만, 정우택 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국민과 국제사회 앞에서 혼란을 초래한 것에 대한 정부여당의 공식 사죄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민주당도 이러한 국가적 혼란을 부추기는데 책임이 있다고 본다공연히 반대해온 민주당 사드특위를 즉각 해체할 것을 촉구한다. 이번 사드배치가 한·미동맹과 한반도 긴장 고조에 따른 임시적 조치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북한이 핵실험을 해도 아직도 임시배치, 환경평가 등을 운운하며 사실상 이적행위을 할 것인가라고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또 정용기 원내수석대변인도 민주당은 사드배치 반대를 당론으로 정하고 나서 지속적으로 반대했고, 여당 소속 의원들은 가발을 쓰고 ‘0’으로 측정된 사드 전자파에 온몸이 타들어가는 괴담유포 공연을 자행하는 등 대국민쇼를 일삼았다사드 1개 포대를 추가 배치할 것을 강력히 주문한다고 했다고 한다.

 

<언론 사드 배치 한국, 김치 먹고 혼미한가맹비난>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bahk****)이 떼놈들 더러운 바퀴벌레 잡아먹고 그렇게 졸렬하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195****)온 세상에서 전체 동양인을 미개인으로 인식시킨 중국이 작은 이웃을 못 살게 구는 행동은 공산주의 국가들의 전형적 행패다. 더욱이 국내에서 혼란하게 난리치는 반한세력이 좌파이니 중국, 러시아한테는 완전히 만만한 게 대한민국이다. 정신차려야 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h****)지나 중공 것들은 겁먹고 움추리면 기고만장 더 누르고 짓밟는 속성과 기질을 가진 족속들입니다. 당하고 앉아있으면 정식배치 결정날 때까지 쑤시고 들볶아댈 겁니다. 맞불을 놔야 합니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mym****)전 정부에서 종료됐을 사안을 쓸데없이 질질 끌어 현상황을 만들어 국가 같잖은 중공에게 경제보복 자초하고 동맹우방국에게 신의 잃고 참 이해하기 어려운 덜떨어진 정부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중국은 수백년 간 한국의 피를 빨아먹고 살아온 잔인한 야만민족이다. 가까이는 중공군 개입으로 38선 만들고, 병자호란 때는 수십만을 목줄 묶어 인질로 끌고 갔다. 아직도 한국을 자기네 땅이며, 속국으로 착각하며, 괴롭히고 있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wj****)입으로만 그럴싸한 더민주들, 너네들이 정권 잡으면 북한과 대화해서 핵문제 해결하고 중국과 친해지고 그런다며? 결국 박대통령 판단대로 할 거를 별 해괴망측한 이유들을 대고 갈등조장하고 했지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ki****)하나는 맞네. 한국은 북한의 핵 인질이 되었다. 이렇게 만든 사람이 책임져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s9968****)중공에게 조롱받고 협박을 자초한 게 수구좌익정권과 부화뇌동하는 졸개들이다. 국해의원이라는 것들이 중공에 가서 사드 반대쇼를 하고 왔는데, 이젠 임시직이라고 직위를 주면서 배치했으니, 성질났을 테지. 중공의 협박에 사드 반대쇼나 하면서 제대로 대꾸도 못하는 무지한 수구좌익들 때문에 창피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mk****)시진핑이 우리 김치까지 들먹이며 죽기 살기로 반대하는 것 보니 사드의 효력이 얼마나 위대하는지 확실히 알겠다라고 비아냥댔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09/07 [18:4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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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국방부 이새끼들은 바보 새끼들이가 사드 배치 지랄병한다고 중공에 통보하나 나그네 17/09/07 [19:56] 수정 삭제
  우리가 중공의 속국이가 국방부 개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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