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계속된 조선일보 강천석의 요설
조선일보는 강천석 부류를 빗자루로 쓸어내야
 
조영환 편집인


오늘도 계속된 조선일보 강천석의 요설, 조선일보는 강천석 부류를 빗자루로 쓸어내야


조선일보의 논조를 좌우하는 강천석 논설고문이 20일, “靑瓦臺 마당 빗자루로 쓸 때 됐다”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최근 ‘정윤회 관련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을 다루면서 조선일보를 무덤으로 끌고 갈 요설을 또 쏟아냈다. 찌라시 수준의 의혹에 휘둘리게 만들어서 조선일보를 고사시키는 주범이 바로 강천석과 같은 요사스러운 논설가가 아닌가 의심된다. 강천석 논설고문은 “유령(幽靈) 하나가 사라졌다. 헌법재판소가 19일 몇 마디 주문(呪文)을 외자 통합진보당 유령은 땅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그 순간 통진당이 두르고 있던 자주·민주·평등·평화·통일이란 그럴싸한 외투가 찢겨지면서 통진당 알몸이 드러났다. 21세기 세계 어느 나라에도 통진당 같은 골동품은 눈 씻고 찾으려 해도 찾기 힘들다”며 통진당 해산을 환영하는 방어막을 친 뒤에, 곧이어 찌라시에 휘둘린 청와대 때리기에 나섰다. 강천석 논설고문은 조선일보를 찌라시로 전락시키는 주범 같다.


강천석 조선일보 논설고문은 “눈 펄펄 내리는데 마당 쓸겠다고 빗자루 들고 나대는 사람은 어리석다. 햇볕 나면 녹는다며 쌓인 눈을 뒷짐 지고 쳐다만 보는 사람 역시 어리석다. 녹았던 눈이 다시 언 빙판(氷板)길의 무서움을 모르는 사람이다. 국민은 그런 눈길로 지금 청와대를 바라보고 있다”라며 마치 청와대를 빙판길처럼 위험한 곳으로 비유했다. 통진당 해산에 성공한 청와대에 곧바로 저주의 물타기를 해대는 강천석 주필은 이제 자신의 정체를 감추기도 힘들게 됐다. 네티즌들은 이미 강천석 주필의 정체를 잘 간파하고 있다. 한 네티즌(언제나건강 수컷닷컴 회원)은 20일 “프리미엄 조선의 황당한 강천석 논설 - 자기 멋대로 꼴보기 싫다?”라는 글을 통해 강천석 논설고문의 사리분별이 없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듯한 ‘청와대 흔들기 요설’을 비판했다. 언론권력의 횡포나 적폐를 최근 조선일보(사설)에서 구경한다. 강천석은 조선일보에 부적절하다.


그 네티즌(언제나건강)은 “음해 세력과 거짓 찌라시를 만들어서 박근혜 대통령의 충신을 내치려는 집단들 엄정 처벌을 지적해야 맞거늘. 찌라시 문건 선동이라 부르든 말든, 거론된 이들 모두 꼴보기 싫다고 해대는 논설”이라며 강천석 논설고문의 시시비비를 가리지 못하는 요설을 비판하면서 “억울하게 음해 당한 이들이라면, 그들까지 보기 싫다고 한다면, 이치에 맞나? 만약 어느 누가 강천석 당신에게 음해, 왜곡을 해대면서 사실이 아닌데 우기면서 몰아붙이면 당신도, 그리고 어느 누구도 억울한 누명을 쓰고 꼴 보기 싫은 사람이 되어야만 하나? 조선일보는 왜 이런 사람을 고문으로 영입했나?”라며 무모하게 청와대 비난선동에 몰입한 강천석 논설고문의 요설을 꼬집었다. 음해당한 자들까지 보기 싫다는 강천석 주필의 조선일보는 상식적 국민들의 버림을 받을 것이다. 조선일보는 하루속이 국민들에게 ‘찌라시에 휘둘려서 미안하다’고 사과해야 한다.


강천석 주필은 “대통령 방 문고리를 쥐고 국정을 농단(壟斷)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비서들, 청와대 밖에서 문고리들에게 영향력을 했다는 오랜 구설(口舌)의 주인공, 대통령의 동생, 이런 의혹을 청와대 문서로 만들어 밖으로 유출(流出)시켰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경찰관들, 그리고 이들이 벌인 진흙밭 개싸움이 이 지경이 되도록 방치했던 책임자들”이라며 “국민은 청와대 이전투구(泥田鬪狗)의 주연(主演)과 조연(助演)들에게 투표로 그 자리를 맡겼던 기억이 없다. 거의가 대통령이 인사권을 행사해 청와대에 불러 모은 사람들이다”이라며 이들의 정리를 요구했다. 그런데 강천석 논설고문이 열거한 대통령의 사람들 중에는 모함당하는 자와 모함하는 자가 있기 때문에, 강천석 논설고문처럼 뭉뚱거려서 정리하라고 하면 사리분별력이 없는 선동꾼의 청와대 비난 선동요설이 되어버린다. 모함받는자와 모함자를 구별 없이 쓸어내라는 요설은 조선일보를 망친다.


강천석 조선일보 논설고문의 요설은 다음의 주장에서 궤변으로 바뀐다. “청와대가 굳이 이 사건을 ‘비선(秘線)·측근의 국정 농단 의혹 사건’이 아니라 ‘찌라시 누출 사건’으로 부르고 싶다면 그렇게 불러도 된다. 그렇더라도 분명히 할 게 있다. 국민은 더 이상 이런 꼴을 보고 싶지 않다. 더 이상 그들 얼굴을 쳐다보기 싫다. 인사 때마다 수첩만 열었다 닫았다 하는 대통령, 장관 얼굴은 보지 않고 온종일 보고서와 씨름한다는 대통령 동정(動靜)도 이제는 사절하고 싶다”며 “녹았다 다시 언 국민 마음의 빙판길에서 무사했던 정권은 없었다”고 선동했다. 강천석의 편집의도와 사설방향이 결국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청와대 핵심직원들을 바꿔치워라’라는 것임을 그 자신이 스스로 “靑瓦臺 마당 빗자루로 쓸 때 됐다”라는 사설을 통해 폭로한 것이다. 조선일보의 허황되고 시건방진 훈장질은 자해적일 뿐이다.


조선일보는 청와대가 국민들에게 ‘위험한 빙판길’이 될 것이라고 걱정할 게 아니라, 조선일보가 국민들의 판단에 교란을 일으킬 ‘위험한 빙판길’이 될 것을 걱정해야 한다. 강천석 논설고문이나 송희영 논설위원 같은 요설가를 조선일보 경영주가 마당 빗자루로 완전히 쓸어내지 않으면, 조선일보는 저급한 요설로써 현명한 국민들을 기만하고 오도하려고 기도하다가 망할 것이다. 이번에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을 통해서 조선일보(TV조선)은 가장 몰상식하고 기만스러운 선동매체로 드러나서 우파성향의 네티즌들로부터 뭇매를 맞았다. 조선일보의 얍삽한 왜곡선동에 놀아날 국민들이 없다는 사실을 조선일보는 모르고 있다. 강천석 주필의 요사스런 선동에 한 네티즌(direitai 수컷닷컴 회원)은 “참, 어이가 없구나. 정말 국민을 등신으로 아는지”라고 비판했다. 조선일보 강천석 논설고문 수준의 선동에 기만당할 각성된 국민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내티즌들의 비난을 자초한다.


“靑瓦臺 마당 빗자루로 쓸 때 됐다”는 강천석 논설고문의 사설에 한 네티즌(sab****)은 “강천석 주필도 호남출신으로 알고 있습니다. 검찰조사결과 대부분 근거도 없고 실체도 없는 사건으로 밝혀졌는데, 아무 근거도 없이 지면 절반이상을 박근혜대통령 비난하는 기사로 채웠군요”라며 “그럼 청와대 어디에 비선이 있고, 그 비선들이 어떤 국정농단을 했는지 증거나 근거를 대라고 하면, 정작 조선일보나 야권에서는 지금 전혀 근거를 못대고 있잖아요. 이건 어떻게 설명할 건가요? 강천석 논설위원님”이라고 따졌고, 다른 네티즌(dlwht****)은 “오락가락 당신들이 나 잘하셔. 제 앞가림도 못 하면서”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a****)은 “아! 대한민국 언론은 언제쯤 한번 쓸어 지나. 수십년째 그 얼굴이 그 얼굴. 권력이 수없이 바뀌어도 저들 논조는 언제나 들쭉날쭉”이라며, 조선일보를 빗자루로 쓸어내어 정리하라고 촉구했다.


또 한 네티즌(pet****)은 “조선일보나 여타 언론과 종편을 보면 그저 청와대 대통령 물어 뜯기에 올인하고 있다. 박대통령이 어떤 사람인지 감을 전혀 못 잡고 있다. 이런 배설 일변도의 부정적 비난에 우리 대통령은 눈도 깜짝 않는 것을 전혀 모르고 계속 미련할 정도로 배설적 비난만 하고 있다. 국민을 팔며 대통령을 비난하는 처량한 언론, 당신들이 뭐가 잘못 됐는지 반성해 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ia****)은 “청와대를 빗자루로 쓸려면 그전에 불도저로 밀어 없엘 곳 많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ibon****)은 “청와대 마당은 그대로 둬도 국가에 유해하지 않지만, 조선일보는 마당만 아니라 속살까지 수술해야만 할 것이다. 자신들이 캐어낸 정보도 아닌 헛소문과 몇 사람이 지어낸 소설을 침소봉대하는 것도 민족정론지인가 스스로 살필 일이다. 이번 일을 보면 폐간을 권할 정도”라고 조선일보의 찌라시 짓거리를 비판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leere****)은 “지면의 반은 또 찌라시 쓰레기로 채웠군. 저쪽에 자그마한 보일락 말락한 불씨 하나 있는 것 가지고 불이야 외쳐 한참 중요한 일하는 사람들 그쪽으로 휩쓸리게 한자들이 누군가. 찌라시는 찌라시로 보고 무시하면 될 것을 같이 찌라시가 되어 호들갑을 떤 자들이 누군가. 못난 짓에 멋쩍어서인지 본래 뻔뻔스러워선지 계속 찌라시 얘기로 대통령을 흔든다”며 “3인방 국정농단, 비선실세 그럴듯하게 큰 글씨로 포장하여 세상 현혹시키고 한 건으로 대통령 허리를 확 꺽어볼까 했는데 잘 안됐다”며 조선일보는 비난했다. 그는 “반성과 미안함은 고사하고 어떻게든지 대통령 절름발이 만들려는 오기와 치기에 경멸감이 솟아오른다. 열심히 일하는 대통령은 보려고 하지 않는다”며 “강(천석)위원을 비롯한 언론인들의 바른 시각을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4/12/20 [11:5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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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태양 14/12/20 [13:00] 수정 삭제  
  강천석이란놈은 어느나라언론인인가 참으로빨갱이숙주보다 더한놈이다 그래서조선일보 안본다 이제는 티비조선도 돌아논 총잽이만본다 해설자는다좌좀놈들일색이고 논설마져 이런개부스럼같은놈의 글이있으니 볼것없고 들을것없는것이조선티비일보다 그래도 채동욱사건때는 정직했는데 지금은 맛이가도 너무갔다 완전 노동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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