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직전 때보다 빨갱이가 더 많은 현실
김정일 추종 남한 빨갱이들과 一戰 벌일 것
 
최병화 나바모 대표

6월 26일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태극기와 유엔기를 들고 유엔참전국 대표들을 환영하는 젊은이들
 
아! 어찌 우리 이 날(6.25)을 잊으랴!(분석가 프리존 논객)

60년 전 오늘(6월 25일) 소련제 탱크로 중무장한 북괴뢰군이 남침 전면전을 일으켰다. 당시 6.25 남침 전쟁은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충돌이라고 봤으나, 6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에 이르러 돌이켜보면, 6.25 동족상잔 전쟁은 김일성이 자기 왕조를 확장하기 위해 스탈린을 꼬드겨 일으켰던 한반도 적화통일전쟁이 분명해졌다. 김정일에 이어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에 걸친 세습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남북 분단 65년이 지난 지금, 남한 대한민국은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반면, 같은 민족인 북한은 세계 최하위의 '거지국가'로 전락되어 3백만명의 인민을 굶겨죽이는가 하면, 아웅산 테러, KAL기 폭파, 제1, 2 연평해전, 이번의 천안함 폭침 어뢰공격을 해놓고도 '날조극'이라고 덮어씌우기 일쑤다.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에 시기한 나머지 제동을 걸기 위해 끊임없이 벌이는 크고 작은 도발이 수도 헤아릴 수 없다.

김일성 스탈린이 일으킨 6.25전쟁이 성공했더라면 어찌 되었을까?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이다. 트루먼과 맥아더의 주도 하에 미군과 UN군이 참전하여 대한민국을 지켜낸 데 대해 참으로 고마운 감동을 느낀다. 반면 김일성 추종자들은 왕국 통일전쟁을 방해한 미국을 얼마나 증오하겠는가.

북한이 '거지국가'로 전락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김일성 왕조에는 자유경쟁 시장주의를 허용하지 않으며, 자기들만 호화스런 생활을 하며 충성하는 자외 인민들은 핍박받으므로 해서 생산성이 열악하기 때문이다. 지금 북한 경제사정은 해방되기 전 일제 강점기 때보다 훨씬 열악한 실정이어서 굶어죽지 않으려는 탈북자들이 줄을 잇는다. 

대한민국의 체제우위가 이렇게 확연해졌는데도 해방직후보다 김정일추종자(빨갱이)들이 훨씬 더 많아진게 현실이다. 한상렬 오종렬 강정구 김용옥등 골수 '적화투사'들이 적화사상을 점차 노골화해가며 젊은이들을 선동하는 반역질을 계속하고 있다. 그들뿐 아니라 민주 민노 국참당등 야당들도 이번 6.2 선거에서는, 김정일 지령을 받았음인지, 북괴의 주장과 똑같이 "천안함 폭침은 날조극"이라고 목청을 높여 전쟁위험 협박으로 젊은이들을 선동해서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들은 여늬 때 대한민국 공당인 야당이라고 볼 수 없는 언동으로 일관해 인민민주당 2중대임을 스스로 공언한 꼴이 되었다. 

이번 선거에서 보듯이 이들 야당들은 선진당 외에는 적화통일도 불사하는 사실상 김정일 앞잡이당이라고 밝힌 것이다. 고로 이번 6.2 선거는 '대한민국'이 김정일 총 지휘하의 남한 내 야당 패거리(촛불세력)들의 전쟁협박 기습 공갈에 의해 패하고만 '천안함 역풍'을 맞은 것이다.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는가? 이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
 
이 대통령의 중도실용 정책으로 인해 보수층 이반과 공천난맥상도 한 이유지만, 무엇보다 지난 두 정권의 천문학적인 '퍼주기'가 북의 핵과 미사일 개발뿐 아니라, 자금 일부가 남한 내 386세력 전교조들에게 되돌아와 김정일 앞잡이 '좀비'들을 양산한 데 따른 것으로 봐야한다. 이들 '전교조 세대'들은 적화통일되면 북한처럼 된다는 추정이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다'라는 선전 선동에 놀아나며 자기들이 좋아하는 인기 연예인들의 선동에 무조건 따르는 무개념의 젊은이가 되었다.

이들 전교조 세대들은 "6.25는 북침"이며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미국"으로 철저히 세뇌교육 당해 부모나 형제 자매가 아무리 설득하려해도 오히려 설득자를 '보수꼴통'이라며 귀를 꼭 닫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젊은이들이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데 반해, 6.25 동족상잔 전쟁 참상을 똑똑히 기억하는 구세대들은 노쇄 병사로 인해 줄어들고 있다는 데 있다. 2012년 총선 대선까지 2년여 밖에 남아있지 않아 이대로 가다간 꼼짝 없이 종북정당에 정권을 되내어 줄 수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2007년 17대 대선 때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보수 참국민들은 親김정일 좌파정권을 청산하라고 이명박 후보에게 5백만표가 넘는 표를 몰아주며 뽑아주었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2년 간 어찌했는가? 해외 첫 순 방때 김일성주의자 황석영을 대동하고 중앙 아시아를 다녀왔는가 하면 또 골수 김일성 숭배자 윤이상 흉상을 북한으로부터 기증받아 통영에 세웠다. 그 둘은 김일성이 '재간둥이'라고 극구 치켜 세웠던 골수 빨갱이들이다. 그리고는 애매 모호한 '중도 실용'을 표방해서 많은 보수논객들로부터 보수 우익이 아니라 '중도 좌파'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도 대한민국을 사수하려는 참 국민 보수세력들은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는 한나라당으로 뭉칠 수밖에 없다. 결코 한나라당이 예뻐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적화세력들의 사면초가에 처했기 때문이다. 충청당 역할도 못하는 선진당도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야당들이 하듯이 다음 대선 총선에서 단일화에 동참해야 한다. 이제 김정일의 적화야욕이 존재하는 한 '색갈론'도 두려워해서는 안 되고 오히려 부추겨야 한다.
 
그리고 민주 민노당이 장악하고 있는 MBC를 비롯한 공중 3파 TV방송국들을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국민의 품'으로 되돌려놔야 한다. 그들 방송국들은 실제 주사파 노조원들이 장악하고 있는데, 그들은 김정일의 지령을 받아 편파 왜곡 방송을 일삼고 있다는 의혹이 있다. 선전 선동에는 동영상인 TV처럼 좋은 매체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 방법이 어렵다면 비교적 비판력과 공정성이 우수한 조중동 신문사에 TV방송국을 대폭 허용해서 현재 독점상태의 TV방송 시장을 다양화해서 공정방송 경쟁상태로 유도 전환하는 방법이 있다. 어떤 형태로든 TV방송을 정상화하지 않고서는 정부의 어떤 중대한 사업도 제대로 시행되지 못할 것이다. 

적화세력들에게 점령된 불교도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천주교야 정의구현사제단 일부가 오염됐지만, 불교는 봉은사뿐 아니라 조계종 총무원이 98년 그들에게 점령당하고 말았다. 그들은 세계 최고 폭정 독재자 김정일에게는 찍소리도 못하면서도, '물 대통령'인 MB를 '독재자'로 몰아세운다. 타도 대상이라는 DJ 생전의 명령 사인이다.  
 
사정이 이렇게 촉박한데도 제일 먼저 변해야 할 이 대통령은 천안함 폭침사태 이후에도 애매모호한 '중도실용'을 계속 고집하고 있어, 문제라 아니할 수 없다. 김정일 왕국의 한반도 적화통일 야욕은 60년이 지난 지금까지 조금도 변함이 없는데, 도대체 '중도'가 말이 되는가? 이 대통령은 중도실용 정책을 철회하고 내부의 적들을 척결하지 못 하면, 정권재창출에 실패할 것이며, 따라서 '역사의 죄인' 신세가 될 것임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나바모 대표 최병화: http://www.freezone.co.kr/
기사입력: 2010/06/26 [20:1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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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10/10/01 [12:56] 수정 삭제  
  정신을 바르게 가지고 현실을 직시 하여야 할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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