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기지 내 전파·소음 허용치의 1/200
과거 전파 조사 감춘 국방부와 환경부 발표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사드는 과학적 측면에서 사드의 전자파나 소음은 인체나 환경에는 별로 악영향이 없고, 사드 반대는 좌파의 억지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선닷컴은 “경북 성주에 배치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 내 전파·소음을 측정한 결과, 인체 허용 기준치의 200분의 1에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국방부와 환경부는 12일 성주기지의 사드 사격통제 레이더(TPY-2TM)에 대해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한 결과, 측정된 전자파의 최대치라도 인체허용 기준치의 0.46%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하지만, 사드 반대 세력의 사드 반대는 계속되고 있다.

 

“가동되는 사드 레이더로부터 100m 지점에서 전자파를 측정한 결과 최대값은 0.046W/㎡, 평균값은 0.016W/㎡로 측정됐다. 레이더에서 500m 지점에서 측정한 결과는 최대값 0.019W/㎡, 평균값 0.0041W/㎡로 더욱 낮아졌다”며 조선닷컴은 국방부 관계자의 “인체 허용치에 훨씬 못 미치는 수치로 미세하게 전자파가 나타났다. 거리가 멀어질수록 측청치는 더 낮아졌다”는 발표를 전했다. 국내법상 전자파의 인체 노출 허용기준은 일반인이 10W/㎡, 직업인이 50W/㎡인데, 이날 현장조사 결과 사드 반경 100m 지점에서 나온 최대값이 일반인 허용기준의 20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이날 전자파 측정은 환경부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현장조사와 함께 이뤄졌다. 환경부는 국방부가 앞서 제출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서 기재값과 이날 현장 측정값 등을 비교 검토해 기타 유해 요인을 살핀 뒤 관계 전문가 회의를 거쳐 국방부에 보완을 요청할 방침”이라며 “국방부는 이어 소음 영향 평가도 공개했다. 국방부 조사 결과 소음은 기지 내부에서 측정한 결과 레이더로부터 100m 지점에서는 51.9dB, 500m 지점에서는 50.3dB, 700m 지점에서는 47.1dB으로 측정됐다. 환경정책 기본법상 전용주거지역 주간 소음 기준은 50dB”라고 전했다.

 

국방부 관계자의 “사드 배치 부지가 가장 가까운 마을로부터 2km 이상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소음이 마을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고 판단한다”는 발표를 전한 조선닷컴은 “환경부와 국방부는 이날 오전 9시 30분쯤 서울에서 헬기를 타고 경북 성주군에 있는 사드 기지로 이동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현장 확인 작업을 진행했다. 정부는 지난 10일 주민과 반대 단체 등의 반발을 고려해 헬기를 타고 기지로 진입해 사드 전파·소음 측정을 할 계획이었지만 기상 악화로 헬기가 이륙하지 못해 이날로 일정을 연기했다”고 전했다. 사드 전파·소음 측정을 강요해야 할 사드 반대 단체들이 측정을 반대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국방부 “사드 기지 전자파 기준치 200분의 1…소음 영향도 없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two****)은 “허위사실을 유포해 국토방위를 방해하는 불순분자들의 준동을 방치 내지는 조장하는 것은 이적행위”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rifu****)은 “반대하는 것은 진작부터 떼거지 전략일 뿐이다. 논리나 합리성이 무슨 개 풀 뜯는 소리냐. 5.18부터 시작되어 용산경찰 살해, 세월호 - 떼거지 부리면 뭔가 큰 것이 나오는데 어느 천치바보가 그냥 접겠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a03****)은 “문재인이는 사진모델이 딱 적성에 맞나보네. 그 수준에 어울리고”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leeyo****)은 “현 문재인 정부에 치안법이 존재합니까? 사드 방어무기 설치는 국방을 위한 조치이다. 이런 무기를 설치할 수 없게 하는 행위는 이적행위이다. 1,500명의 경찰이 갔다가 맨손으로 철수한 것은 무슨 뜻인가? 문재인이 반대하는 역적행위에 손대지 못하게 했다는 것인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rihe****)은 “측정치가 맞다면 전지파로 몇달간 울궈먹은 종편 패널들 데려다가 다시 확인시키고 엄벌에 처하거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mk****)은 “박근혜를 하차시킨 촛불집회는 모두 허구요, 차고 넘친다는 거짓말은 박영수 특검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padma****)은 “참으로 무지와 선동의 귀재 이적좌익들! 이제 또 무슨 생뚱맞은 억지로 나라를 거덜 내려나? 배치에 방해되는 언행은 이적질이므로 군법으로 다스려야 할 것이다. 특히 문씨는 태도를 확실히 밝혀라!”라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k8****)은 “선동에는 귀재들이여. 그런데 속아 넘어가니 개돼지 소리 듣지. 성주 참외 안 먹는다”고 반감을 드러냈고, 또 다른 네티즌(lmc****)은 “현 대통령과 여당도 사드배치 반대하는 걸요. 성주에서 반대하는 누굴 나무랄 수 있나요. 핵미사일 맞고 지옥 맛을 봐야 정신 차릴려나”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08/12 [23:2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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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웃기는 인간들! 유신 17/08/13 [02:48] 수정 삭제
  얼굴에 뭘 뒤집어 썼대? 저희들이 나쁜 짓 하는 건 찔리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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