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일가족 압수수색에 대한 여론들
전두환은 혼란기를 극복한 구국의 영웅이다
 
류상우 기자/네티즌 논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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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두환 일가족이 유례가 없는 압수수색을 당했다. 박근혜 정권에서 채동욱 검찰에 의해 국정원장이 직원의 댓글로 구속될 뻔하다가 실패하자 친구에게서 금품을 받았다고 구속됐다. 16일에는 전두환의 비자금을 빌미로 온 가족이 압수수색 당하는 해괴한 현상이 채동욱 검찰총장에 의해 벌어졌다. 우익성향의 책임자나 통치자가 박근혜 정권의 검찰에 의해 인민재판되며 처형당하는 형국이다. 온 언론매체들도 전두환이 당황했다면서, 검찰의 압수수색을 미화 보도한다.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동정과 채동욱 검찰총장의 횡포를 우익논객들도 쓰지 못한다. 이제 우익논객들의 비겁하고 불의한 본색은 원세훈과 전두환에 의해 만방에 드러난다. 전두환과 원세훈은 좌익과 우익, 진성 우익과 짝퉁 우익을 가르는 시금석이다.

동아일보는 6월 29일에 작성된 기사까지 동원해서 전두환을 ‘문제적 인간’이라고 몰아친다. 동아일보의 민동용 기자는 “회고록에는 자신을 평생 옭죄고 있는 12·12 군사반란과 5·18 광주가 담길 것이다. 그리고 김근태의 고문과 박종철 고문치사, 이한열의 죽음이 들어가야 할 것이다. 측근들은 모두 5·18특별법에 의한 YS 정권의 역사 바로 세우기 재판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했다. 내란모의라는 것은 없었으며, 광주에서의 발포명령도, 확대계엄령 선포도 전 전 대통령과 상관이 없다고 주장했다”며 “그런 점에서 어쩌면 전 전 대통령은 ‘후흑(厚黑)의 대가’일지도 모르겠다. 후흑학은 중국 청조가 멸망하는 시기에 등장한 학문으로 중국 통치술의 성공 원리를 ‘뻔뻔함’과 ‘음흉함’으로 설명한다”고 매도했다. 민동영 기자는 30년 전에 살듯이 아직도 광주사태 당시에 공수부대의 곤봉을 전두환과 겹쳐 연상하고 있다. 

이런 동아일보의 전두환에 대한 악평에 대비하여 저변의 우익논객들은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구국의 영웅’으로 찬양한다. 우익사이트에 글을 쓰는 한 네티즌(최성령)은 “그는 獨裁者라고 욕을 먹고 있지만 나는 아니다. 그는 나라를 구한 英雄이다. 지금 와서 생각하니 그렇다. 朴正熙 대통령이 逝去하고 나라가 흔들릴 때, 그는 나라를 꽉 틀어쥐고 混亂을 막았다. 당시 그가 아니면 그런 役割을 누가 맡았겠는가?”라고 전두환을 호평했다. 부산대학교의 최우원 철학과 교수는 “시간이 갈수록 국민의 존경을 받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의 경우는 전자이고, 시간이 갈수록 더러운 노비성 반역, 사기행각이 들통 나는 것이 김대중, 노무현의 경우”라며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구국의 영웅으로 호평했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날이 갈수록 반역자로 판명될 것이라는 게 최우원 교수의 평가다.

한 네티즌(하늘계단)은 “왜 대한민국에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하는 소리만 난무합니까? 왜 대한민국에는 김일성 때려죽일 놈, 김정일 찢어죽일 놈, 김정은 찔러죽일 놈에 대해서는 왜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란 소리가 안 들립니까?”라며 “저는 이승만 대통령님이 대한민국의 예수님이고, 박정희 대통령님이 대한민국의 예수님이고, 전두환 대통령님이 대한민국의 예수님이라 봅니다”라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하족도)은 “지금도 바라는 것은 전두환 같은 통이 큰 사람이 한번 더 대통령으로 나오기를 희망하는데, 이제는 날이 샌 것 같다”라며 “김대중이도, 노무현도, 이병박이도 하지 않던 재산 압류를 박근혜 대에 와서 몽땅 압류를 당하시나요? 뭐 박근혜 대통령에게 섭섭하게 해준 게 있었던가요?”라고 반문했다. [류상우 기자: dasom-rsw@hanmail.net/]



치욕을 당한 전두환 이등병님(하족도 시스템클럽 회원)

진작 이넘 저놈 눈치 보지 말고 할말 다 하시고 5. 18도 시원스레 까발리셨더라면, 모양이라도 좋았을 텐데.. 이넘 저놈 사정 다 봐주시다가 결국 재산 압류를 당하는 개망신 개수모를 당하셨다. 그래도 대통령 할 당시에 큰소리 꽝꽝치면서 통이 컸던 당신이 좋았었는데.. 당신 이후에 통컸던 대통령이 있었던가요? 노태우는 물태우, 김영삼이는 앵삼이, 김대중이는 뒈중이, 노무현이는 놈우현, 이명박이는 쥐박이...(그런 별명이 떠돈다)

그래도 큰형님 두환이 답게 일세를 풍미했던 당신이 그리웠는데, 오늘 그렇게나 누구를 봐주느라 입을 굳게 다무시고 계시다가 김대중이도, 노무현도, 이병박이도 하지 않던 재산 압류를 박근혜 대에 와서 몽땅 압류를 당하시나요? 뭐 박근혜 대통령에게 섭섭하게 해준 게 있었던가요?

우리는 요구했습니다. 이 나라를 살리는 길은 5.18 진실을 밝혀서 저 간악한 무리들이 계속적으로 정치권의 아킬레스를 쥐고 흔들지 못하도록 입을 좀 여시라고. 굳게 다문 입을 여시라고! 그런데 입을 굳게 닫으시는 게 국익을 위한 길이라고 여기셨는지... 오늘날 재산 압류. 가택을 샅샅이 뒤지는 수모를 당하신 전두환 이등병님 당신께 한 없은 연민의 정을 보냅니다.

지금도 바라는 것은 전두환 같은 통이 큰 사람이 한번 더 대통령으로 나오기를 희망하는데, 이제는 날이 샌 것 같습니다. 점점 더 날뛰며 멋대로 기승을 부리는 저 못된 무리들을 그 누가 있어서 말리고 제지하리오!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히다(하늘계단 시스템클럽 회원)

유다인들에게는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아니고 마귀고 사탄이라고 해서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에겐 누가 예수님 입니까? 저는 이승만 대통령님이 대한민국의 예수님이고, 박정희 대통령님이 대한민국의 예수님이고, 전두환 대통령님이 대한민국의 예수님이라 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님이 많이도 욕 잡숫고 계시고 어쩌면 남한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이 분들을 유다인처럼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오늘 보니 전두환 대통령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듯이 아주 재산 어쩌구 해서 큰 일을 당하신 것처럼 보입니다. 왜 대한민국에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하는 소리만 난무합니까? 왜 대한민국에는 김일성 때려죽일 놈, 김정일 찢어죽일 놈, 김정은 찔러죽일 놈에 대해서는 왜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란 소리가 안 들립니까?

참 웃기는 세상 같습니다. 과거에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님을 칭찬하고 찬양하더니, 오늘날에는 그저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하고 난리치는 세상이 되었습니까? 유다인들도 그랬습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는 ‘호산나, 하느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 받으소서’하면서 길길이 날뛰며 좋아하더니 바로 몇일도 못가 ‘십자가에 못박으시오’하고 또 소란 난동 많이도 부렸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죽으셨습니다. 그 다음 예수님 부활하셨습니다.
 
그런데 부활한 것을 보고 또 어떤 인간은 ‘노무현이 한국의 예수다. 부활했다. 탄핵에서 살아났다. 만세다. 만만세다. 예수 부활 대한민국에서 이루어 졌다’하고 난리쳤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예수님 노무현은 부활도 하고 자살도 하고 합니까? 거참 희한한 예수님이 한국에 탄생했습니다. 아이고 웃겨라. 웃겨. 세상 돌아가는 꼴이 우습고도 우습구나.

예수님 십자가 달리기 전에 이런 말씀 하셨습니다. ‘이 예루살렘 성전이 다 파괴될 것이다. 돌 하나도 제대로 얹혀있지 못하고 다 파괴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몇 십년 안 가 유대인들은 나라가 멸망하고 모두 노예로 팔려간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그래서 전 세계 2000년간 헤매며 나라 잃은 설움을 톡톡히 당한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그리고 히틀러한테 뭐 몇백만 입니까? 700만 명입니까? 학살당한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저는 이것이 바로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은 죄라고 봅니다. 그 죄 만만하지 않다고 봅니다. 더 적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김일성 찢어죽일 놈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해야 합니다. 또 ‘김정일 때려죽일 개새끼와 김정은 찔러죽일 개새끼를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해서 우리의 원통하게 돌아가신 모든 남북한의 원혼들을 달래줘야 하는데, 대한민국에는 그러한 소리는 일절 들리지도 않고 없고 오늘도 어제도 내일도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만 욕하고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하는 소리가 들린다면 우리 대한민국이 앞으로 엄청난 하늘의 벌이 내려지지 않을까 심히 우려됩니다. 지금 통곡의 벽이란 인터넷 글을 찾아보겠습니다. 예수님 십자가에 못박고 죽인 후 어떠한 일이 유다인들에게 있는지 저도 좀 자세히 봐야겠습니다.

[통곡의 벽] '통곡의 벽(Wailing Wall)'이란 명칭도 자주 사용하는데 이 용어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유래가 전해진다. 하나는 예수가 죽은 뒤 로마군이 예루살렘을 공격하여 많은 유대인을 죽였는데, 이같은 비극을 지켜 본 성벽이 밤이 되면 통탄의 눈물을 흘렸다는 설에서 유래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유대인들이 성벽 앞에 모여 성전이 파괴된 것을 슬퍼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다.

[이스라엘 멸망]
<질문>AD70년 때 로마가 이스라엘 멸망시킬 때 성을 포위하고 이스라엘 주민들 나오면 죽이는 그런 작전 썼다더군요..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2년간 물자, 식량 걱정도 없이 잘 지냈는데 그 이후로 먹을게 없어서 서로 잡아먹었다고 하는 게 사실인가요? 그리고 만약에 인간에 이런 극한 상황이 오면 서로 잡아먹거나 그러진 않겠죠?

<대답>
나오면 죽이는 것뿐만 아니라 잡혀있던 포로들을 공성기로 성안으로 날리기도 했습니다. 성에 도달하는 모든 길도 끊고 항쟁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기저기가 점령당하고 숫자 부족 식량 부족으로 결국엔 73년 마사다 요새에서 대부분이 전사하고 남은 사람들은 서로 죽여줌으로 자결을 해 생존자가 없습니다. 잡아먹거나 그런 기록은 남아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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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제가 방금 찾은 통곡의 벽과 이스라엘 멸망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앞으로 어떻게 될려나? 이스라엘처럼 멸망은 절대로 되어서는 안 되는데 참으로 미래가 불안합니다. 아무도 믿지 못하겠고 아무것도 희망 없는 마음으로 글을 썼고 글 끝마치겠습니다.

구국의 영웅 全斗煥(최성령 네티즌 논설가)

그는 獨裁者라고 욕을 먹고 있지만 나는 아니다. 그는 나라를 구한 英雄이다. 지금 와서 생각하니 그렇다. 朴正熙 대통령이 逝去하고 나라가 흔들릴 때, 그는 나라를 꽉 틀어쥐고 混亂을 막았다. 당시 그가 아니면 그런 役割을 누가 맡았겠는가? 알려진 바에 의하면 당시 金日成이 南侵을 强行하지 못한 것을 두고두고 후회했다고 한다. 결정적인 순간이 5.18광주사태다.

독재시대가 끝났다며 所謂 민주화물결이 봇물 터지듯 몰려올 때다. 金泳三, 金大中 양씨는 민주화의 先鋒에 서서 국민을 督勵(독려)했고 특히 김대중은 이미 次期 대통령은 자신의 것으로 기정사실화 했다. 이런 渦中에서 광주사태가 일어났다. 나는 確信한다. 광주사태는 民衆革命이 아니고 북한의 使嗾(사주)를 받아 일어난 民亂이다. 30여년이 지난 지금 그것이 事實로 드러나고 있다. 김대중은 16년간 김일성으로부터 資金支援과 指令을 받아 온 김일성 장학생이다. 북한 內部로부터의 증언이 있고 황장엽도 그것을 말했다.

박정희 死後의 진공상태에서 그는 김일성의 지령을 받아 광주사태를 지휘했다. 수 백명의 북한군이 광주로 潛入하여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武器庫를 탈취하여 시민들에게 총기를 나눠주었다. 총을 가진 시민군은 국군에게 먼저 發砲를 했다. 당시 보안사령관이었던 전두환이 그런 사실을 전혀 모르지 않았을 것이다. 그 사태의 책임을 전두환 그가 모두 뒤집어썼다. 그리고 그 사태는 민주화운동으로 둔갑하여 역사를 歪曲(왜곡)했다.

金大中은 누구인가? 그는 胎生이 反骨이다. 반골로 태어나 反逆으로 生을 마친 민족의 반역자이다. 반골은 그 태생의 불만을 반역으로 앙갚음한다. 그는 伯父의 피를 받아 태어났고 母親은 金海 金氏의 妾으로 들어가 호적을 造作해 正室과 妾室을 바꾸어 그는 김해 김씨가 되었다. 그의 血統이 김해 김씨가 아닌 것은 天下가 다 아는 사실이다. 오죽하면 門中행사에서 김해 김씨들이 현수막을 들고 제갈대중은 물러가라며 시위를 했겠는가?

그는 일제시대 때 발빠르게 創氏改名을 하고 좌익사상에 물들어 온갖 利得을 독차지했다. 회사 公金을 橫領하고 목포를 떠나 그 당시로는 異域萬里인 강원도 인제로 도망가 그곳에서 국회의원이 되어 政界에 입문했다. 그를 키워 준 것은 逆說的으로 박정희 대통령이다. 국내외에서 온갖 반역을 일삼는 그를 제거하기 위하여 충성경쟁을 벌이던 이후락이 그를 현해탄에서 除去하려 했으나 미국의 개입으로 실패하여 그는 일약 巨物이 되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不幸의 씨가 되었다. 그는 지역감정을 등에 업고 끊임없이 나라를 괴롭혔다. 그는 4轉 5起로 대통령이 되자 즉각 북한에 햇볕정책을 펴 다 죽은 金正日을 살려놓고 그의 핵무기개발을 알면서도 죽자고 퍼주었다. 오늘의 천안함, 연평도 사태는 이미 그때 씨를 잉태한 것이다.

같은 반역자 李完用은 역사의 審判을 받았으나 그는 역사에 汚點을 남겼다. 어찌하여 그는 죽어서도 建國대통령 이승만과 國家繁榮대통령 박정희의 墓所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애국 先烈들이 묻힌 현충원을 욕되게 하는가? 그리하여 이 나라는 반역자가 노벨평화상을 받고 그의 거창한 紀念館과 銅像이 즐비한 汚辱의 역사가 판치는 그런 나라가 되었다.

돌이켜 보면 1980년 5월 그 당시. 전두환이 政局을 틀어쥐지 않았다면 십中팔구 새 대통령은 김대중이었다.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만약 그렇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은 赤化통일국가가 되었고 우리는 지금의 북한과 같은 悲慘한 국민이 되었을 것이다. 김대중은 김일성과 內通하여 연방제 통일을 완성하고 김일성 다음으로 통일대통령이 되려고 했다.

방법은 이러하다. 국민투표로 연방제통일을 可決시키고 국제사회에 闡明(천명)하여 美軍을 남한에서 철수시킨다. 그런 다음 軍縮협상을 妥結해 해 남한을 무장해제 시킨다. 北은 南에게 무리한 요구를 계속적으로 펼쳐 갈등을 助長한다. 이를 빌미로 기습 南侵을 감행하여 그동안 가꿔온 좌익세력의 도움을 받아 3일만에 남한을 征服한다. 이 전쟁은 內亂에 해당하므로 유엔 安保理上程의 대상이 안되며 미국이 參戰할 명분도 부족하고, 한다 해도 시간이 촉박하고 공간도 부족하다. 萬事休矣. 그리하여 한반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된다.

그러나 김대중의 꿈은 전두환 때문에 18년이 延長되고 그 사이에 김일성은 죽었다. 대한민국은 그로부터 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해 남북의 격차는 현저하게 벌어졌다. 그가 천신만고 끝에 대통령이 되었으나 그의 虛妄한 꿈은 일단 접어야 했고 다만 그의 後任에게 그 꿈을 물려주려 土臺를 마련한 것이 바로 햇볕정책이다.

전두환의 대통령 業績은 여기서 論하지 않는다. 그의 공로는 대통령의 업적을 능가한다. ‘만일 그가 없었더라면’을 假定한다면 나는 잠을 자다가도 소스라쳐 일어날 것 같은 恐怖를 느낀다. 北은 南보다 겨울이 더 춥고 길다. 해만 지면 虛飢진 배로 暗黑속에서 냉골에 이불을 뒤집어쓰고 새벽을 기다리며 잠을 설치는 북한주민의 모습이 바로 나일 수도 있다는 가정은 毛骨을 悚然(송연)케 한다.

지난 겨울 어느날, 우리는 영하 17도의 추운 밤에 영상 23도의 방에서 따듯하게 안락한 잠을 잤다. 무려 室內外의 온도차가 40도이다. 박정희가 나라를 復興시키고 그는 그 나라를 지켰다. 그가 救國의 英雄이 아니면 누가 영웅인가? *전에 올렸던 글을 다시 올립니다.

전두환 대통령은 구국의 영웅이다(최우원 부산대 철학과 교수)
역사는 올바른 평가를 내린다. (2011년 1월 25일)

실제로 겪어보면 숨겨졌던 진실들이 다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부당하게 매도되었던 진실과 가치를 되찾아주고, 아무리 교활한 속임수로 미장을 하였어도 본래의 추악함을 드러나게 만드는 것이 아무도 거스를 수 없는 시간의 위대한 힘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국민의 존경을 받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의 경우는 전자이고, 시간이 갈수록 더러운 노비성 반역, 사기행각이 들통 나는 것이 김대중, 노무현의 경우입니다.

불과 몇 년도 지나지 않아 주범 김대중, 노무현이 저지른 전자개표기 사기극 가짜 대통령 노무현 사건이 초등학생 정도만 되면 누구라도 알 수 있게끔 완전 들통 나는 것을 보십시오. 해방 이후의 역사에 대한 국가, 민족 차원의 판단은 이제 분명해졌습니다. 북쪽의 악마 김일성, 김정일 일당과 그것들의 노비 김대중, 노무현, 주사파 일당은 반인류적 범죄를 저지른 범죄 집단이며 또한 민족반역자 집단이라는 사실이 확연히 드러난 것입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소련의 꼭두각시 김일성은 헛된 검은 욕심을 품고 전쟁을 일으켜 남북의 동포 5백만 명을 죽였고 천만 명의 남북 이산 동포를 만들어 민족사 최악의 비극을 초래한 흉악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남침 후에 대한민국과 자유민주국가들의 반격에 의해 한반도에서 축출당하는 위기에 처하게 되자 김일성은 중공의 도움으로 간신히 패망을 면했고 그 대가로 민족의 성산인 백두산의 절반과 간도를 포함한 만주 전체의 영유권을 중공에 갖다 바치는 최악의 민족반역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이후에 김일성은 더러운 민족반역 폭압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2백만의 북녘 동포를 숙청하여 학살하였습니다. 이러한 민족반역 행위는 그의 아들 김정일에게로 대물림하여 김정일은 고구려의 역사까지도 중공에 갖다 바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김정일은 민족과 역사를 중공에 팔아먹는 민족반역의 대가로 권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악마 김정일은 그것의 노비 김대중과 노무현이 갖다 바친 수백억 달러 가치의 돈과 쌀, 옥수수, 밀가루에도 불구하고 600만 명 이상의 북한 동포를 고의로 비참하게 굶겨 학살하였습니다. 김일성, 김정일이 60년에 걸친 세습왕조의 권력을 누리기 위해 죽음에 몰아넣은 남북동포의 수는 1300만 명이 넘습니다.

김일성, 김정일 부자가 북녘 동포들을 외부 세계와 단절시킨 폐쇄 사회 속에 가두어 놓고 감시, 통제, 숙청, 학살을 강화하여 세습왕조를 굳혀간 것과는 반대로,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의 길로 나아가 세계경제와 함께 호흡하며 산업화의 거대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철강, 기계, 선박건조, 자동차, 고속전철, 토목 건설, 석유화학, 원자력, 반도체, 컴퓨터, 휴대폰, 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모든 주력 산업들이 세계 1위에서부터 5위권 안에 들며 세계 시장을 석권하는 경제대국의 번영을 대한민국이 이룩해낸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3, 4년 안에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를 달성할 것입니다. 청소년들만 해도 매년 백만 명 이상이 유럽과 미국, 캐나다, 호주 등에 여행하고 돌아오며 대한민국보다 더 잘 사는 나라가 별로 없더라는 말을 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앞으로 세계 제 1 선진강대국의 위상도 얼마든지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와 있습니다.

우리 국민은 오늘날의 이 번영이 어떻게 해서 이루어진 것인지 깊이 들여다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번영으로 가는 과정에 있었던 최대의 위기는 10. 26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 이후 벌어진 전면적인 국가 불안 위기였고 이것을 극복하지 못했더라면 경제 번영은커녕 그 당시에 국가 자체가 붕괴되었을지도 모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위대한 치적은 잘 알려져 있지만, 10. 26 시해사건 이후에 닥쳐온 엄청난 경제적 위기, 국가붕괴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를 반석 위에 안정시켜 대번영의 시대를 이룩해낸 전두환 대통령과 정예 애국장교들의 위대한 역사적 공적은 올바로 평가되지 못하고 거꾸로 일방적으로 매도되어 온 것이 사실입니다. 10. 26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30년에 걸친 정치, 경제 현장의 경험은 우리 국민에게 역사의 흐름을 보다 깊게 들여다보고 판단할 수 있는 성숙함을 가져다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무능,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어리석은 김영삼 정권이 초래한 IMF 대재앙에 쓸려나가 무수한 기업들이 파산해 사라지고, 수십만 명이 자살하고, 어쩔 수 없이 이혼하는 비극의 현장을 겪은 우리 국민들입니다. 박정희, 전두환 애국정권이 계속 닥쳐온 석유파동들의 혹독한 위기를 이겨내며 국민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쌓아놓은 엄청난 국부가 김영삼 정부의 어리석음이 초래한 IMF 사태 때문에 너무나도 터무니없는 헐값에 외국에 팔려나가는 비통한 쓰라림을 겪은 우리 국민들입니다.

그 와중에서도 더러운 김대중이 이 비극적 사태를 이용해 100조 원 이상을 도둑질 해 먹는 것을 보며 분노해 온 우리 국민들입니다. IMF 사태에 편승해 대통령이 된 김대중이 드디어 본 정체를 드러내고 간첩 괴수 짓을 하며 국가를 파괴하는 것을 똑똑히 본 국민들입니다. 국가의 처벌을 두려워 한 사악한 김대중이 전자개표기 사기극을 저질러 가짜 대통령 노무현을 만들었고 노무현은 악마 김정일에게 충성하다 천벌을 받는 것을 똑똑히 본 우리 국민들입니다. 민주세력으로 자칭했던 것들이 실제 겪어보니 민주, 인권과는 정반대일 뿐만 아니라 정체가 악마 김정일의 노비 반역좌익들이라는 사실을 똑똑히 본 국민들입니다.

이제 실제로 겪어보며 성숙해진 우리 국민들은 올바른 판단을 할 것입니다. 10. 26 이후 벌어진 불안한 정치 위기, 경제 위기 속에서 국가가 얼마나 위험한 상황에 있었는가를 이해할 것입니다. 만일 그 당시 자칭 민주세력이 정권을 잡았더라면 경제가 무너져버렸을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베트남 같이 국가 자체가 사라져버렸을 것이라는 사실을 충분하게 보여주는 사건들이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정권 하에서 일어났고 그 연속선상에서 오늘날 우리 대한민국이 적화접수의 위기 속에 놓여있기 때문입니다.

10. 26 이후에 벌어졌던 국가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경제적 번영을 성취한 전두환 대통령과 정예 애국장교들에게 우리 국민들은 깊이 감사해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해 사건에 대한 합동수사본부의 정당한 수사를 방해한 정승화를 검거함으로써 김재규의 쿠테타 음모를 최종적으로 제압한 것이 12. 12 사건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수많은 탈북인들의 증언에 의해 5.18 광주사태에 북괴군 특수부대가 침투하여 무장폭동을 공작한 사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자칭 민주세력이 밀어붙였던 “역사바로세우기재판”은 그들이 늘 반복해온 바와 같이 간판과 실제가 정반대로 된 “역사왜곡인민재판”이었다는 사실이 명백해졌습니다. 반역좌익 세력들이 활개 치다 못해 이제는 아예 적화접수하자고 덤벼드는 오늘날의 상황에 비추어 볼 때 30년 전 12. 12 사건, 5. 18 사태의 성격이 더욱 깊숙이 드러나 보이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국가 위기 상황은 30년 전의 전두환 대통령과 정예 애국장교들과 같은 구국의 영웅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민들 모르게 청와대, 여야정당, 지방행정조직, 언론계를 장악한 트로이목마 간첩단이 서울 중심부에까지 침투한 남침땅굴들을 숨기며 헌법 영토조항을 삭제하는 반역개헌을 통해서 국가안보의 최후 보루를 무너뜨리려고 적화점령을 도모하려는 최악의 위기 상황을 간파하고 우리 군과 국민은 강력하게 뭉쳐 반역범들을 박멸할 것입니다. 우리 군과 국민은 하나가 되어 다음의 특단 조치들을 반드시 실현합니다.

1. 민족반역 범죄 집단 김정일 북한을 전 세계로부터 고립시켜 붕괴시키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의한 통일을 성취한다.

2. 민족반역자 악마 김정일과 그것의 노비 김대중, 노무현, 주사파 일당이 꾸며온 6.15 선언, 10.4 선언, 평화협정, 반역 개헌 음모를 철저히 분쇄하고 국법에 따라 처단한다.

3. 미국과의 혈맹관계를 회복하고 한미연합사령부를 복원한다.

4. 수 백 조 원을 훨씬 넘는 김대중, 노무현, 반역좌익 일당의 국고 도둑질 비자금을 국내외로 추적하여 즉시 몰수하고 민생 살리는 기금으로 활용한다.

5. 2002년도 제 16대 대통령 선거 전자개표기 사기극 가짜 대통령 노무현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여 범죄조직을 처벌한다.

6. 5.18 광주사태에 북괴군 특수부대가 침투하여 무장폭동을 공작한 사실을 밝히고 역사를 바로잡는다.

7. 이미 11년 전에 발견되었으나 반역정권들에 의해 감춰져온 연천 구미리 남침 땅굴을 즉시 절개하여 공개하고 아직 찾지 못한 수십 개 남침땅굴들을 수색하며 군과 정부 내의 남침땅굴 은폐 간첩조직을 박멸한다.

8. 2005년 연천 530GP 사건의 진상을 은폐, 날조한 범죄조직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군과 국민을 이간질한 반역죄를 처단한다.

9. 김대중, 노무현 좌익정권 10년 동안에 저질러진 국가반역사건들에 대하여 조사위원회를 만들어 철저히 수사하고 처벌한다.

10. 국가를 갉아먹어온 반역단체 전교조, 전공노, 민노총을 전원 파면, 해산, 형사처벌하고 그 자리에 건실하고 능력있는 국민들을 임명하여 30만 명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11. 세계사에 있어 전무후무한 악의 소굴 김정일 깡패 정권의 폭압 속에서 죽어가고 있는 북한동포를 구출하기 위한 “북한동포 해방운동”을 전 세계적 차원에서 실시한다.

12. 미래의 희망 청소년들의 가슴에 위대한 국가 대한민국에 대한 무궁한 애국심과 긍지가 흘러넘치도록 올바른 국가관과 Noblesse Oblige 정신을 철저히 심어주고, 모든 공직자의 국가관을 재검증하여 암약하고 있는 빨갱이 프락치들을 처형하고 국가관이 박약한 기회주의 공직자들을 파면한다.

우리의 위대한 국가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 자랑스러운 오늘날의 번영한국을 이룩하여 주신 애국선혈의 고귀한 정신을 이어받아 반드시 승리합니다. 위대한 국가 대한민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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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7/16 [23:0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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