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면으로 전란 피하려는 한국군중인간?
좌익의 거짓 평화 구호에 마취된 듯한 한국인들
 
조영환 편집인

 

성경에 평화가 있다, 평화가 있다고 외칠 때에 전란이 온다는 취지의 구절이 있다. 지금 미국과 북한이 군사적 충돌을 공언하는 가운데, 한국의 친북좌익선동꾼들은 전쟁은 없다, 한반도가 안정돼 있다, 대화와 평화로 미·북 갈등이 해결된다는 취지의 선전을 하고 있다. 한반도에 한국인이 대비하지 않은 전란의 임박함을 느끼게 한다. 이런 한국의 비정상적 평온과 한국정부의 평화 강조와는 달리, 외국 언론들은 한반도에 임박한 전란을 경고한다. 전란이 경고될 때에 평화를 강조할 때보다 전란을 피할 가능성이 더 높지만, 친북좌익세력은 지금 전쟁방지와 평화유지를 위해서 우리의 핵탄도미사일 방어수단인 사드를 극렬하게 반대하고, 국민들을 향해 거짓 평화선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친북좌익세력의 망상적 평화선동과는 달리, 전쟁광 김정은에 의해 한반도에 전란의 먹구름이 몰려온다.

 

동아닷컴은 한국사회의 비정상적 평온을 주목하면서 외국인들의 불안감을 소개했다. “10일 오후 2시경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의 한 은행 앞. 금발의 한 젊은 외국인 여성이 불안한 표정으로 은행 문을 열고 나왔다. 손에는 하얀 봉투가 있었다아침에 북한 뉴스를 봤다. 혹시 몰라 일단 현금을 조금 갖고 있으려 한다는 반응을 소개했다. 북한과 미국의 발언 수위가 갈수록 높아지자 그동안 여러 차례 긴장 상황을 경험했던 국내 거주 외국인 사이에서도 과거와 다른 것 같다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이들은 북한이 타격 위치로 괌을 특정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강도 높은 발언을 쏟아내는 것에 주목했다10일 영국 출신 변호사 마크 벤턴 씨(45)한국에서 생활한 지 10년 만에 처음으로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페이스북 글을 소개했다.

 

동아닷컴은 벤턴 씨의 불안을 소개하면서도 그는 북한의 위협도 위협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을 두려움의 이유로 꼽았다며 벤턴 씨의 서울의 안보가 트럼프 대통령의 변덕스러운 외교 정책에 좌지우지된다는 점이 문제라는 말을 인용했다. 북한이 아니라 미국 때문에 한국 살기가 불안하다는 해괴한 반미선동을 동아닷컴은 수행하는 것 같이 보인다. “경기 의정부시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는 개브리얼 조 씨(29·)는 최근 미국에 있는 부모님과의 통화가 잦아졌다며 동아닷컴은 조 씨의 아버지가 전화할 때마다 시카고까지 오는 미사일을 북한이 가졌다는 게 정말이냐고 묻는다. 온 가족이 다 내 걱정만 하고 있어서 나도 불안한 마음이 든다는 말도 전했다. “일부 외국인은 평소와 다름없는 한국인을 보면서 고개를 갸우뚱한다며 동아닷컴은 북한 위혐에 무덤덤한 한국인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소개했다.

 

한 컨설팅사에서 일하는 대만 출신 리산위안 씨는 한국 사람들은 반세기 동안 이런 위협 속에서 살았으니 별 반응이 없는 게 이해가 된다. 하지만 이번 상황은 훨씬 심각해 보이는데도 별로 불안한 모습이 없어 놀라울 정도라고 말했고, 캐나다인 앨릭스 리 씨는 “‘마초트럼프와 미친 김정은이 대결하는 지금 상황은 과거와 분명 다르다. 캐나다였다면 평화를 요구하는 집회라도 열릴 텐데 한국은 너무 조용한 것 같다고 말했다며, 오히려 평화집회를 촉구했다. 동아닷컴은 외국인의 입을 빌어서, 기사를 통해 북한이 좋아할 평화공세를 펴는 꼴을 보여주고 있다. 프랑스 여행객 레날드 씨의 프랑스도 반복되는 테러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만 평소에는 아주 평온하다. 한국은 대비가 잘돼 있어 쉽게 동요하지 않는 것 같다는 피상적 분석도 동아닷컴은 선전하면서, 한국인의 전쟁 무대비와 평화 망상을 호평했다.

 

외국인의 이같은 반응에 시민들은 그럼 라면 사재기라도 해야 하나?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일상에 충실하고 정부는 안보에 충실하면 된다는 반응을 보였다며, 동아닷컴은 직장인 정모 씨의 물론 북한이 설마 우리한테 핵을 쏠까라는 안이한 생각을 해도 안 되겠지만 그렇다고 사회가 혼란에 빠져 우왕좌왕한다면 더 이상하지 않겠느냐는 주장을 소개했다. 무관심으로 전쟁을 피하는 전형적 조선인이다. 오히려 동아닷컴은 북한의 괌 공격 위협을 기준 삼아 다만 북한이 을 미사일 대상으로 특정하자 괌 여행을 앞두고 불안해하는 시민도 있었다며 김모 씨의 “500만 원어치 예약을 했는데 위약금을 200만 원이나 내야 한다고 해서 일단 눈치를 보고 있다는 말과 여행사 관계자의 위약금 부담이 작은 9월 이후 예약 고객은 취소한 경우도 있었다는 말을 소개했다. 한국보다 괌이 더 위험하다는 동아닷컴의 오도로 평가된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10(현지시간) 북한 위협에 대한 화염과 분노의 경고가 너무 강경하지 않았던 것 같다며 발언 수위를 한층 더 높였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자신 소유의 골프클럽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이 미국이나 동맹국을 공격한다면 그들에게 전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던 일들이 벌어질 것이라며 화염과 분노보다 더 강경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알게 될 것이라고 반복해 말했다고 뉴스1이 전했다. 북한이 자신의 경고 발언에 넌센스라고 일축한데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경고가 충분히 강경하지 못한 것 같다그들(북한)은 이것(위협)을 오랫동안, 수년 동안 우리나라에 해왔다이제 누군가 이 나라 국민과 다른 나라 국민들을 지킬 때가 왔다. 그래서 오히려 이번 대북 경고 발언이 충분히 강경하지 않았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 뉴스1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협상의 문은 열어놓고 있다면서도 과거 수년에 걸친 협상이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저지하는 데 별 효과가 없었다고 지적했다며 뉴스1그들이 해온 일과 저지되지 않은 것은 비극이며 허용될 수 없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도 소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제사회가 북핵 위기로 불안해하고 있는 데 대해 이 나라 국민들은 매우 편안해해도 된다북한이 우리가 사랑하거나 대표하는 사람이나 또는 동맹국 또는 우리를 공격하는 것을 생각하며 무언가를 한다면 그들은 매우, 매우 초조할 것이다. 그들이 전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이 벌어질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 전한 뉴스1중국이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종식하기 위한 압박을 훨씬 더 가할 수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도 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마이크 펜스 부통령도 참석해 수긍했다고 한다

 

<“한국생활 10년만에 첫 두려움현금 준비하는 외국인들>이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john1977)불가능에 가까운 확률의 광우병 시위는 잘만도 하더니, 북한이 매주 쏘아대도 서울에 떨어지는 건 불가능하다 믿는 레밍들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노마스)팩트나 진실은 안 믿고, 미신이나 선동은 잘도 믿는 국민성. 좌빨 선동과 문뽕에 취해서 이성을 상실했음. 이미 세뇌당해서 사리판단도 못함. 독립투사 빙의해서 사드 반대한다고 악쓰는 저 미개한 인간들을 봐라. 월남 패망할 때 그 길을 따라가는 중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auk815)나라가 망하기 직전인데, 그 위기에 대해서는 운전석은커녕 짐칸에도 못탄 문짝이 연일 복지타령으로 국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만, 이런 이목끌기는 유효기간이 하루도 안 되고 나라의 재정파탄은 두고두고 국민의 발목을 잡겠지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우장산달인)북한에서 갖은 공작 다하는데 그들의 요구를 차단할 생각은 하지 않고 그들 편에 서서 눈을 감고 동조하는 모습으로 보아 문재인정권이 걱정된다. 이런 정치인을 지지하는 이유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다. 특히 시민단체들이 더욱 부채질하고 북한에서 밀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참진보)미국은 늘 선제타격을 하는데, 이라크전이 그랬다. 미국에 위협이 된다는 추정만 가지고도 선제타격의 정당성을 부여했다. 김정은과 그 집단은 이미 죽은 목숨이다.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그 차이일 뿐...”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NobPersiom)정부와 언론 모두가 쉬쉬 하는 상황이니 그렇지. 오히려 외국인들이 보면 신기한 상황일 듯. 전쟁이 발생할지도 모르는데 대통령은 NSC회의 참석도 하지 않고 북한에 대해서는 입 한번 뻥끗하지 않으니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박상우)“‘설마 전쟁까지 가겠냐라며 미국을 쳐다보는 인간들, 그러면서 반미에 종북 짓하는 우리가 이번엔 된통 걸린 것 같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punghan)불감증을 넘어 설마 전쟁 나겠나, 어슬픈 지식의 지정학 논리에 미국과 중국 간 대립이 되는 전쟁을 안 할 거란 요상한 심리를 사회적으로 퍼트린 인간들에게 오염되었고, 전교조란 ㅈㅂ좌파세력의 지도부가 교육시킨 젊은 층이 촛불 들고 나섰는데. 죽음을 맞아야만 정신차리겠죠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광솔잎)전쟁 터지면 피난가야 하는데 종북들의 천하로 변했으니 6.25전쟁 당시와는 다르게 피난민들이 북으로 향할 것이라 생각합니까? 황당하게도 종북하는 자들도 남으로 피난 갈 것이라는 것이며, 이렇게 할 자들이면서 종북하며 반국가언행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08/11 [12:2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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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과 협상하면 뒤통수 맞는다. 안보제일 17/08/12 [06:55] 수정 삭제
  빨갱이들의 수법은 벼랑끝까지 몰고가서 협상하므로 유리한 결과를 얻는 것이다. 오랜시간 끌려다니다가 협상하면 뒤통수맞고 시간만 벌어주는 결과가된다. 10년공부 도루아미 타불 된다. 대화 에 속지말고 무조건 때려서 지도상에서 흔적도 없이 아작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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