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반대단체, '정부 전자파 측정' 부정
사드 전자파 측정에 갑질하는 안보파괴 좌파세력
 
조영환 편집인

 

정부의 경북 상주 사드(THAAD) 기지 전자파 측정 결과(사드기지 내 전파·소음을 측정한 결과, 인체 허용기준치의 200분의 10.46% 미만)에 대해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단체들과 일부 지역주민들은 13사드 배치 굳히기용인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현장 확인 결과를 거부한다. 한미 당국의 영향으로부터 독립적인 국제 민간 전문가들의 참여 아래 측정이 이뤄져야 한다. 정부가 사드 레이더의 안전성을 제대로 입증하기 위해서는 레이더의 세부 제원과 수치를 투명하고 정확히 공개해야 한다는 내용의 입장을 내놨다고 조선닷컴이 13일 전했다. 이는 국방부와 환경부가 공개한 인체에 무해한 수준의 사드 전자파·소음 측정결과를 부인하는 딴지세력의 생떼로 평가된다.

 

이밖에도 이들은 정부가 일방적으로 계획을 세워 사드 전자파·소음 측정을 강행한 만큼 결과를 믿을 수 없다불법으로 배치한 사드 장비를 합법화하기 위한 꼼수에 불과하다고 비난했다고 전했다며, 조선닷컴은 전날 국방부는 성주 기지 내 사드 사격통제 레이더(TPY-2TM)에 대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한 결과, 측정된 전자파의 최대치라도 인체허용 기준치의 0.46%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추태 그만 부려라! 국민의 생명과 국가 안위가 우선이다. 세계가 보고 있다. 이 자들의 의식 수준이 모양인가?! 자유를 사랑하는 세계인들이 부끄럽지 않는가?(tran****)”라는 등 사드 배치 반대에 몰입하는 좌파단체들을 맹비난 했다.

 

()사드단체는 7월 사드 전자파 공개 측정을 무산시킨 적이 있다. 721국방부가 사드(THAAD) 레이더의 전자파가 인체에 무해한지 검증하려던 계획을 반()사드단체와 일부 지역주민의 반발로 취소했다고 전한 조선닷컴은 반사드단체가 이번에 성주기지의 전자파를 측정해 또다시 인체에 해가 없다는 결론이 나올 경우 사드 배치 반대 명분을 잃을 것을 우려해 아예 측정 자체를 무산시킨 게 아니냐는 해석도 전했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721사드 기지의 전자파 안전성 측정을 시행하는 방안을 지역 주민들과 협의 중이었는데 취소됐다. 현 상황은 전자파 측정 시 주민 참여를 보장한다는 당초 약속이 관련 단체 반대로 이행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브리핑했었다.

   

문상균 대변인 “(관련 단체의) 반대 이유는 구체적으로 확인이 되지 않았지만, 지역 단체에서 반대가 있어서 지역 주민 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국방부는 전자파 검증 계획을 철회하되 앞으로 주민 대표와 지역 주민 여론을 수렴해 전자파 측정과 확인을 원할 경우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며, 조선닷컴은 국방부는 당초 이날 성주 기지에서 지방자치단체 대표단과 시·군의회, 주민, 기자 등 참관인 45명이 보는 가운데 사드기지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측정할 예정이었다사드철회 성주투쟁위원회주민 및 투쟁위원회와 아무런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전자파 측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주장도 전했다. 이렇게 사드 전자파 측정을 거부했던 자들이 독자적으로 사드 전자파 측정을 하겠다고 나섰다

 

<사드 단체들 전자파 측정 결과 인정 못해독립적인 국제 전문가들이 참여해야”>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monb****)중공전문가로 하여금 다시 조사시키자! 그게 문재인의 속마음이다!”라고 중국 눈치를 살피는 문재인 정부를 비꼬았고, 다른 네티즌(mym****)우리 국민 중 전업데모꾼들이 선동하고 있는 사드반대집회 측 전자파측정결과에 승복하리라 생각하는 국민은 하나도 없다. 계속 개떡 같은 이유 같잖은 이유 들어가며 반대를 위한 반대 계속할 것이라는 점 다 알고 있으니 그만 없어져라!”고 사드 반대에 전문으로 매달린 좌파집단을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yj****)국제전문가? 소가 웃을 수작들 부리네? 니들이 흠모하는 김정은이 치하에 가서 사는 게 어떨까?”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또 한 네티즌(cska****)어딜 가나 대한민국의 뒷다리만 물고 늘어지는 종북주의자들은 북이 ICBM 발사하고 여론이 좋지 않으니까 비겁하게 숨어버렸네라고 꼬집었고, 다른 네티즌(obrian****)하루속히 사드를 추가 배치해라. 현 정부가 정은이의 지령을 받는 하부조직이 아니라면 왜 계속 우물쭈물 시간을 끄나?”라고 문재인 정권에 독촉했고, 다른 네티즌(kang2k****)이 단체에 소속한 자들은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자들이다. 그리고 사진에 나와 있는 할머니들 자신들이 들고 있는 구호 내용이 무엇인줄 알고 들고 있을까나? 내 이 분들의 인격을 무시하고 학식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과연 알고 있느냐 묻는 것이다라고 사드 반대 주민들에게 물었다.

 

그리고 한 네티즌(da****)아무 것도 모르는 노인들 앞세워서 조종하는 죄파무리들. 너희들한테는 사드가 문제가 전혀 없으면 큰일 나는 거겠지. 이젠 유무해가 아니라 자신들 체면과 자존심을 위해서 필사적으로 트집거리를 찾아내겠구나라고 상습적 안보훼방세력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gang****)김정은이가 사드 무해하다고 해야 믿을 인간들이라고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yu****)대한민국 안보관이 이 지경에 이른 건 좌종들의 혁혁한 공로임을 인정한다. 자 이제 결정하자, 인민공화국이 될 건가 자유대한민국이 될 건가를. 삐딱한 시대에 삐딱한 정부가 인민동원 삐딱반대를 엄호하는데, 뭔 희망이 있겠나라고 개탄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08/13 [20:0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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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아 유신 17/08/14 [01:27] 수정 삭제
  이 인간들 정리 안 하니? 너 그 인간들하고 한 패지? 저열한 인간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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