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전두환' 오지 않으면, 나라 망한다
언론의 위선과 광기 통제 못하면, 자멸한다
 
조영환 편집인

박정희 피살 후 민주화를 광신하는 언론들이 사회혼란을 부추길 때에 이를 제압한 전두환 전 대통령을 변호하는 ‘보도참고자료’를 6일 내어서 언론의 광기와 위선과 선동을 질타한 민정기 변호사가 한국 언론의 병폐를 가장 적확하게 진단하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서관을 지낸 민정기 변호사는 ‘최근 언론 보도 행태’에 관해 “1998년 ‘환란(換亂)의 주범’으로 몰려 구속 기소되었다가 무죄로 풀려난 姜慶植 전 부총리는 ‘사려깊지 못함과 부화뇌동(附和雷同)은 우리 언론을 비롯한 지식인 사회에 깊이 숨겨진 DNA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고 언론과 지식인들의 부박(浮薄)함을 개탄했다”며 “‘외환은행 헐값 매각사건’으로 역시 구속 기소되었다가 2010년 무죄 판결을 받은 바 있는 邊陽浩 전 재경부 금융정책국장은 자신이 ‘검찰의 공명심과 이 시대 광기(狂氣)의 희생자’라고 절규했다 한다”며 언론의 광란 사례를 들었다. 역시 군중반란극으로부터 나라를 구한 전두환의 비서관은 올바른 양심과 정확한 판단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민정기 변호사는 “AP보도상, UPI보도상을 수상하는등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출신 언론인 가운데 미국 언론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卞鍾和씨는 尹昶重 사건 등을 보도한 최근 우리나라 언론의 보도행태에 대해 ‘공중변소 낙서 인용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질타했다. 기사 취재 보도의 가장 기본적 철칙인 ‘정확성’과 사실 확인이 결여되고 ‘동대문 공중변소에는 이렇게 쓰였고, 서대문 공중변소에는 이렇게 저렇게 쓰였다는 식의 속보의 연속이었다’고 했다”며 “실제 근간 全 전 대통령 추징금 환수문제와 관련한 보도 행태를 보면, 대학교수라든가 변호사라는 사람들이 ‘이러저러한 루머가 있다’ ‘...라는 소문을 들었다’면서 스스로 ‘루머’요 ‘소문’이라고 규정한 내용들을 부끄러움도 모른 채 열심히 실어 나르고 있다. 보도기사에서는 ‘....라는 의혹이 있다’ ‘...라고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추리소설들을 써대고 있다. 비겁하고 천박한 ‘하이에나 저널리즘’ ‘레밍 저널리즘’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며 거짓선동과 선정주의의 광기와 위선에 찌든 한국언론을 질타했다.

언론의 거짓과 광란의 사례로서 민정기 변호사는 “몇몇 매체는 全 전 대통령 가족들의 부동산 소유 현황을 관련 등기서류 등을 보여주며 보도하면서 1960~70년대에 취득한 부동산에 대해서는 그 자료들을 애써 외면한 채 ‘그 땅은 全 전 대통령의 숨겨 놓은 재산이라는 것은 이곳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는 이웃 주민의 말을 인용하는 식으로 왜곡 보도하고 있다”며 “마치 정치자금을 은닉하기 위해 사놓은 것으로 오해하게끔 하는 것이다. 이러한 행위는 언론보도의 정도에서 일탈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고 일종의 죄악이다”라고 한국언론의 범죄성을 지적했다. 한국의 언론은 민주화에 편승하여 좌익화되면서 거짓과 반란과 반역의 선동수단으로 전락된 상태다. 전두환의 정치자금 수수와 추징금 미수보다 천만배 더 정치사회적 악덕은 바로 거짓과 인기영합과 선동의 광기에 찌든 한국의 언론계다. 전두환식 언론통제가 다시 돌아오지 않으면, 진실을 외면하고 공익에 무책임한 한국의 좌편향적 언론계가 자유와 민주를 남용하면서 대한민국을 파멸시킬 것이다.

‘전두환은 군중폭란을 진압하여 나라를 살렸고, 한국의 언론은 망국에 부역했다’는 역사적 평가를 받을 것이다. “全斗煥 전 대통령에 대한 경호를 철수하고, 국립묘지 안장을 제한해야 한다는 내용의 입법이 추진되고 있는데 대해” 민정기 변호사는 “全 전 대통령은 훗날 어떤 역사적 평가를 받게 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별로 괘념치 않고 있다. 더욱이 돌아가신 후에 육신의 흔적을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것과 같은 문제에서는 초탈해 있다”며 “헌법재판관 9명 가운데 5명이 위헌의견을 냈던 1996년의 5.18특별법, 지난 6월 통과된 이른바 ‘전두환 추징법’에 이어 특정인을 겨냥한 처분적 법률의 입법이 줄을 잇고 있다. 헌법주의에 대한 명백한 훼손이다”라고 좌경화 되고 위헌적인 법조계의 망가진 현실을 개탄했다. 대한민국의 국가기강이 허물어지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제도가 흔들리는 근원적 이유는 헌법재판소, 대법원, 법원과 검찰 등 사법기관들이 좌경화되었기 때문이다. 배울수록 거짓과 반란과 반역에 취약한 지식과 정보의 구조(intellectual infra-structure)를 한국사회가 가지고 있다.

민정기 변호사의 “(위헌적 입법이 줄줄이 나오는 한국의 정치상황에) 법학자와 법조계에서 한마디 개탄의 목소리조차 나오지 않는 것은 우리 지식인 사회에 양식이 실종되어 있다는 반증이다”라며 “포퓰리즘과 떼거리 권력, 촛불이 지배하는 사회가 되려는 것인가. 국회의원을 몇 차례 지냈고 지금도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꿈을 버리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한 변호사의, ‘동학혁명때처럼 죽창을 들고 연희동으로 쳐들어가야 한다’는 狂氣어린 선동이 방송전파를 타고 있는 현실이다”라고 무법천지가 되어가는 법조계와 인민재판의 광란극을 즐기는 언론계를 질타했다. 전두환 추징법은 만든 국개의원, 전두환 일가의 재산몰수에 나선 검찰, 전두환 인민재판에 나선 언론계, 그리고 채동욱의 전두환 죽이기에 침묵하는 지식인들이 표출한 어떤 주장이나 논설보다 민정기 변호사의 언론계, 법조계, 지식층에 대한 피묻은 질타가 망해가는 대한민국을 살리는 데에 더 유익할 충언일 것이다. 어떤 기자나 판검사보다 언론과 법원을 잘 평가한 민정기 변호사다.

전두환 인민재판에 항의하는 ‘보도참고자료’를 낸 바로 다음날 아침에도 한국 언론들은 가증스러운 위선과 패륜의 선동을 아무런 죄의식도 없이 벌이고 있다. 7일 다른 좌익매체들은 아예 거짓선동의 찌라시라서 취급할 가치도 없고, 주류언론으로 불리는 소위 조중동(조선, 동앙, 중앙)의 인터넷판에 나타난 위선과 광기가 눈에 거슬린다. ‘윤창중의 성추행 의혹’을 ‘노무현의 서해NLL(영토) 상납’보다 백배나 크게 다뤘던 조중동의 인터넷판들이 ‘성(성)범죄’를 어떻게 이중적 기준으로 다루는지를 관찰해도, 한국 언론의 위선과 모순을 쉽게 알 수 있다. 일제의 위안부 동원을 악랄하게 물고 늘어지는 한국의 언론은 오늘날 여성을 성상품으로 만드는 선동에 앞장서고 있고, 윤창중의 성추행 의혹을 이완용의 매국에 준하는 중범죄로 매도했던 언론들이 준(準)포르노물을 인터넷판 초기화면에 빠지지 않고 게재한다. 입은 지고지순한 도덕가의 주장을 하는데, 몸은 창기의 추태를 보여주는 한국의 언론매체들이다.

먼저 동아닷컴은 <[단독] 아십니까? 몰카 찍었다간 20년 간 망신당합니다…왜?>라는 톱뉴스를 게재하면서, 성추행에 관한 기사들을 밑에 연결시켜 놓았다. <신상정보 등록대상 포함…옛애인 사진 공개도 처벌>, <목사님은 더듬고… 신학대생은 몰카 찍고…>, <소방관이 세입자 여성방에 몰카 설치호기심이 관음증으로…>, <지도층까지 찰칵 ‘몰카공화국’>, <고려대 ‘몰카사건’ 피해학생 고소장 제출여장하고 화장실서 ‘몰카’ 촬영 30대 사법고시생 덜미>라는 기사를 톱뉴스에 관련기사로 연계시켜 놓은 동아닷컴 홈피 초기화면의 <사진&동영상>섹션에는 성희롱에 가까운 몰카사진들이 버젓이 게재됐다. 톱뉴스에는 <몰카 찍었다간 20년 간 망신당합니다>라고 대문짝만하게 경고해놓고, 바로 밑에는 ‘과거 19금 출연 영화 포스트’나 ‘남자 3명과 침대위 도발적 포즈’나 ‘예쁜 여자가 갑자기 바지 내리더니...’라는 등의 준포르노 사진들을 게재하는 이중적인 동아닷컴의 편집이다.


▲ 동아일보 홈페이지 초기화면(위에서는 성추행 때리고, 아래에서는 성추행 부추기는 위선)

조선닷컴은 위안부 문제를 다룬 <[단독] 버마·싱가포르의 일본군 위안소 관리인이 쓴 일기 공개돼 "1942년 7월 10일, 조선인 처녀 수백 명이 부산항서…">라는 긴 제목의 톱뉴스를 게재하면서 ‘일제시대의 조직적인 성학대’를 비판했다. 하지만 일제시대의 성학대(sexual harrassment)를 그렇게 비난한 조선닷컴은 오늘날 여성을 상품으로 취급하는 풍조를 부추기는 사진들을 홈페이지 초기화면에 게재했다. “'엉짱교수' 박지은, 파격노출 화보… 40대 맞아?”, “이파니, 밀착 원피스 입고 'S라인 몸매' 과시”, “클라라, 란제리룩 입고 남자 모델 세명과 아찔 자태” 등 야한 사진들을 조선닷컴도 게재했다. 여성의 몸매를 자랑시켜주는 듯하면서 사실상 여성을 성상품으로 만드는 성문화를 조장하는 짓을 오늘도 하면서, 조선닷컴의 편집은 반세기 이전에 일제가 동원한 조선인 위안부 문제를 대서특필하는 이중성(위선)을 보여줬다. 군군주의시대에 일본이 그렇게 성착취를 했다면, 오늘날 자유민주시대에 한국인은 성착취를 조장하지 말아야 정당성이 있지...


▲ 조선일보 홈페이지 캡쳐(위에서는 일제의 성학대 때리고, 밑에서는 여성을 상품화하는 조선)

중앙일보(온라인)는 초인적인 도덕적 기준으로 오늘도 <당시 특별수사본부 관계자 "재임때 4000억 넘게 거둬…남은돈 없다는 주장은 쇼">라는 기사를 톱뉴스로 게재하며 전두환 인민재판에 올인했지만, 여전히 여성을 성상품으로 취급하는 음란물을 홈페이지 초기화면에 게재하는 부도덕한 추태를 보여줬다. <전두환 최측근 "대통령 되기 전부터 수백억 재산" '의대 출신' 이순자 여사, 재산 늘린 방법이… ">, <'전 재산 29만원' 발언, 사실은…">, <전두환의 반격 "전재만, 추징금 환수 앞두고 50억 주택 급매>, <검찰, '전두환 추징팀' 45명으로 대폭 확대> 등의 기사들을 톱뉴스에 연계하여 게재한 중앙일보(온라인)는 <세상만사 리포트>라는 섹션을 통해 “'시선집중' 속옷이야? 비키니야?”, “‘작작하자!’ 게이 운하 퍼레이드” 등 준포르노물을 게재했다. 솔직히 전두환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 수수와 추징금 미납보다는 특정세력의 정치적 날조와 선동을 대신해주면서 포르노 홍보매체 같은 인상을 주는 중앙일보의 편집에 더욱더 눈살을 찌푸리게 된다.


▲ 중앙일보 홈페이지 캡쳐(위에서는 전두환 매도하는 도덕성, 밑에서는 성추태 부리는 중앙)

오늘날 조중동까지도 초기화면에 여성을 성상품으로 취급하는 선전선동을 악랄하게 해대는 한국 언론계의 실태를 감안하면, 일제의 위안부를 나무라거나 윤창중의 성추문 의혹을 침소봉대한 한국의 언론계를 ‘거짓과 위선의 광란극장’이라고 규정해도 과연이 아니다. 포르노 홍보사이트 같은 한국 언론들이 반세기 훨씬 이전에 벌어진 일본의 위안부 동원에 대해 <"거리서 부녀자 잡아, 강제로 性 위안소에 집어넣어">, <"중국인 마을 공격… 여성 끌고 가 강간해 性노예로">, <"위안부들이 '성적 노예' 상태에 있었던 것 재확인 돼">라는 기사를 확산시킨들 무슨 진정한 설득력이 있는가? ‘검찰의 공명심과 이 시대 광기(狂氣)의 희생자’라는 邊陽浩 전 재경부 금융정책국장의 개탄이 망가진 이성과 양심을 가진 언론인들의 실태를 더 정확하게 후세에게 알리는 진짜 보도가 아닐까? 포르노 홍보매체 같은 조중동의 편집을 보면서도, 왜 ‘공중변소 낙서 인용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卞鍾和씨의 질타가 생각날까?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인민재판을 자행했던 한국 언론계에 대한 비평 중에 “기사 취재 보도의 가장 기본적 철칙인 ‘정확성’과 사실 확인이 결여되고 ‘동대문 공중변소에는 이렇게 쓰였고, 서대문 공중변소에는 이렇게 저렇게 쓰였다는 식의 속보의 연속이었다’고 했다”는 민정기 변호사의 평가보다 더 신랄한 혹평이 없다. “비겁하고 천박한 ‘하이에나 저널리즘’ ‘레밍 저널리즘’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며 민정기 변호사는 “이러한 행위는 언론보도의 정도에서 일탈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고 일종의 죄악이다”라고 지적했다. “포퓰리즘과 떼거리 권력, 촛불이 지배하는 사회가 되려는 것인가”라는 민정기 변호사의 개탄이 언론매체와 사법기관에 대한 역사와 민중의 질문형식의 판결문이다. 한국의 방송은 ‘동학혁명 때처럼 죽창을 들고 연희동으로 쳐들어가야 한다’는 변호사의 狂氣를 전파한다. 민주화에 편승하여 좌익화 된 한국언론들은, 풍요로운 자유를 감당하지 못하고, 거짓과 위선의 광란극을 연출하고 있다.
 
전두환의 도둑질을 매도하던 그 깨끗한 입으로 한국의 언론들은 대한민국을 통째로 김일성 세습일족집단에게 굴복시키려던 김대중의 이적행각, 대한민국의 기업과 은행을 똥값으로 국제금융세력에게 남겨줬던 김대중의 매국행각, 서해영토(NLL)을 김정일에게 굴욕적으로 상납하려고 했던 노무현의 여적행각, 그리고 진실과 공정이 결핍된 전두환 일가족에 대한 채동욱의 수사행각 등에 대해 이성과 양심이 마비된 한국의 언론들은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다. 민정기 변호사의 “비겁하고 천박한 ‘하이에나 저널리즘’”이라는 개탄은 언론망국론의 요약이다. 민정기 변호사의 ‘보도참고자료’를 왜곡 선동하는 거짓과 교만에 찌든 언론인들이 대한민국을 월남처럼 패망시킬 것이다. 기만과 교만에 찌든 언론인들에게 자각과 자정을 기대하지 않는다. 전두환 같은 구국적 장군이 등장하여 거짓과 선동에 미친 언론인들을 쓸어내지 않는다면, 자유와 민주를 감당하지 못하는 언론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할 것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3/08/07 [07:1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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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계단 13/08/07 [11:04] 수정 삭제  
  의인은 고통만 받고 악인은 춤추고 광란하는 모습만 보여집니다. 사회가 온통 이익만 쫓고 물어뜯는 모습만 보여집니다. 악질과 위선만 보여집니다. 회칠한 무덤만 보여집니다. 껍데기는 화려하나 그 속은 썩은 뼈들로 가득함만 보여집니다. 북괴가 채찍이 되어 남한 사회를 송두리째 채찍질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렇게 악하게 된 것은 물질만능주의, 자본주의, 돈 최고주의가 만연해서 그렇다고 보여집니다. 인기가 최고다, 내 잘났네가 최고다. 헐뜯으면 남들 좋아한다가 만연했다고 봅니다. 저는 윤창중 보도행태를 보고 역겹기 그지 없었습니다. 평소에 그렇게 나쁘게 안 본 인간까지 모조리 윤창중 물어뜯는것에 혈안이 된듯한 느낌 받았습니다. 입에서 더러운 것들이 막 튀어나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윤창중 사건이후부터 TV 잘 안 봅니다. 어제는 우연히 TV 틀었더니 이언경의 방송에서 조갑제님 나오시더군요. 한 마디도 허술하지 않고 단어를 조용하고 분명하게 써서 말씀하시더군요. 저런분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어야 이 사회가 바르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들더군요. 조갑제님, 지만원님을 국가의 최고 높은 자리로 모셔서 국정운영하지 않으면 맨날 당하다가 5년 끝낼 것 같습니다. 지혜와 용기와 과감성 그리고 확고성이 있고 악에 대한 무한한 분노심과 북괴 멸망시킬 수천가지 방법을 가지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익끼리도 조갑제님 나무라는 사람 봤습니다. 그건 분열하겠다는 것이고 좌익들에게 지겠다는 것입니다. 우익은 우익으로 합쳐야 합니다. 반 만 우익이라도 내 편으로 생각하고 도와야 합니다. 그래야 좌익들과 차별나며 좌익들이 쩔쩔 맬 것입니다. 우익이 분열되는 것은 좌익들의 농간도 있었을 것이라 봅니다. 조갑제님이 위장 우익이라고 하는 자가 바로 위장 우익이고 그냥 우익이라면 좌익농간에 속은 우익이라고 생각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나라 살릴 생각이 있으면 길거리 널린 그냥 보통 사람을 임명하여 국사(國事)를 운영하면 안 됩니다. 나라 최고의 보배님을 모셔야 나라 삽니다. 그 대표적인 분이 바로 조갑제님, 지만원님이라 생각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이 이룩하신 것을 허물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허물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보통 사람 길거리 널린 사람 써서 국가 바로 세울 생각마시고 바로 조갑제님 지만원님을 국사(國師)로 모셔서 국가 운영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복지는 자유통일이후에도 얼마든지 됩니다. 복지 때문에 고통받는 나라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 복지에 신경씁니까? 복지보다 100배 천배 더 중요한 안보에 신경써야하고 자유통일에 신경써야 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조갑제님, 지만원님을 중용하시어 정통보수 애국자들이 힘을 받는 나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저 간악한 북괴도 이기고 자손만대 자유와 평화가 된다고 봅니다. 통일 대통령 따논 당상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조갑제님 지만원님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이상입니다.
조환 템플라 13/08/07 [13:23] 수정 삭제  
  자본주의 세상에 저런 광고는 당연한 거지. 가만히 보면, 한국 우익들은 프랑스 혁명도 부정하고 꼭 나치즘이나 파시즘을 원하는 사람들 같애. 그렇게 다양성도 인정 안 하고, 프레임도 늘 정해져 있다 보니까 문화 예술계는 좌파들이 장악할 수 밖에 없어. 조갑제도 한국 문화 예술계는 맨날 좌파 일색이라고 말하지만, 우익들의 헤게모니는 그 쪽에 타당하기는 심히 멀다. 솔직히 그럴 가능성도 일베에서 그치지만 말이다. 매사에 다 이유는 있다. 하지만 우익들은 절대 인정 안 하고 무조건 힘으로만 몰아부칠려고만 한다. 매사에 어느 조직이나 단체든 다양하게 분화가 되야지 하나로 뭉치면서 새로운 틀이 생겨나는 데, 우익들의 틀은 5공 시절에서 멈춰버린 것 같다. 이러니 좌파들은 이제와서 삽질만 해도 본전은 건지는 데, 우익들은 백날 노력해도 아무 소득 못 거두는 거다. 그러니까 여당만 욕 하고 자빠졌지. 우익들은 지금 세상을 80년대 식으로 해석하려고만 하면 아무 것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모른다. 백날 그런 멍청한 대가리로 왜 안 되는지 알려고 하면 답이 없으니까 편집증적으로 북한이니, 중국이 개입했다는 멍청한 소리들이나 하고 거참...쯧쯧 과연 당신네들 진영 벗어나서 누가 편들어 줄 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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