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여당로고 태극기 사용 맹비난
네티즌 "태극기에 경끼 일으키는 좌익야당"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5일 새누리당의 당명 개정 추진에 대해 국민의당 양순필 부대변인은 최순실이 최서원으로 개명했다고 해서 그 흉악한 본질이 달라지지 않는 것처럼 새누리당이 어떤 이름으로 바꾼다고 해도 헌법 파괴 공범이라는 국민의 평가는 절대 변하지 않을 것이라며 최순실을 최서원으로 알고 그렇게 부르는 국민은 없다. 최순실은 최순실인 것처럼 새누리당이 이름을 골백번 바꿔도 새누리당은 새누리당일 뿐이라고 힐난하자, 네티즌들이 반발했다. 무고한 국민(최서원)의 인권을 유린하는 국민의당이 여당의 태극기 사용을 비난하자, 동아닷컴의 한 네티즌(beeroyal)태극기에 경끼 일으키는 것 보니 자신들이 백프로 종북ㅃㄱ이라는 자백이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님의길)그라몬, 좌빨당은 당기에 인민기를 그려 넣는 것 잊어 버렸나?”라고 힐난했다.

 

양순필 부대변인은 이름을 바꾸기로 한 새누리당이 당명에 '‘보수'’라는 두 글자를 넣는다고 한다. 분명히 말하는데 새누리당은 보수정당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망친 수구부패집단일 뿐이다. 헌법 파괴 공범 새누리당이 당명에 보수를 넣는다고 해서 보수를 대표하는 정당으로 둔갑할 수 있는 게 결코 아니다라고 비난하면서 이름을 바꾼 새누리당이 심볼에 태극기 형상을 넣는 것은 흉칙한 범죄를 저지른 조폭이 팔뚝에 태극기를 문신하는 것과 똑같은 짓이다. 새누리당은 보수와 태극기를 더 이상 독점하고 능멸해서는 안 된다며 태극기를 빙자하여 새누리당의 존재를 부정했다. 태극기를 모든 당의 심볼에 넣어서 애국심을 고취시켜야 할 정도로 지금 정당들은 애국심이 없는 집단들이다.

 

국민의 주권을 짓밟고 탄핵에 앞장선 국민의당의 양순필 부대변인은 새누리당은 개명이 아니라 해체와 소멸의 길로 가야 마땅하다죽은 시신에 화장을 한다고 해서 다시 살아날 리 없는 것처럼 새누리당이 그 무슨 짓을 해도 결코 우리 국민들은 박근혜 새누리당 무리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하지만 저변 정서는 이제 태극기를 앞세운 우익애국세력에 대적하는 국민의당을 향해 해체와 소멸의 길로 가야 마땅하다. 새누리당이 그 무슨 짓을 해도 결코 우리 국민들은 국민의당 무리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지 않을까? 촛불을 숭배하고 촛불집회에 동참한 국민의당도 머지 않아, 정상적 국민들로부터 해체와 소멸의 길로 사라지라는 척결의 명령을 받게 되지 않을까?

 

<국민의당 새누리당 심볼에 태극기? 조폭이 태극기 문신하는 꼴”>이라는 뉴시스의 기사에 한 네티즌(lyh5294)공당이라는 자들이 말하는 뽐새 하고는;; 너희들이야말로 전라도 추종당 아니더나. 너희들이 싫어하는 태극기, 새누리당이 좋아하면 안 되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ohparis)양아치 같은 놈들 대가리에는 조폭이니 뭐니 그런 생각 밖에 안 나겠지. 틈만 나면 공갈 협박을 일삼는 조폭 양아치 원조인 주제에 남의 말하는 꼬락서니 하고는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gjs11)국민의당, 이 사람들아 말을 똑바로 해라.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국민들도 많은데, 그런 국민들을 국민의당은 조폭으로 본다는 얘기냐? 자기한테 표 찍는 사람은 국민이고 표 안 찍는 사람은 조폭 양아치?”라고 했다[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기사입력: 2017/02/05 [13:3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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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하통 17/02/05 [16:35] 수정 삭제  
  북한에 돈퍼다준당이 반성은 커녕 머 잘했다고 남에당에 간섭이야.
국민의당 너희나 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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