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에 재앙을 자초할 문재인의 자충수
사드반대한 문재인, 사드반대단체의 타도대상
 
조영환 편집인

 

상식·진실·국익을 무시하는 환상적 좌익이념에 찌든 정치꾼의 언행은 자해적 자충수가 되게 마련이다. 문재인이 과거에 행한 한미FTA는 을사늑약이다, 사드(THAAD) 배치를 반대한다, 광화문 정부종합청사에서 집무를 보겠다, 북한과 경제공동체가 되겠다는 취지의 발언은 이제 그에게 족쇄가 되어, 그를 천부적 거짓말쟁이나 혹은 구조적 망국노로 만들어버릴 것이다. 부자를 증오하고 기업가를 적대시하는 문재인의 낡은 가치관은 그의 대통령직을 파면시킬 것이고, 대한민국에도 재앙을 초래할 것이다. 문재인의 파멸은 그가 가진 잘못된 좌익이념 때문이며, 촛불난동을 민중혁명으로 칭송하는 문재인을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선출해놓고 환호하는 군중인간들이 당할 응보는 가히 망국적 재앙일 것이다. 문재인의 언행은 자신과 국가에 파멸적 재앙의 씨앗이다.

 

문재인의 과거 발언 중에 가장 파멸적 자충수는 바로 사드 반대일 것이다. 북한 김정은이 핵탄두를 실험발사하고 대한민국과 일본과 미국에 치명적 위협을 가하는 순간, 문재인의 과거 사드 반대 언행은 그에게 치명적 해코지가 될 것이다. 그를 믿고 사드 반대라는 몰상식한 자해극을 벌인 좌익세력이 가장 먼저 문재인의 자해극에 주역으로 등장하여 문재인 정권을 타도하자는 구호를 외치는 자중지란이 벌어질 것이다. “정부가 지난 29일 사드(THAAD) 발사대 4기 추가 배치 방침을 밝히자 그간 사드 배치에 반대해 온 경북 성주 주민들과 시민단체는 일제히 반발했다. 정부가 일반 환경평가를 한 뒤 사드 배치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약속을 뒤집었다는 것이라는 조선닷컴의 보도는 문재인 정권과 사드 반대세력이 가진 자해적 자체모순이 정치사회적으로 구현되는 병리증상일 뿐이다.

 

북한이 ICBM급 미사일을 28일 심야에 발사하자, 29일 새벽 1시 무렵에 문재인 대통령은 성주에 사드 발사대 4기의 추가 배치를 지시했고, 이에 반발하여 30일 오후 2시 경북 성주군 주민과 시민단체로 구성된 사드 배치 철회 성주투쟁위원회(투쟁위)’ 200여 명은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 문재인 정부 사드 추가 배치 규탄집회를 열었다고 한다. 사드 배치 철회 성주투쟁위원회일반환경평가를 한 뒤 사드 배치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약속을 정부가 하루 만에 뒤집었다말도 안 되는 뒤통수를 때려 맞는 청천벽력 같은 상황이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기대가 무너져 내렸다. 촛불의 명령이다, 사드 배치를 즉각 중단하라. 발사대 4기 추가 배치를 철회하라는 내용의 주장을 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자해적 본색을 감추지 못하는 사드 반대세력의 커밍아웃이다.

 

문재인 정부 사드 추가 배치 규탄집회(투쟁위)’에는 사드 배치 철회 성주투쟁위원회외에도 사드 배치 반대 김천 시민 대책위, 사드 배치 반대 대구경북 대책위, 민노총,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등이 참가했다고 한다. 투쟁위와 주민 10여 명은 하나로 똘똘 뭉쳐 끝까지 사드 배치를 저지하겠다며 마을회관 앞 도로에서 밧줄로 서로 몸을 묶는 퍼포먼스를 했고, 2시간가량 이어진 집회 도중 9개 항의 결의문을 채택해 발표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결의문에는 사드 배치 즉각 철회, 사드 추가 배치 철회, 사드 불법 가동 중단, 사드 기지 보완 공사 철회 등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았다사드 배치 철회 성주투쟁위원회앞으로 사드 발사대 추가 배치, 사드 기지 보완 공사, 연료 공급 등을 저지할 것이라는 주장도 소개했다. 사드 반대세력의 자체모순적 자해극이다.

 

문재인의 자체모순적 언행에 대해 자체모순적 좌익단체들이 비난한다. 조선닷컴은 투쟁위는 상경 집회도 계획하고 있다. 31일 오전 11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사드 배치 반대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규탄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사드 단체들도 잇따라 반발하고 나섰다고 전했다. 대표적 자체모순적 좌익단체인 참여연대는 29사드 부지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던 정부가 추가 배치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은 정부 스스로 내세운 원칙과 입장을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 한국 정부의 군사력 과시는 매우 우려스럽고,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배치는 철회돼야 한다“(북한의 ICBM 발사는) 한국과 미국이 그동안 취해 온 무력시위와 대북 제재 강화가 사실상 북한의 미사일 능력 강화 의지를 꺾지 못했음을 재확인시켜줬다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한다.

 

북한의 거짓평화에 무비판적으로 동조하는 내용의 활동을 해온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 역시 이날 성명에서 사드 발사대 추가 배치는 전형적인 안보 포퓰리즘이라고 문재인 대통령의 사드 4기 추가 배치 지시를 비난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이 단체들은 한·미 연합훈련 중단과 평화협정 체결 등을 요구했다30일 민권연대의 한반도 사드 배치와 대북 전쟁 훈련을 중단하라.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변경하라는 촉구도 전했다. “30일에는 민통선 평화교회 소속 신도 10여 명이 광화문광장에서 사드 배치 반대와 평화협정 체결을 기원하는 기도회를 열었다며 조선닷컴은 종교인평화연대의 정부가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해 남북 대화 등 외교적 노력을 진행하다가 사드 추가 배치를 지시했다. 문재인 대통령 스스로 공약과 말을 뒤집었다는 비판도 전했다.

 

<“대통령이 약속 뒤집었다들고 일어난 사드 단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i****)남한을 적화하려는 김정은 미사일 위협에는 한 번도 반기를 못 들더니, 걸핏하면 사드반대 깃발을 흔드는 시민단체! 어떤 어두운 그림자가 가려져 있길래 계속 국가안보에 반기를 드나? 정체성부터 밝혀라! 한국 정부의 군사력 과시는 매우 우려스럽고, ‘평화협정?’ 운운하나? 너들이 월북해서 김정은과 평화협정해라! 피격당하면 환경평가니? 평화니? 뭐가 소용있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5****)거봐라 바지사장아, 그 바지가 어디 좀 땡겨서 쬐금 벗어볼까 하니까, 니 상전들이 애들 풀어 득달같이 물어뜯으려 덤벼들쟈?”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kk*)촛불의 명령이랍니다. 결국 촛불세력들이 김정은의 하수인들이었다는 말씀이네요?”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jbso****)문재인 정부가 오랜만에 이성적인 결단을 했다고 생각한다. 사드배치 단체는 김정은 추종 집단이냐, 아니면 북한 미사일 공격을 대신 막아주며 자신들이 죽겠다는 것이냐? 그렇지 않다면 조용히 집에 가서 발 닦고 잠이나 자거라! 할 일이 그렇게도 없냐? 미국이 1조원이나 들여서 대한민국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겠다는데 왜 반대 시위나 하냐? 한심하고 무책임한 집단이라 본다고 문재인 대통령의 사드 배치 지시를 칭찬했고, 다른 네티즌(khs****)애초에 전임 정권에서 진행하던 것을 일사천리로 진행시켰다면 이런 볼썽사나운 일은 보지 않았을 것입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1****)성주에서 시위한다고 누가 알아주나? 서울시청 앞에 텐트치고 누워라. 삭발도 하고 단식도 하고. 박원순이 지원해줄 거다라고 비꼬았다.

 

그리고 한 네티즌(kj****)국가가 망하고 난 후 돈·토지·재산 모든 게 무슨 소용이냐. 자유가 넘쳐흐르다 보니 국가안보정책까지 국민들에게 허락받고 하라니, 참으로 나라 꼬라지 잘 돌아가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p9****)성주사람들은 대한민국 국민이기를 거부한 자들인가! 적국의 앞잡이들인가!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군사무기 배치를 방해하고 반대하는 집단들은 주적의 앞잡이들과 같다. 국가는 공권력을 동원하든가 군을 동원하든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적의 앞잡이들을 소탕해야 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ans****)더불당이 진정한 대한민국 정당이라면, 주사파와 결별하고 종북 시민단체를 모두 척살하라. 그렇지 못하면 그냥 종북당이다라고 했다. 이는 문재인 정권의 사드 배치 반대 노선이 조성하는 자해적 분탕극이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07/31 [10:5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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