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스런 강천석 주필의 左右翼 同格化
한국의 좌익과 우익을 동등하게 보는 조선일보 주필
 
조영환 편집인
그럴 듯한데 핵심을 피하거나 양비론을 펴는 조선일보의 몇몇 요설가들은 우연인지 모르지만, 광주일고 출신이다. 광주일고 출신 강천석 조선일보 주필은, 일핏 보면 그럴싸한데 자세히 보면 진실을 교란시키는, 해괴한 요설(妖說)을 이번에 '구들목'을 비유해서 풀었다. "이 나라에서 천덕꾸러기 된 ‘자유’는 본래 혁명의 이념"이라는 사설을 통해 교묘하게 애국우익과 종북좌익을 동등하게 취급하면서 기회주의적 중도 요설을 풀어댔다. 강천석 주필의 '이념 장난 그만두라'는 주장은 한나라당에 침투한 민주당 출신의 김종인이 한나라당의 정강에서 ‘보수’를 빼라는 이념공세와 맥락을 같이하는 듯한 용어교란 공작으로 내 눈에 보인다. 강 주필은 "이념 장난 그만하고 共感 능력 키우며 바른 정책 고민해야"라며 좌우익 이념을 동렬에 놓고 비판했다. 그의 눈에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촛불폭동, 한미FTA에 대한 좌우익의 타협할 수 없는 대치적 판단들은 동등한 정당성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가. 

강천석 주필은 지난 15여년 동안에 남한의 좌익세력이 얼마나 내우외환의 원인이 되는지 경험하지 못한 것 같다. 그리고 이승만과 박정희가 반공이념으로 대한민국의 망구들을 따스하게 했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다. 강천석 주필은 좌익이념이 대한민국에 어떤 도전인지를 한국의 국민으로서 직시했다면, 이념 장난을 좌우익에 동등하게 적용하지 말고, "종북좌익은 선동 그만하고 자유민주주의에 부응하는 선진적 정책 고민해야"라고 주장했어야 했다. 종북좌익세력의 명백한 도전을 외면한 강 주필은 '이념 장난'이라는 말로써 종북좌익세력의 준동에 힘겹게 싸우는 우익애국세력을 종북좌익세력과 동일시하는 양비론을 폈다. 언론의 도움으로 강고하게 단결된 종북좌익수구세력의 구미에 맞는 요사스러운 이념공세를 조선일보의 주필이 우익애국세력에 편다는 느낌이다. 강천석 주필은 조선일보에 침투하여 좌익과 우익을 동급으로 취급하게 선동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생긴다.

강천석의 좌우익세력 동격화는 그의 '이념 장난 그만하라'는 요설에서 계속된다. 강 주필은 "우리는 올 12월 19일 자정 무렵 대통령당선자의 가슴 벅차오르는 목소리를 다시 듣게 될 것이다. 20일 새벽이 될는지도 모른다. 여당 후보와 야당 단일후보 간의 승부는 어느 쪽이 이긴다 해도 종이 한장 차이일 터이니 말이다. 세월이 흘러도 대통령 당선자의 당선 소감은 변하지 않는다"며 종북좌익세력이 대선에서 승리해도 '종이 한장 차이'라고 호도한다. 이번에 종북노선을 강화한 정강을 채택한 좌익야당들과 그나마 중도를 지탱하는 한나라당이 대선전에서 강천석의 눈에 동격으로 보이는 것이다. 조선일보의 주필이 이렇게 고의적으로 이념적 맹인상태를 드러내면서 사실은 지독한 이념적 꼼수를 부린 것이다. 엄연히 있는 좌익과 우익의 대치상태를 억지로 없다고 우기는 것도 이념적 사고다. 지금 한국사회에서 좌우익을 동일시(identification)하면서, '이념의 시대는 갔다'고 외치며, 사실상 좌익세력의 도우미 역할을 하는 자들이 적지 않다.

강천석 주필은 "지금 이 순간부터 저를 지지해준 국민과 상대 후보에게 표를 던진 국민 사이를 가르던 담은 허물어졌습니다. 한마음으로 경제를 살리고, 되살아난 경제의 온기(溫氣)가 아랫목만이 아니라 윗목까지 고루 전해지도록 저의 정성과 노력을 쏟아붓겠습니다. 그 바탕 위에서 남북 간에 드리워진 벽을 녹이고, 민족이 하나 되는 날을 향해…"라고 미리 올해 말 대통령 당선자의 연설을 예단하여 민족통일을 선동하기도 했다. 지금 세계에서 대한민국보다 더 국가경제가 나은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이명박 정부가 경제의 온기를 아랫목에만 따뜻하게 만들었는가? 강 주필의 "남북한에 드리워진 벽을 녹이고 민족이 하나 된다는 말"도 구태의연한 정치구호도다. 김일성 일족의 용납될 수 없는 좌익체제는 단순히 벽만 허물면 통합되나? 우익이념인 자유민주주의가 강천석 주필에겐 통일의 절대상수가 아닌가? 좌익의 적화통일과 우익의 자유통일은 단지 벽 하나만 없애면 될 정도로 유사한가?

강천석 주필은 대통령을 마치 경제적 구세주로 착각한 듯한 군중을 전제로 한 요설을 풀었다. 그는 “다음 대통령은 당선 당일(當日), 늦어도 두 달 후 취임식 날은 경제를 붙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제가 두달만에 붙들릴 영역으로 착각하는 우중의 무지와 통치자를 쥐새끼 취급하면서 비아냥대는 한국군중의 오만을 강천석 주필은 비판하지 않는다. “지금 국민들은 다음 대통령이 '경기 회복과 경제 활성화'(24.7%), '물가 안정'(16.6%), '일자리 만들기와 실업자 줄이기'(12.7%), '빈부 격차와 양극화 해소'(6.0%), '서민의 주택난 완화'(4.4%), '복지(福祉)확대'(2.9%)에 서둘러 손을 써주기를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다”며 “전체 국민의 67.9%가 경제를 살리는 '기적의 손'을 그리고 있는 셈이다. 남북관계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꼽은 사람은 8.1%, 정치 개혁이 급하다는 사람은 3.5%에 지나지 않았다”며 한국인의 의식을 소개했다. 강천석 주필은  '빵'에만 몰입하는 저급한 우중을 나무라지 않는다.

강천석 주필의 양비론은 이념 부분에 관한 논설에서 더 잘 드러난다. 강 주필은 “요즘 한나라당은 당 정강(政綱)에 '보수'라는 단어를 뺐다 넣었다 하느라 바쁘고 민주통합당은 '법치'와 '시장경제'라는 단어를 내던졌다 다시 주워담느라고 정신이 없다. 한마디로 아궁이도 부뚜막도 '왼쪽으로 더 왼쪽으로' 옮기자는 논의다”라며 “어떤 이념이건 이념에 고정(固定)된 알맹이가 있는 것도 아니다. 지금 이 나라에선 '자유의 이념'이 반(反)민중적 반(反)시대적이라며 좌ㆍ우 모두가 푸대접하는 천덕꾸러기가 돼버렸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강 주필은 “이념은 양날의 칼이다. 잘못 사용하면 무지몽매한 국민에게 땀 흘리지 않고도 필요한 모든 것이 하늘에서 비 내리듯 내리는 세상이 가까이 왔다는 환각(幻覺)만 불어넣을 뿐이다. 정치 선동(煽動)의 불쏘시개가 되고 만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좌익과 우익을 동렬에 둔 고상하지만 요사스런 양비론이다.

또 강천석 주필은 “좌ㆍ우 모두 이념 장난은 이쯤에서 그치는 게 신상(身上)에 좋다. 집권만 하면 재벌을 해체하고, 총선에서 이기는 즉시 대통령을 탄핵하겠다는 민주통합당의 목소리가 얼마나 먹혀들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며 “그러나 한나라당 비대위는 이만하면 성공했다. 현재의 판세를 뒤엎어야만 집권의 바늘구멍이라도 뚫을까 말까 하는 처지에 비대위의 공연(公演)으로 이 정도 관객들의 관심을 끈 걸로 족(足)한 줄을 알아야 한다”며 양비론을 폈다. 강천석의 추상적 양비론은 조선일보다운 기회주의적 요설이다. 강천석은 이념 장난을 치는 우익인사를 구체적으로 아무도 증명하지 못할 것이다. 지금 한국사회에서 벌어지는 이념전을 마치 같은 성격의 이념집단이 충돌하는 것처럼 묘사하는 강천석 주필은 선과 악을 같이 여기는 체질적 양비론자로 보인다. 어찌 광우난동사태를 일으킨 좌익세력과 이를 제압하려는 우익세력이 같은 급인가?
 
강천석 주필의 칼럼에 조선닷컴의 한 네티즌(dlqhdrnr) “우리나라는 헌법에 자유민주주의라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다. 이념의 갈등이니, 분쟁이니 하는 말 자체가 잘못이다. 한 나라의 정체성을 흔드는 사설은 참으로 위험한 논리다. 여당과 야당의 국가적 정체성이 다른 우리나라에서는 무엇보다 색갈이 다른 야당의 이념을 축출하고 국가의 발전을 기약하여야 한다. 본 사설에서 이념을 강 건너 불보기식으로 기술함은 옳지 않다. 우리는 반공이다”라고 강천석 주필을 비난했고 다는 네티즌(sseoglee)은 “FTA, 그 속에서 ISD조항을 문제 삼는 사람들 정권을 잡으면 나라를 북에 봉헌하고 기업을 국유화하려는 의도에 방해가 되어서 그러는지 미리 밝혀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oldwings)은 “강천석답게 그냥 슬~쩍 미끄러지려는 수작이군. 조선이 이런 소리한다고 면죄부를 받진 못할 게다...  요리조리 빠져나갈 궁리 말고 목내밀고 칼 떨어지길 기다리는 게 합당한 절차라 여기거라”라는 네티즌도 있었다.

좌익과 우익을 동등하게 보는 중도세력 때문에 대한민국의 법치와 국방이 약화된 사실에 강천석은 감각이 없어 보인다. 강천석의 요설은 둔감한 독자들에게 좌익과 우익을 동급으로 보게 만들 매우 해로운 정치선동이 될 수 있다. 강천석 주필은 "국민은 지금보다 고루 따뜻한 세상에서 이웃의 상처를 이웃끼리 어루만져주고, 서로가 서로의 어깨를 두드려주며 용기를 북돋워주는 공감(共感)의 시대를 살고 싶다. 그런 세상, 그런 시대가 열리느냐를 결정하는 것은 불을 지피는 아궁이의 위치가 아니다"라며 비유적으로 한국의 좌익과 우익을 동등한 정치세력으로 취급했다. 엇필보면 멋진 비유 같지만, 좌익으로 가는 것 자체가 장기적으로 온 방에서 경제의 온기를 없앤다는 진실을 외면한 요사스런 궤변이다. 아직도 조선일보 주필이 '오직 우익이념만이 경제의 온기를 온 방에 퍼지게 할 유일한 가치'임을 모른단 말인가?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어처구니 없는 강천석 칼럼--이념 갖고 장난하지 말랜다(꿈나무 조갑제닷컴 회원)

 나는 오늘 아침 조간을 집어들고 내 눈을 의심하였다. 이게 과연 보수 신문이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조선일보 주필이라는 분의 글인가?

'[강천석 칼럼] 이념으론 나라 구들 덮히지 못한다'

이같은 제목의 기사 내용은 대충 다음과 같은 주장이었다. 우선 부제부터가 우스웠다. 우습다는 건 失笑를 의미한다.

이 나라에서 천덕꾸러기 된 ‘자유’는 본래 혁명의 이념
이념 장난 그만하고 共感 능력 키우며 바른 정책 고민해야


이 나라에서 자유가 천덕꾸러기가 된 건 강주필 같은 헛똑똑이 언론인 탓이 아닐까? 자유라는 고귀한 가치를 천덕꾸러기에 불과한 것으로 보는 눈이야말로 천박한 눈이다.
돼지에게 진주라는 말이 있다. 진주 보다 몇천만 배로 소중한 자유를 못 보는 인간은
돼지 보다 몇천만배로 아둔하고 천박한 인간일 것이다. 이념을 한갖 장난으로 치부하는 그의 폭언은 도를 넘은 것이다. 이념을 위해 귀중한 목숨까지 걸었던 많은 선현들이 그의 눈엔 한갖 철부지 장난꾸러기로 보였단 말인가?

그는 이런 말을 했다. 기사내용을 인용한다.

"요즘 한나라당은 당 정강(政綱)에 '보수'라는 단어를 뺐다 넣었다 하느라 바쁘고 민주통합당은 '법치'와 '시장경제'라는 단어를 내던졌다 다시 주워담느라고 정신이 없다. 한마디로 아궁이도 부뚜막도 '왼쪽으로 더 왼쪽으로' 옮기자는 논의다. 그게 시대의 대세(大勢)라는 것이다. 참으로 생각이 얕은 사람들이다. 아궁이를 왼쪽으로 옮기면 방구들이 빨리 데워지고, 부뚜막을 왼쪽으로 옮기면 가마솥의 쌀알이 빨리 익는 줄 아는 모양이다. 아궁이와 부뚜막을 왼쪽으로 옮기기만 하면 새 세상이 열리는 줄 들떴던 나라와 국민들은 너나없이 냉골에 골병이 들고 생쌀을 씹어야 했다."

요는 한나라당이 政綱에 '보수'라는 단어를 뺀다, 넣는다 하는 논의를 하는 사람들은
생각이 얕은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참으로 대꾸할 가치도 없는 한심한 생각이다.
생각이 얕기로 말하면 강주필의 그 같은 생각이야말로 그 천박성이 기네스 감이다.

그나마, "아궁이와 부뚜막을 왼쪽으로 옮기기만 하면 새 세상이 열리는 줄 들떴던 나라와 국민들은 너나없이 냉골에 골병이 들고 생쌀을 씹어야 했다."는 그의 생각은 옳은 것이다. 만약 그 나라와 국민들이 아궁이와 부뚜막을 오른쪽으로 옮겼더라면 따뜻한 구들방에서 이팝에 고깃국을 먹을 수 있었을테니까 말이다. 그러므로 아궁이의 위치가 대단히 중요한 요소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러나, 그의 글을 전부 읽어보면 그가 말하려는 것은 <'오른쪽이 옳으냐 왼쪽이 옳으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 논의 자체가 쓰잘떼기 없는 것이다>라는 주장인 것이다. 그래서 그는, "좌ㆍ우 모두 이념 장난은 이쯤에서 그치는 게 신상(身上)에 좋다."라는 협박성 말도 했다.

그리고 그의 글은, "국민은 지금보다 고루 따뜻한 세상에서 이웃의 상처를 이웃끼리 어루만져주고, 서로가 서로의 어깨를 두드려주며 용기를 북돋워주는 공감(共感)의 시대를 살고 싶다. 그런 세상, 그런 시대가 열리느냐를 결정하는 것은 불을 지피는 아궁이의 위치가 아니다. 국민과 공감할 줄 아는 지도자의 덕성(德性)과 윗목 아랫목 없이 고루 온기(溫氣)를 전달하게끔 방구들을 놓는 정책과 그 정책의 정직한 실천이다"라며 끝을 맺는다.

그의 주장을 요약하면, 아궁이의 위치 즉, 그것이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그 위치에 관한 논의는 한갖 장난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한나라당의 정강에서 '보수'를 빼고 말고는 한갖 장난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

이 기사를 읽고 하 답답하여 내가 올린 댓글은 아래와 같다.

아궁이와 부뚜막의 방향이나 위치는 왼쪽에 두든 오른쪽에 두든 아무 상관이 없다는 발상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장작이나 구들이 아무리 좋아도 부뚜막 아궁이의 위치나 방향이 틀리면 만날 생쌀에 냉방을 면치 못할 것이다. 그래서 아둔한 설계자의 집에 사는 가족은 죄없이 춥고 배고프게 살게되는 것이다. 지금의 북한 현실을 보고도 모르는 아둔한 자는 깨우칠 방법이 없을 것이다. 이런 자가 주필인 신문을 오늘도 펼쳐보는 내모양이 처량하다.

[강천석 칼럼] 이념으론 나라 구들 덥히지 못한다 <ㅡㅡㅡㅡ클릭
기사입력: 2012/01/07 [03:0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등대지기 12/01/08 [10:32] 수정 삭제  
  강 천석이도 호남사람이랍니다.
강주고 출신들 12/01/08 [12:54] 수정 삭제  
  김대중이가 곳곳에 심어 놓은 붉은 악마들인 강주고 출신들-- 이들은 부산저축은행 대사기 사건도 이상한 괴변으로 호도했다.
또한 이들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김대중-김근태에 의해서 성립된 것처럼 국민들을 농락해 왔다. 반면 국부 이승만박사를 독제자라고 폄훼해 왔다.

이들의 대한민국 파괴력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오늘날 대한민국 국민이 누리고 있는 자유 민주주의는 국부 이승만박사에 의한 것인가? 혹은 김대중-김근태에 의한 것인가?

김대중-김근태가 민주투사의 대부? 참으로 곳곳에 김대중이가 심어 놓은 좌빨 언론인들 웃긴다.

인간이 신이 아닌이상 어찌 부정적인 면이 없겠는가?
자유민주주의 나라를 세우시고 공산주의자들의 준동과 침략으로 부터 신생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시고 보호한 이승만박사의 긍정적인 면은 부정적인 면을 훨씬 압도한다.

더우기 오늘날 공산주의자들의 준동에 의한 내우외환에 직면한 나라의 위기를 생각할 때, 이승만박사의 공산주의 박멸 정책은 백번 옳다고 생각되며 그분의 그러한 반공정책에 의해서 오늘날 대한민국이 부강한 나라로 존재하고 있는 것 아닌가?
쏘련을 위시한 동구의 공산국가들이 붕괴된 것을 보면 더욱 그러하며 이승만박사의 혜안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으며, 그분의 멸공정책은 백번 옳았다는 것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


ㅎㅎㅎ 12/01/08 [19:56] 수정 삭제  
  죽였더라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전혀 다른 모습일텐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