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야탑성당 신부 규탄 기자회견
북괴의 도발마다 도발주체 교란시키는 좌익신부들
 
조영환 편집인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 서석구 상임대표, 이계성 김찬수 김종환 공동대표, 현안상 서울대표 진성실 서울부대표, 김장철 대전대표, 차동환 경기대표)이 8월 30일 야탑성당 앞에서 ‘수원교구 야탑성당 김기창 신부 망언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천주교 신부 규탄 기자회견에는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이건호 상임대표,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선민네트워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와 대한민국재향경우회(구재태 회장,김용인 이병진 부회장, 경기지부),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이형규 총회장, 강인호 회장, 경기지부). 대한민국어버이연합(심인섭 회장, 추선희 사무총장, 이종문 안산지부장, 경기지부) 등도 동참했다고 한다.
 
이들은 기자회견 성명을 통해 “북한의 지뢰도발로 군인 두분의 다리가 절단된 참상이 벌어졌습니다. 북한의 도발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북한의 천안함 폭침으로 46명의 해군이 전사하였고 연평도 포격으로도 군인과 민간인이 사망해도 북한은 한번도 도발을 시인하지 않았습니다”라며, 수원교구 아탑성당 김기창 신부가 미사강론에서 “북한군이 지뢰를 매설한 증거를 보여줘. 한미합동수사해도 증거가 안 나오는 겁니다. 북한이 사용하는 목침지뢰라고 보기에는 의구심이 드는 부분이 너무 많다. 북한이 설치했다면 CCTV 보여주면 될 거 아니예요”라며 지뢰도발을 부인하고 북한을 비호하다는 발언을 했다고 비난했다. 이들은 천주교회 내에 뿌리내린 친북좌익신부들을 질타했다.
  
이들은 “북한이 대선불복 국정원해체 정권타도를 하자 국정원해체 대통령 사퇴 시국미사에 참여한 김기창 신부, 북한이 박근혜 세월호정부가 일부러 아이들을 구조하지 않아 물고기 밥이 되었다고 대통령을 잘못 뽑은 탓이라고 정권타도를 선동하자, 세계에서 그 유례가 없는 민간에게 수사권과 기소권을 주는 세월호 특별법을 만들라고 반정부농성을 벌인 김기창 신부, 심지어 최근 지뢰폭발이 북한소행이 아니라는 북한주장을 비호하는 김기창 신부는 도대체 제정신입니까?”라고 반문하면서 “수원교구 이용훈 주교는 2011.9.15. 2012.4.7. 제주해군기지 건설중단을 촉구했고, 2014.7.14. 유족 뜻대로 세월호 특별법 제정하라는 입장을 발표했고”라며 지탄했다.
 
“2014.9.15. 박창신 신부의 북한 연평도 포격은 한미탓이라고 한 미사강론은 하느님 말씀 선포라고 신성모독을 하여 주교의 직분을 남용한 결과, 수원교구에서 조영준 신부가 2012년 제주해군기지를 해적기지라고 날조하는 만화를 만들어 성당에서 돌리다가 항의하는 중학생 신자를 구타해 고발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최근 북한의 지뢰도발로 군인 두분이 다리가 절단되는 참상이 벌어져도 북한소행 아니라는 북한주장을 비호하는 김기창 신부의 이적망언을 미사강론에 하는 사태가 벌어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라고 반문하면서, 이들은 “교회는 북한도발을 비호하거나 김일성 영생을 빌거나 노무현 전 대통령을 예수님으로 신격화하거나 북한도발비호 이적발언을 하느님 말씀으로 선포하거나 위헌이적정당 통진당이나 위헌적인 특별법을 위하여 존재하는 곳이 결코 아닙니다”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미사강론에서 헌법재판소의 통진당해산판결을 두고 박근혜 대통령을 히틀러에 비유해 ‘단죄와 처단의 광풍이 휘몰아치는 어둠의 시대’, ‘절망의 골짜기를 걷는 이들 곁에 주님께서 침통하게 묵묵히 걷고 계시다’라고 주님이 그들 편인 것처럼 날조한 강우일 전 주교회의 의장, 통진당 해산으로 ‘민주주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고 성탄메시지를 발표한 김희중 현 주교회의 의장, 6.25 전범 김일성의 영생을 빈 문규현 신부”라며 “북한의 지뢰도발까지 북한소행 아니라는 북한주장을 비호하는 김기창 신부, 그들이 하느님, 교회, 교황의 이름을 팔아 미사강론에서 저지르는 신성모독을 반성하지 않고 신성모독을 계속한다면 하느님과 국민과 신자의 인내심은 끝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기자회견 보도문: 수원교구 야탑성당 김기창 신부 망언 규탄 회견


2015년 8월 30일 일요일 오전 10시.
식전 기도 9시. 기자회견 10시. 국민의례. 대회사. 참여단체들의 규탄사. 구호제창. 감사인사. 마침기도. 폐회. 집회신고 오후 2시까지 분당선 아탑역 2번출구. 서울역에서 4호선 타시고 충무로에서 3호선 갈아타 도곡역에서 분당선으로 갈아타 야탑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북한의 지뢰도발로 군인 두 분의 다리가 절단된 참상이 벌어졌습니다. 북한의 도발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북한의 천안함 폭침으로 46명의 해군이 전사하였고 연평도 포격으로도 군인과 민간인이 사망해도 북한은 한번도 도발을 시인하지 않았습니다. 북한과 중국의 6.25 무력남침 이래 아직도 북한은 6.25를 북침이라고 날조해왔습니다.
 
지뢰도발을 부인하고 유감표명까지 거절하던 북한, 확성기방송 영구중단을 고집하던 북한이 유감표명을 하고 '비정상사태가 일어나면' 대북확성기방송을 재개할 권리를 확보하여 사실상 사과와 사실상 재발방지조치를 한 남북간 합의를 국민이 압도적으로 지지한 것은 사과와 재발방지라는 원칙을 고수한 박근혜 대통령과 밤을 새워하며 새벽까지 끈질긴 협상을 벌인 정부, 국회의 북한도발규탄결의, 북한도발에 전역연기를 자청한 장병들, 그들이 원하면 신입사원채용을 하겠다고 나선 기업, 국방성금을 낸 기업들, 북한의 도발에도 동요하지 아니한 국민의 단합된 힘, 헌법과 대한민국과 북한인권에 헌신한 자유민주주의단체, 북한인권단체, 종교단체, 그들의 단결에 이룩한 대단한 성과입니다.
 
오늘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주시고 종교와 나라를 지키고 종북세력청산을 위하여 헌신하여온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이건호 상임대표, 김규호, 서석구 공동대표, 강영근 사무총장,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선민네트워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대한민국재향경우회(구재태 회장,김용인 이병진 부회장, 경기지부),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이형규 총회장, 강인호 회장, 경기지부), 대한민국어버이연합(심인섭 회장, 추선희 사무총장, 이종문 안산지부장, 경기지부), 교회와 나라를 지키는 영적전투를 하여온 대수천 이계성, 김찬수 김종환 공동대표님, 현안상 서울대표님, 진성실 서울부대표님, 김장철 대전대표님, 차동환 경기대표님과 회원 여러분과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북한의 도발과 반미반정부선동이 끊이지 않음에도 불구에도 북한이 선동해온 국가보안법폐지, 미군철수, 한미FTA와 제주해군기지의 폐지, 북한의 천안함 폭침에 의혹제기, 북한 연평도 포격 한미탓 책임전가 북한도발 비호, 북한 KAL기 폭파범 김현희 가짜만들기, 대선불복 국정원해체, 이명박 구속, 박근혜 사퇴 촉구 시국미사를 한 정의구현사제단, 천안함 폭침의 북한소행에 의혹을 제기하고 연평도 포격도 한미탓이라고 책임을 전가한 박창신 신부, 보수단체가 박창신 신부를 고발해 수사당국이 조사를 하려고 하자 박창신 신부의 이적발언을 하느님 말씀 선포라고 신성모독을 한 정의구현사제단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어쩌다가 한국천주교가 이 지경이 되었습니까?
 
수원교구 아탑성당 김기창 신부는 하느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신성한 미사강론에서 “북한군이 지뢰를 매설한 증거를 보여줘. 한미합동수사해도 증거가 안 나오는 겁니다. 북한이 사용하는 목침지뢰라고 보기에는 의구심이 드는 부분이 너무 많다. 북한이 설치했다면 CCTV 보여주면 될거 아니예요”라고 지뢰도발을 부인하는 북한을 비호하다니 기가 막힙니다. 북한이 대선불복 국정원해체 정권타도를 하자 국정원해체 대통령 사퇴 시국미사에 참여한 김기창 신부, 북한이 박근혜 세월호정부가 일부러 아이들을 구조하지 않아 물고기 밥이 되었다고 대통령을 잘못 뽑은 탓이라고 정권타도를 선동하자 세계에서 그 유례가 없는 민간에게 수사권과 기소권을 주는 세월호 특별법을 만들라고 반정부농성을 벌인 김기창 신부, 심지어 최근 지뢰폭발이 북한소행이 아니라는 북한주장을 비호하는 김기창 신부는 도대체 제정신입니까?
 
수원교구 이용훈 주교는 2011.9.15. 2012.4.7. 제주해군기지 건설중단을 촉구했고, 2014.7.14. 유족 뜻대로 세월호 특별법 제정하라는 입장을 발표했고, 2014.7.23. 세월호 단식농성장 찾아 세계 그 유례가 없는 수사권과 기소권을 민간에게 주는 세월호특별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으며, 2014.9.2. 2014.9.15. 박창신 신부의 북한 연평도 포격은 한미탓이라고 한 미사강론은 하느님 말씀 선포라고 신성모독을 하여 주교의 직분을 남용한 결과 수원교구에서 조영준 신부가 2012년 제주해군기지를 해적기지라고 날조하는 만화를 만들어 성당에서 돌리다가 항의하는 중학생 신자를 구타해 고발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최근 북한의 지뢰도발로 군인 두분이 다리가 절단되는 참상이 벌어져도 북한소행 아니라는 북한주장을 비호하는 김기창 신부의 이적망언을 미사강론에 하는 사태가 벌어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교회는 북한도발을 비호하거나 김일성 영생을 빌거나 노무현 전 대통령을 예수님으로 신격화하거나 북한도발비호 이적발언을 하느님 말씀으로 선포하거나 위헌이적정당 통진당이나 위헌적인 특별법을 위하여 존재하는 곳이 결코 아닙니다. 대선전 북한이 ‘박근혜 유신독재정권을 절대용납하지 않겠다, 대통령에 당선되면 서해를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협박했고, 대선 후에도 ‘서울과 워싱턴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정권타도를 선동하고 심지어 이석기 내란선동세력과 통진당, 대선불복 세월호 반정부세력을 ‘통일애국세력’이라고 부르며 그들의 요구가 있으면 전쟁도 벌이겠다고 협박해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사강론에서 헌법재판소의 통진당해산판결을 두고 박근혜 대통령을 히틀러에 비유해 “단죄와 처단의 광풍이 휘몰아치는 어둠의 시대”, “절망의 골짜기를 걷는 이들 곁에 주님께서 침통하게 묵묵히 걷고 계시다”라고 주님이 그들 편인 것처럼 날조한 강우일 전 주교회의 의장, 통진당 해산으로 “민주주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고 성탄메시지를 발표한 김희중 현 주교회의 의장, 6.25 전범 김일성의 영생을 빈 문규현 신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예수처럼 공권력에 의해 억울하게 죽었다거나 예수처럼 부활하고 승천하였다거나 부활하신 주님으로 모시겠다고 한 김병상, 김영식, 함세웅 신부, 북한 KAL기 폭파가 조작이라고 하면서도, 박근혜 대통령이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았다, 세월호 유족에게 자제를 호소한 염수정 추기경이 신자와 국민에게 상처를 주고 십자가 정신을 잃었다고 중상모략한 전종훈 신부, 북한의 지뢰도발까지 북한소행 아니라는 북한주장을 비호하는 김기창 신부, 그들이 하느님, 교회, 교황의 이름을 팔아 미사강론에서 저지르는 신성모독을 반성하지 않고 신성모독을 계속한다면 하느님과 국민과 신자의 인내심은 끝날 것입니다. God bless all of you 감사합니다.
 
주최 :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서석구 상임대표, 이계성 김찬수 김종환 공동대표, 현안상 서울대표 진성실 서울부대표, 김장철 대전대표, 차동환 경기대표). 참여단체 :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이건호 상임대표, 김규호, 서석구 공동대표, 강영근 사무총장,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선민네트워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한민국재향경우회(구재태 회장,김용인 이병진 부회장, 경기지부).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이형규 총회장, 강인호 회장, 경기지부). 대한민국어버이연합(심인섭 회장, 추선희 사무총장, 이종문 안산지부장, 경기지부).

 


분당 마르코성당 김기창신부 퇴출 기자회견 신자들 적극동참(이계성 대수천 공동대표) 

  
일시 : 2015년 8월 31일 오전 10시 30분-12시 30분
 
경기도 분당 마르코성당 정의구현사제단 김기창 신부는 2014년 10월부터 반역설교를 한다는 신자의 신고가 들어온데 이어 원로 신부님께서도 친북반미반정부 정치사제100인 명단에 들어가야 할 신부라는 신고가 들어와 조사해본 결과 반역신부의 핵심인물이었다. 친북반미반국가 정치사제 150인 명단에 151번에 등재 되었다. 그런데도 계속해서 반역설교를 하다 신자가 김기창 신부가 북한 지뢰도발이 사실이아니라는 설교를 했다며 KBS에 제보해서 방송을 타게 되었다.
 
그동안 김기창 신부의 반역활동 내역을 보면
- 2009년6월16일 민주주의의 회복과 생명평화를 위한 시국선언
- 2009년6월18일 용산참사 규탄 4대강 반대 시국미사
- 2010년5월15일 4대강 사업 저지를 위한 반대 사제성명 발표
- 2013년8월19일 국정원 대선개입 대통령 사과요구 성명
- 2013년8월20일 국정원 대선개입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시국미사 - 2013년9월2일 국정원 해체 대통령 사퇴 시국선언
- 2013년9월23일 국정원 해체 대통령 퇴진 시국미사
- 2014년1월6일 국정원 댓글 규탄 대통령 사퇴 시국미사
- 2014년9월14일 세월호 특별법을 위한 연합 단식농성
- 2015년6월28일 미사에서 정치강론하다 신자들 항의 받았다는 신자분이 고발
친북반정부 강론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반역신부라 냉담자가 급증
- 2015년8월23일 거룩한 성전에서 700명 신자들에게 북한 지뢰포격이 허위라는
유언비어 날조 반역행위 KBS 보도를 했다.
 
대한민국 수호 천주교인모임에서는 회의를 열고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되겠다는 결론을 내리고 8월30일 규탄대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8월30일(일) 10시부터 시작된 규탄대회에는 대수천 본부, 서울지부, 경기지부, 대전지부, 강원지부가 주축이 되었고 경기지역 애국단체 경우회, 고엽제 전우회, 어버이연합, 대불총, 3개종단 협의회 그리고 많은 시민단체 회원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200여명 참여 했다.
 
본부에서 제작한 현수막 피켓 그리고 대전지부에서 만든 현수막 여러 개를 걸고 피켓 수십 개를 세워 놓고 분위기를 띄우면서 김기창 신부 퇴출운동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친북반미반국가 정치사제 150인 명단을 신자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10시30분 서울지부장 현안상 사회로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뢰 서석구 상임대표 개회사에 이어 경우회부회장 2분의 규탄사, 어버이연합 안산지부장 규탄사, 김찬수공동대표 구호제장에 이어 홍성률 대전지부 간사 등 여러분의 5분 발언에 이은 구호제창으로 1시간 30분 동안 진행 되었다.
 
성당 측에서 시비가 버러질 것에 대비해 많은 봉사자들이 나와 신자들 출입을 안내 했다. 미사에 소란스럽다며 형제님 한분과 자매님 한분이 시비를 걸기도 했으나 대체로 환영하는 분위기였다. ‘중이 제 머리 못 깍는 다고’ 김기창신부 반역강론에 불만이 가득 차 있으면서도 감히 대항은 못하고 속 알이 하다가 우리가 가서 자기들 하고 싶은 소리 다 해 주니 속이 시원하다는 신자들이 많았다. 신자 한분은 김기창 신부 부임 후에 신자들이 많이 줄었다면서 간부진들이 이용훈 주교 찾아가 인사조치 해달라는 요구를 했으나 오히려 10년 더 근무시킨다는 말만 듣고 왔다고 했다. 이용훈 주교 김기창 신부 모두 정의구현구현사제단 반역신부들이다.
 
김기창 세력과 갈등이 고조되자 정보관 주선으로 대수천 대표단과 마르코성당 사목회장 만나서 해결책을 논의 했다. 대수천 대표들이 사목회장과 간부들에게 신자들의 헌금으로 운영되는 교회의 주인은 신자들인데 신부에 왜 끌려다느냐며 신부의 버릇을 고치지 못하느냐고 질타했다. 사목회장이 김기창 신부 반역강론 막지 못하면 주말마다 집회를 계속하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자기들이 해결하겠다고 해서 순명할 각오로 달려들라고 했다. 그리고 대수천에서 종북 신부들 반역행위 막기 위해 헌금안내기 성당 안 나기 운동을 전개해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극단적인 처방으로 성공한 예를 들어 주었다.
 
사목회장이 용기가 없어 보여 종북신부 퇴출이 애국길이며 나라가 있어야 종교도 존재한다고 강하게 밀어 붙이라고 촉구했다. 많은 신자들이 우리를 기다렸다고 한다. 자기들 힘으로는 김기창 신부 독선적인 반역해위를 막을 수 없었다고 했다. 사목회장에게 김기창신부 정치강론 하지 말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라고 하면 알았다고 신부를 만나고 나와서는 딴소리해서 속이 상했다는 신자들이 많았다. 사목회장이 신부와 한통속이 아닌지 의심이 간다는 신자도 있었다.
 
마르코 성당에는 대수천 회원 여러 명이 다니고 있어 감시조 역할을 해왔고 계속 감시해 갈 것이다. 약속한대로 사목회에서 김기창 신부 버릇을 고치지 못 한다며 더 강도를 높여 성당 안 나가기 헌금 안내기 운동을 전개하고 규탄대회를 계속 열어 김기창신부가 스스로 물러날 때가지 강도를 높여갈 것이다. 오늘 집회는 마르코 성당 신자들에게 신부를 비판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고 평신도들이 교회의 주인으로 종교개혁 운동에 앞장 설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 날이었다. 

 

 

기사입력: 2015/08/30 [22:4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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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돈 15/08/31 [17:11] 수정 삭제  
  물론 찬성과 반대로 나뉠수 있지만 재발방지의 차원에서 다른성당에서 미사를 보는 불편함도 감수 해야 합니다 존경하지 않는 신부에게서 무었을? 신자없이 텅빈 미사가 되어야 해결책이 나오겠지요 주님보러 성당가지 신부보려 가느냐는 우유부단의 겸손과 순명의 처신 실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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