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판단이 혼미한 이인제와 전원책
박정희와 전두환을 군사혁명가로 불러야
 
조영환 편집인
아직도 정신이 덜 돌아온 상태의 발언을 하는 이인제 의원

아직도 정신이 덜 돌아온 것으로 이인제와 전원책

내가 우익진영의 대표적 논객으로 칭송받는 전원책 변호사에 대해 극찬할 수 없는 이유는 그가 박정희와 전두환을 쿠데타 주도 인물로 보기 때문이다. 나는 박정희와 전두환을 역사가 부른 필연적 혁명가로 보니, 그가 나에게 불편한 우익인사로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 박정희와 전두환을 군사혁명가로 부르지 않는 자를 나는 존경하지 못한다. 전원책 변호사나 이인제 의원을 좌익으로 보지는 않지만, 결정적 시기에 좌익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인물로 나는 의심한다. 그 이유는 군중선동세력의 반란(쿠데타)에 대한 판단에 결정적 차이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5.16군사혁명이 없었다면, 4.19 학생의거를 악용한 좌익세력이 군중쿠데타로 대한민국의 체제를 전복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나는 박정희의 5.16을 구국적 결단으로 극찬한다. 그래서, 5.16에 대해 ‘시작은 쿠데타였지만 결과는 혁명’이라는 이인제 의원과는 달리 나는 ‘시작도 혁명이고 결과는 더욱더 혁명’이라고 평가한다.

그리고 전두환의 12.12진압이 없었다면, 박정희를 암살한 김재규와 그를 두둔한 정승화가 권력을 차지할 수도 있었기 때문에, 전두환 장군이야 말로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한 쿠데타세력을 제압한 애국적 군사혁명가라고 나는 평가한다. 전두환 장군의 광주사태 진압과 정권 장악이 없었다면, 박근혜 대통령도 없다고 본다. 그런 점에서 대통령이 되어 전두환을 찾아가지 않은 박근혜는 의리가 없어 보인다. 광주사태를 전두환 장군이 진압하지 않았다면, 1980년부터 김대중 선동세력이 대한민국을 군중깽판장으로 만들어 국가존립이 힘들었을 것이다. 패륜적인 채동욱 검찰총장이 사법쿠데타와 같은 횡포로써 시효까지 무시하고 전두환의 재산을 몰수한 것도 광주사태를 진압하여 대한민국의 법치와 안보를 지킨 전두환 장군의 구국적 군사혁명을 폄훼하기 위한 분탕질로 평가한다. 좌익세력이 범죄적 쿠데타라고 주야장창 욕하고 우익진영도 외면하는 전두환의 군사혁명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

뉴시스는 “최근 당권 도전을 선언한 새누리당 이인제 의원은 7일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일으킨 5·16 쿠테타에 대해 ‘시작은 쿠데타였지만 결과는 혁명’이라고 말했다”며 “이 의원은 이날 오전 YTN 라디오 '전원책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이같이 말한 뒤 ‘우리 사회를 근본적으로 바꿔놓은 혁명’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전원책 변호사가 5.16에 관한 이런 질문을 던진 것은 자신이 5.16을 쿠데타로 규정한 것에 대해 이인제 의원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사상검증으로 나는 의심한다. 이인제 의원은 “5·16은 시작은 쿠데타 아니냐. 그러나 5·16을 일으킨 주도 세력들이 산업화를 통해서 우리 사회를 통째로 바꾸어 놓았다”는 말을 했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이는 군중선동세력에 의한 반란을 진압하여 헌법을 수호하려는 우익애국진영이 받아들이지 못할 혁명관이다. 헌법과 국민은 4.19 이후 혼란상황과 광주사태에서는 박정희와 전두환 같은 혁명장군을 간절히 부르기 때문이다.

‘시작은 쿠데타였지만 결과는 혁명’이라는 잘못된 혁명관을 합리화시키기 위해서 이인제 의원이 아무리 박정희 대통령의 공적을 “농업 위주의 사회에서 산업위주의 사회로, 또 농촌 위주의 사회에서 도시 위주의 사회로 바뀌었고, 다양한 가치를 추구하며 사는 사회로 만들지 않았느냐. 그것이 민주주의의 토양이 됐다. 그래서 결과는 혁명이라고 생각한다”고 찬양해도, 이인제 의원의 5.16에 대한 평가는 완전치 못하다. 핵심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그럴싸할 뿐이다. 4.19 직후부터 한국사회에서 벌어진 ‘군중의 쿠데타’에 대한 적절한 평가를 내리지 못했고, 박정희 피살 후에 한국사회에서 김대중-김영삼 등에 의해서 전개된 군중선동극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인제 의원이나 전원책 변호사는 5.16 군사혁명에 대해 ‘시작도 혁명이었고 결과는 더욱더 혁명’이라고 평가하지 못하는 것이다. 물론 이들이 광주사태를 진압한 전두환을 군사혁명가로 호평하기는 입지의 측면에서 불가능할 것이고...

자체적으로 5.16 군사혁명이라고 부르지 못하고 5·16 쿠테타라고 부르는 뉴시스는 “최근 또 다른 당권 후보로 꼽히는 김무성 의원이 한 강연에서 5·16을 혁명이라고 밝혀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를 두고 박심(朴心)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견해가 나오기도 했다”며 당권 도전을 밝힌 이인제 의원의 “제가 당의 변화를 위해서 작은 불씨가 돼 보고 싶다. 더 능동적이고 더 역동적이고 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당으로 탈바꿈을 해야 한다”는 의견과 “(차기 대권 도전에 대해) 아직 먼 얘기다. 우선 당의 혁명적인 변화를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 정부를 성공시켜야만 그 다음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좌익정권 수립에 1등 공신인 이인제가 차기대선 운운하는 것이 코미디가 아닌가? 대한민국이 정상적 국가라면, 이인제 의원은 정치권에서 벌써 퇴출되었을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창출에 최고공로자로 평가되는 이인제 의원이 새누리당의 당권까지 넘보는 게 정상인가? 

<이인제 “5·16 시작은 쿠테타지만 결과는 혁명”>이라는 뉴시스의 기사에 한 네티즌(zombieburner)은 “박정희 대통령은 지금 돌이켜보면 참 간도 큰 모험가였죠. 도박하다시피 찌질한 똥덩어리들을 개패듯이 패서 이만큼 나라를 일으켜 세운 거죠. 세상에 이런 도박이 또 있기 드물어요. 지도자의 뛰어난 직관 직감이었다고 넘어가기 정말 부족하죠”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거북이)은 “박정희대통령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이 지지를 더 보내는 것을 왜 이해들을 못할까. 좌파 10년의 교육이 잘못된 결과일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카메라라)은 “쿠데타가 아니다. 그 분은 처음부터 구국의 일념으로 혁명을 이르켰기 때문이다. 자신의 부귀영화를 위해 이으켰다면 쿠데타. 국민과 나라를 위해 이르켰다면 그건 혁명이다”라고 했다. 5.16을 처음부터 군사혁명이라는 이 네티즌의 견해가 이인제 의원이나 전원책 변호사보다 더 공정하고 상식적이지 않는가? 한국의 상층부는 많이 삐뚫어져 있다.

대한민국 역사에서 몇 번의 쿠데타가 있었는데, 그것은 4.19라는 군중쿠데타였다. 그것은 일시적으로 성공한 쿠데타였기에 나는 ‘학생의거’라는 이름까지 허용한다. 하지만 5.16군사혁명을 오늘까지도 뉴시스가 ‘쿠데타’로 부르는 것은 광주사태가 거룩한 민주화운동으로 둔갑된 사법쿠데타의 병리증상이다. 전두환의 광주사태 진압을 ‘쿠데타’로 둔갑시킨 사법반역 혹은 사법쿠데타가 대한민국의 영혼을 완전히 뒤엎어버렸기 때문에, 우리나라 국민들은 군중폭동의 성격이 지배적인 광주사태를 거룩한 민중항쟁으로 숭배하고 광주사태를 진압한 위대한 전두환의 군사혁명을 쿠데타로 매도하는 것이다. 특히 박정희 암살범과 그 배후세력을 제압한 전두환의 12.12를 쿠데타로 규정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최고 골칫거리인 역사왜곡과 사법반역의 시발점이다. 박정희와 전두환을 군사혁명가로 부르기 전에 좌익세력에 의해 왜곡된 대한민국의 기적과 같은 성공사는 제대로 교정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이인제 의원이나 전원책 변호사 등 5.16을 쿠데타로 부르는 우익인사들이 언젠가는 ‘5.16은 시작도 혁명이고 결과도 혁명’이라는 주장을 하기 바란다. 시작이 쿠데타면 끝도 쿠데타인 것이다. 박정희나 전두환은 개인의 권력욕을 위해서 군사력을 시내로 끌고 나온 것이 아니다. 군대를 동원하지 않으면, 군중선동꾼들의 군중반란이 진압되지 않는 상황에서 마지 못해 군대를 끌고 나온 헌신적인 애국자를 어느 정상적 국민이 쿠데타 주범이라고 규정하는가? 이인재 의원이나 전원책 변호사가, 한국사회에 만연된 몽상한 명분론에 따라, 5.16을 쿠데타라고 부르는데, 이는 정치현실과 인류역사에 대한 지식의 부족 때문일 것이다. 박정희와 전두환은 처음부터 군사혁명을 주도했다고 고백하는 이인제 의원과 전원책 변호사가 되길 바란다. 좌익세력에 의해 왜곡된 한국사 교정에 걸림돌이 되지 않기 위해서...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국민이 간절히 원해서 박정희의 군사혁명은 성공한 민주주의의 초석이 된다
기사입력: 2014/03/07 [23:1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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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바우 14/03/08 [00:42] 수정 삭제  
 
4.19 의거(절대 혁명이 아니다) 후 등장한 장면 정부는
무능력, 무기력, 무책임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었는데
그 상태로 계속되다간 국력이 훨씬 앞서 있던
북괴에게 대한민국이 먹히는 건 시간 문제라고 나는 보고 있다.

그런 국가 위기상황에서 박소장의 5.16 혁명은
꺼져가는 대한민국의 명줄을 기적적으로 살리는
위대한 결단이라 아니 할 수 없다.

그리고 티끌만큼의 사심도 없이
오로지 대한민국의 발전과 융성을 위하여
천재적 지략과 불굴의 의지로 혼신을 다하여
세계가 경악할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그런 박정희 대통령의 탐스런 과실을 지금 따먹으면서
돼처먹지 못한 인간들이 붓통 구멍보다 더 작은 소견머리로
함부로 박대통령을 평가하는 병신짓을 태연히 저지르고 있다.
박대통령 발가락 때만큼도 못한 것들이 말이다.

박정희 대통령 각하가 없는
현재의 대한민국은 상상도 할 수 없다.
곧 박정희는 대한민국이다.



가을고수 14/03/08 [08:27] 수정 삭제  
  굶주리던 촌놈들이 성령 박정희 님의 덕으로 배불리 처먹고 살게되니
고마움은 고사 하고 꼴불견 짓 거리 까지 하고 자빠?네...
목소리만 들어도 재수 없는 이인제 생김새 자체가 재수없게 보이는 놈이
재수없는 소리까지 하고 있네...
너와 합치는 자들마다 패하는 이유가 재수없는 너 때문임을 알아라...
삼각산 14/03/08 [19:06] 수정 삭제  
  이인제는 김일성 거물간첩 김대중을 대통령 만든 공신으로서 통합 진보당에 가던가 정치권에서 물러서야하며 정몽준 도 노무현이 대통령 만든 공신 정치에 나서지마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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