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좌파들, '진보의 개념'이라도 아나?
좌익수구꼴통들이 '진보'의 개념을 악용하고 있다
 
퇴보파 올인코리아 네티즌
한국의 진보는 친북 종북노선과 갈라서야 한다. 진보의 개념조차 모르고, 알더라도 애써 외면하는 친북 주사파와는 갈라져서 대한민국 자체는 인정하면서 사회부조리를 혁신하고 바꾸는 노선을 취해야 한다. 군사정권도 붕괴된 마당에 김대중, 노무현 등 북한 김씨부자 공산당 독재정권에 부역하고 굴종하는 친북 주사파 아류들과는 이제 결별해야 하지 않을까?

이제는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한다. 김대중 노무현 같은 주사파 아류들,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반역자들과는 어떠한 협력이나 동거해서는 될것도 안된다. 대한민국의 진보를 자처하면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대한민국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대한민국과 경쟁관계에 있는 북한을 추종하는 친북 주사파들과 협력하고 부역하는 것은 뭔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반역자들과 동침하면서 감히 한국의 야당정치세력, 재야세력으로 당당하게 인정받기를 바라는 것이야 말로 한마디로 억지요 모순 아닌가.

진보고 좌파고 평등을 외친다면, 진정한 평등을 가로막는 김일성, 김정일 독재정권에 대해 비난할수 있어야 한다. 북한의 공산당 독재정권을 더 이상 찬양하지 말고 대한민국 사회에 소외된 사람들을 찾아서, 그들의 생활과 권리를 향상시킬 방법을 추구해야 진보고 좌파고 평등이 될 것이다. 그런데 북한의 김일성-김정일 세습독재정권을 찬양하는 것이 서민 생활에 어떻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 김일성-김정일 세습독재정권을 찬양하는 것이 노동자 권리향상에 얼마나 도움이 됐나.

대한민국 정부를 부정하고 북한의 독재정권을 찬양하는 것이 왜 진보가 되어야 하는가? 친북 주사파의 대표적 지식인으로 알려진 강정구, 한홍구, 강준만, 김용옥, 마광수, 강만길, 서중석, 조정래, 송두율, 김철수 등 이들은 아예 공사간에 책과 논문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에 비호의적이거나 더러는 대놓고 부정하거나 한다. 북한이나 김일성을 대놓고 찬양하는 입장까지도 보이는 듯 하다. 상식적인 지식인으로 보기도 힘들거니와 이런 자들 때문에 상식적 수준의 진보 좌파들까지 도매금으로 싸잡아 욕먹는 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말도 가려가면서 하지, 대한민국 건국이나 정부수립과정이 그렇게 못견디도록 부끄럽고 혐오스러우면 학술서적을 가장해서 극렬한 언어 구사해가며 독자들 자극하지 말고 차라리 짐싸서 북한으로 떠나던가.

여기는 자유 대한민국이다. 저 김대중 노무현 등 친북주사파들을 보라. 대한민국을 부정하거나 북한을 호의적이거나 북한에 맹종하면서 감히 대한민국의 진보라고 자칭하는 것은 분명히 위선이다. 북한이 그렇게 좋다면 대한민국을 떠나 북한으로 가서 살면 된다. 김대중과 노무현류 친북 주사파NL들은 지금 즉시라도 짐을 싸서 그렇게 오매불망 그리운 인민의 낙원 북한으로 떠나야 한다. 그래야 사실상 맞지 않을까?

사람은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친북 주사파들은 입으로는 북한을 찬양하고 김일성-김정일 독재정권을 찬양하고, 국가보안법은 없애야 한다고 주구장창 외치면서도 이놈들은 대한민국에서 박사하고, 대학교수하고, 책써서 팔아먹고 그런다.

일부 진보지식인을 사칭하는 종북주의자들은 이기적이고 위선적이다. 그들은 말과 행동이 따로따로이다. 말로는 대한민국을 심히 부끄러워하고 혐오하면서도 1948년 이승만에 의해 대한민국이라는 정권이 들어선 남한에서 돈벌고, 지위얻고, 직업얻고, 명성얻었으니 말과 행동이 따로 행동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NL주사파들이 그렇다. 노무현과 열린우리당 동물들부터가 그렇고 그들은 남한에서 정권을 한번 차지했다. 그나마 일부 우파라도 존재하던 민주당에 비해 노무현 독재정권의 졸개들은 극단적인 편가르기에 포퓰리즘, 참으로 참혹했다. 공공연히 박정희, 황우석, 심형래 등에 대한 마녀사냥이 계속됐다.
 
그러면서 남한에 있고 남한에서 생활하면서도 말같잖은 논리로 북한 독재정권을 은연중에 찬양하는 것이다. 민족정기가 바로선 나라이고 남한은 친일파에 친미부역자가 세워? 그러려면 노무현 이하 열린우리당 돼지들은 북한으로 떠날 일이지 어찌 남한에서 정치활동을 하는가. 북한이 그렇게 자랑스럽고 좋은 나라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북한으로 가야 할 것이다. 사람은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하는 것이다. 말과 행동이 다르면서 어찌 양심을 논할 자격은 되나?

친북 주사파는 좌파도 우파도 아니고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체제를 부정하는 매국노에 반역자들일 뿐이다. 그들은 북한 주민들이 굶어죽어가고 있고 탈북자들이 발생하는 모습을 보고도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민족정기가 살아있는 북한이 옳았다고 말한다. 한국의 진보좌파는, 진찌 진보주의자라면 북한을 찬양하고 북한을 조국처럼 생각하는 친북주사파류와 거리를 두고, 한국의 사회문제, 서민 생활 부조리의 해결과 노동자 권리 보호와 소득불균형 해소의 목적에 집중해야 한다.

진보의 의미를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북한을 찬양하고 세습독재정권을 찬양하는 것은 진보와는 거리가 멀다. 진보라는 단어 뜻만 해도 그렇다. 진보란 앞으로 발걸음을 한발짝씩 내딛고 나간다는 뜻이다. 빛이 비추는 앞을 향해 한발 한발 발걸음을 옮기는 것이 진보이고, 뒤로 후퇴하는 것이 퇴보이다. 친북주사파들과 부역하면서 감히 박정희가 독재자고 전두환이 독재자고 이런 소리를 할 필요가 없다. 북한의 독재정권을 찬양하는 것은 군사독재정권이나 문민독재정권을 찬양하는 것 못지않은 위선이고 가식이다. 그 자신들은 북한 김일성, 김정일의 악질적 독재정권에 부역하고 숭배하고 굴종하는 반역행위를 하면서 누가 독재정권이란 말인가.

그런데 북한을 무조건적 무차별적으로 맹신하고 숭배하는 짓이 진보인 것처럼 속임수를 쓰는 정치세력이 있다. 바로 김대중과 노무현을 두목으로 한 친북주사파들이다. 그들은 반공야당 민주당에서 떨어져나와 2000년 개혁국민정당을 만들고, 열린우리당, 통합민주신당 등 이름만, 간판만 그럴싸하게 바꿔놨다.

그리고 민주노동당에도 이 친북주사파가 당의 절반 이상을 장악하고 있다. 과거 열린우리당보다 고농도의 주사파 천국이라고나 할까. 노빠라고 하는 자들과 내통해서 민노당의 표를 갉아가는 것도 그들이다. 김대중 노무현 추종자들과 생각하고 지향하는 목적이 똑같은 집단이 민노당에도 존재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해마다 대선이다, 총선이다 매번 선거철만 되면 비판적 지지를 가장해서 노빠와 주사파 고정알바들을 파견, 민노당의 표를 긁어서 집권하고 당선되는 목적에 유용하게 썼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16대 대통령선거일 것이다. 16대 대선 전날 2002년 12월 14일, 정몽준의 지지철회 때문에 동정표가 노무현에게 대거 쏠려갔다. 그 결과 민주노동당 권영길에게 갈 표가 백만표에서 1백20만 표 이상이 노무현에게로 갔다고 한다. 김대중과 노무현을 두목으로 한 친북주사파는 진보가 아니다. 비열한 반역자들에 지나지 않는다. 대한민국에서 갖가지 혜택을 누리면서 북한을 찬양하는 위선적이고 모순적인 자들이 어떻게 진보이고 개혁인가?

오직 김대중과 노무현을 광신도처럼 맹신해야만 그게 곧 진보다? 상대방을 받아들일줄 모르는 오만과 독선, 그게 어떻게 진보적인 행위일까. 90% 이상의 몰표로 기득권을 획득하는 것이 어떻게 진보인가? 매 선거때마다 90% 이상의 몰표가 나온다. 1992년 김대중 92%, 1997년 김대중 95%, 2002년 노무현 98%, 2007년 4.25 김홍업 79%, 2007년 대선 정동영 87%! 2007년에는 상태가 양호하게 변했는지 90% 아래로 떨어졌지만 그래도 아직 멀었다. 매 선거때마다 90% 이상의 몰표를 주는 행위! 이것이 어떻게 개혁이고 진보인가 희한하다.

강기갑이 영국산 시바스리갈을 빠는 행위는 진보개혁이면서 어찌 박정희가 마시는 시바스 리갈은 황음무도의 전형일까? 김영삼과 김대중의 숨겨둔 딸들과 그들을 낳아준 여자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언급도 없으면서 박정희가 여자가 있다는 소리는 왜 하던가. 그들은 홍일천, 성혜림, 고영희, 김영숙, 김옥 등 여러명의 여자들을 데려다가 여색과 술과 주지육림, 색스파티에 빠져 여러명의 사생아를 낳아놓은 변태급 정신병자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엽색행각에 대해서도 한마디 언급이 없다. 희한한 일이다.

한사람에 대한 비판이 거의 없이 무차별 무조건 무이유 무오류로 몰표주고 신처럼 숭배하는 것이 어째서 진보인가? 그것이 만일 진보라면 왜? 언제? 어떻게? 어떤 점에서 진보라는 것인가? 진보는 고사하고 민주주의의 성격조차도 제대로 파악못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남한에서 조차 비진보적인 광기를 보이고 있다. 오직 친북 주사파 정당을 찍어야 현명한 국민이고 그렇지 않으면 국민들이 개세끼라는 국개론을 꺼내며 발악한다. 반대로 김대중, 노무현을 매번 선거때마다 90% 이상씩 몰표를 갖다 바치는 자들이야 말로 정말 정신이 이상한 자들이 아닌지 의시스럽다. 선거때 김대중, 노무현, 김홍업, 정동영 찍지 않는다고 누가 붙잡아다가 인민재판을 할까? 아니면 선거때 김대중, 노무현, 김홍업, 정동영 찍지 않았으니 사상범으로 몰기를 하나? 암살이나 공개처형을 하거나, 지역사회적으로 불이익을 주기를 하나?

친북주사파에 철저한 모 지역의 지역패권주의다. 여기가 북한의 인민공화국도 아닌 마당에 어떻게 백명 중 90여명 이상이 한 사람을 찍을까? 매선거 때마다 90% 이상의 몰표를 행사하는 친북주사파집단의 지역패권주의가 어떻게 진보가 되는지 궁금하다.

한국에 진정한 진보는 없거나 거의 드물다. 북한의 살인독재정권을 추종하고 숭배하는 것이 어떻게 진보인가? 김일성은 60여년 간 9백만명의 정적을 학살하거나, 감금, 수용, 처형했고, 김정일은 6백만명의 정적을 학살, 감금, 수용, 처형을 했다. 그런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세습독재정권을 추종하는 것이 어떻게 진보인가? 북한이 민족정기를 바로세웠다는 주장이 간간히 나오지만 북한은 실제 친일파와 외국 간첩과 반체제인사, 반정부인사만 처형한 것이 아니다. 지주, 우파, 관료, 재벌, 기독교인, 불교인 등 북한체제 닥치는대로 가리지 않고 잡아다가 처형했다. 심지어 안중근의사의 거사동지로 80대까지 생존한 우덕순 의사라던지 김창희 목사, 조만식 장로, 임정 의정원 이유필 독립운동가라든지 이런 분들을 잡아다가 처형한 것이 어떻게 민족정기를 바로세우는 것이며, 그들이 친일파더란 말인가. 그 덕에 나라야 조용해졌지만 그들이 국민을 위해서 일해왔느냐? 그렇지 않다.

오직 선군정치 선군정치 하면서 국민들의 민생은 등한시한채 미친 광인들 마냥 전쟁준비만 하고 일반 가정집 쇠붙이까지 긁어다가 포탄제조하는데 죄다 투입해서, 이제는 지구 반지름 6470km, 한번 쏘아올리면 지구 한바퀴 반인 사정거리 동서남북 1만km를 날아다니다가 떨어지는 대포동 5호라는 것까지 개발했을 정도이다. 그것이 북한 공산당 독재정권의 실체다.
북한이 얼마나 미사일개발에 과도하게 집착했는지, 미사일기술이 세계1위라고까지 한다는데... 얼마나 북한제 미사일이 성능이 우수하면, 이라크, 이란, 아랍, 아프카니스탄, 소말리아, 파키스탄 같은 나라에서 북한제 미사일을 수입해다 쓴다고 한다.

얼마나 북한의 미사일 제조능력이 우수했으면 서구권은 말할 것 없고 이란, 이라크 등 이슬람 국가들까지도 북한제 미사일을 선호하겠는가? 미사일개발능력 세계1위를 할 정도 능력이면, 그럴 돈이 있으면 그 돈으로 굶어죽어가는 북한 주민들 민생 책임지는데 노력할 것이다.

폭압과 학정을 일삼고 2천만 명의 동포를 학살한 김일성이 민족의 영웅인 양 지껄이는 강정구, 한홍후 등 대학교수들 덕에 왜곡된 북한이다. 그러나 북한이 어떤 곳인가 자유를 찾아 탈북한 탈북자 형제들에게 물어보라. 인간이 굶어죽어가고 있고 생계를 위한 약탈, 살인이 판치고 있고, 생존을 위해 국경을 넘는 사람이 속출하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인민생지옥 이 바로 북한이다. 그리고 김일성-김정일 부자세습독재정권과 북한 공산당 간부들, 인민군 간부들만이 기득권을 차지하며 늘 아쉬울 것 없이 배불리 먹고 포식한다. 이것이 제대로 된 세상인가?

먹을 것이 없어서 자신의 가족과 이웃을 잡아먹고 자기 살을 뜯어먹는 사회, 그 북한의 현실이 제대로 된 사회인가? 자국 국민들을 굶겨죽이면서도 김일성-김정일과 공산당 간부들, 당원들 등 특권층들만 호의호식을 누리고 있다. 특권층과 기득권을 형성하고 다수의 민중들은 굶어죽어도, 그들 특권층들만큼은 배불리 먹고사는 나라가 어떻게 전인민이 평등한 세상인가?

북한은 언론에 대한, 언론에 의한 사회정화와 비판기능도 없다. 어느 국가나 정부의 정책이나 행정관서의 제도나 규범이 잘못되었다면 언론의 비판, 감시기능을 통해 그 부조리를 국민들에게 알릴 권리가 있다. 국민은 언론을 통해 부조리한 시책이나 제도, 직접 체감한 잘못된 행정을 개선하도록 하는, 권리를 찾을 의무가 있다. 북한은 정부와 정권에 대한 비판 감시기능도 없는 그런 나라 북한을 추종하는 자들은 사회문제, 인권문제를 말하는 시민단체의 성격과 맞지 않으니, 나가주어야 할 것이다.

북한은 제대로 된 공산주의나 사민주의 국가와도 다르다. 국가체제가 사민주의 공산주의 체제로 돌아가는 중공, 러시아, 쿠바, 브라질 등 이 나라에는 언론이라도 있다. 정부의 정책이 잘못되면 비판하는 언론이 있다. 공산국가라도 언론이 국정을 비판하는 것이다. 그런데 북한에는 노동당 중앙통신이라는 어용언론만이 있지, 전혀 언론의 자유가 없다.

공산주의나 사민주의를 채택한 나라 중 세습독재정권은 어디에도 없다. 전임자가 죽으면 그 뒤를 아들이나 동생이 뒤를 이어서 집권하는 그런 봉건제국 왕조국가 비슷한 공산국가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북한과 쿠바가 전세계에서 유일할 뿐이다. 쿠바는 공산주의 체제를 유지하고 있지만 주체사상이라는 해괴한 이념, 오직 수령주석 어버이의 입에서만 나온다는 이론을 믿는 바보들은 완전 왕조국가적 하늘에서 알이 내려와 동자가 깨어난다는 전설을 곧이곧대로 믿은 전근대적 야만인들과 하등 다를바가 없다.

공산국가의 시작인 구 소련, 동독일, 구 폴란드, 헝가리, 루마니아와 현재도 공산주의를 채택하고 있고 공산주의 체제로 돌아가는 중공, 러시아, 쿠바, 브라질, 사민주의 국가인 발트3국이나 프랑스, 스웨덴, 스위스 등!

선거권이 주어지지 않는 것도 다른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볼수없는 독특한 점이다. 100%와 98%가 뭐가 다른가? 남부끄러웠던 김정일은 그래도 허수아비 정당을 만들고 일부는 그 표를 내도록 유도를 하는데! 이것도 사실상 믿을 수가 없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90% 이상의 득표가 나오는 것이 세상에 어디 있나? 북한은 왕조국가이다. 국민의 의사와는 관련없이 지위를 세습하는 세습독재왕권 국가가 북한이다. 사회주의나 사민주의를 채택한 어디에도 아버지가 죽으면 아들이 그 뒤를 세습해서 이어서 최고통치자를 하는 나라는 없다. 주체사상은 뭔가? 친북주사파들은 주체사상이 독자적인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주체사상이라는 북한 교리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독자적인 것도 없다. 주체사상이란 세상에 오직 뛰어난 능력을 가진 세 사람이 있는데, 김일성, 김정일, 김정숙이다. 주체사상의 교리는 다른 사람보다 뛰어난 지적 능력을 가진 수령의 입에서만 나오는 자주적이고 독자적인 사상이다 라고 한다.

아무리 말을 어렵게 비틀고 꼬아 놨지만, 쉽게 말하면 모든 교리는 수령놈 주둥이에서만 나온다는 것이다. 위대한 수령의 입에서만 말씀이 나온다고? 완전히 사이비 종교가 따로없다. 이건 뭐 사이비종교와 뭐가 다른가 도무지 알수가 없다. 사이비 종교와 어떤 차이가 있나? 사이비종교도 교주인 인간이 전지전능하다고 신도들을 속이면서 교세를 늘리고 있다. 오직 부귀와 권리는 김씨부자 세습독재와 공산당 독재정권, 인민군 간부들만이 누릴 뿐이고 그들의 권력유지를 위해 국민의 눈과 귀와 여론을 막는 나라가 북한이다. 이게 어떻게 제대로 된 나라라고 할수 있겠나?

맑스-레닌이즘, 일국을 공산국가로 만들고 국가단위로 공산국가를 늘리겠다는 스탈린식 일국공산주의, 국가라는 집단을 초월하자는 트로츠키의 국제공산주의, 민주적 선거제도와 국회체제를 받아들이고 부분적으로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수용하는 사민주의는 공산주의 좌파의 파벌로 인정되지만 북한의 그 주체사상이라는 실체없는 사상은 좌파의 사상으로 인정받지도 못한다. 어떤 사회주의 국가나 사민주의 국가도 북한 체제는 인정하지 않는다. 어떤 좌파학자들도 북한의 주체사상을 독자적 이념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김대중, 노무현 등을 추종하는 친북주사파들은 진보가 아니다. 특별한 것도 없고 오직 수령의 입에서만 교리가 나온다는 그런 말같지도 않은 사상을 무차별 맹신하는 저열한 수준낮은 또라이들이 어떻게 진보인가? 오직 공산당 독재정권과 인민군 간부들만 호의호식을 누리는 불평등한 국가가 어떻게 민주적 사회주의 국가인가? 통치권자가 잘못하면 탄핵을 한다. 민주국가 뿐만이 아니라 공산국가나 사민주의 국가더라도 국가원수가 잘못하면 탄핵을 하고 집권세력 교체를 한다.

구소련, 동독 등 옛적 존재했었던 공산사회주의 국가나 중공, 러시아 등 현존 공산국가, 스웨덴 등 사민주의 국가, 모두 다 총통이나 주석을 선거로 선출한다. 소련의 총통 흐루시초프 탄핵, 브레주네프 탄핵음모, 서기장 고르바초프 일주일간 유폐, 루마니아의 대통령 차우세스크 처형 등 총통이나 주석이 잘못하면, 탄핵을 하거나 권좌에서 내쫓는다. 공산국가라도 지도자가 잘못하면 의회가 나서서 징벌을 하는데, 북한에는 이런 것이 전혀 없다. 오직 전지전능, 무조건 옳은 일이고 잘하는 짓이다. 김일성 김정일이 잘못해도 내쫓을수도 없고, 김일성 김정일이 잘못해도 비판조차 할 수 없다. 물은 고이면 썩는다고 흡사 사이비종교 비슷한 이런 체제가 과연 제대로 된 나라이고 제대로 된 국가의 자격은 되나?

희망이 없다. 북한 독재정권을 무차별 숭배하는 친북주사파에게는 어떠한 희망이나 비전이 없다. 김대중 노무현 같은 주사파 정권이 10년 지속됐지 제대로 된 좌파정권은 아니다.
민노당과 사회당원들은 김대중 노무현 집권 10년동안 이익을 봤을까? 득을 본 것은 거의 없다. 친북주사파, 학생데모꾼 출신들 그들만의 10년 술판, 깽판이었다. 노조활동에 대한 탄압과 노점상 단속, 비정규직 문제와 소득불균형 문제만 더 가중되지 않았나? 수백만명이 일자리를 잃게만든 것도, 연간 십만명 가까운 사람을 죽게 한 것도 모두 김대중, 노무현 두 친북주사파 정권이다. 좌파는 친북주사파와 결별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진보, 대한민국의 좌파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김대중 노무현 등을 수괴로 삼는 친북주사파와 함께하다가는 그들의 죄까지 모두 뒤집어 쓰게 될 것이다.

북한의 세습독재정권을 어떤 비판도 없이 맹목적으로 추종하고 숭배하는 김대증 노므현이 패거리들과는 관계를 정리하고 거리를 둬야 한다. 정신 바로차리고 대한민국의 진보로 다시태어나야 한다. 북한을 찬양하면서 대한민국의 진보라고 자칭하는 것은 분명히 위선이다.
한국의 대안 정치세력으로 인정받고 싶은가? 한국의 진보좌파는 북한을 찬양하고 북한을 조국처럼 생각하는 친북주사파류와 거리를 두고, 한국의 사회문제, 서민 생활 부조리의 해결과 노동자 권리 보호와 소득불균형 해소의 목적에 집중해야 한다.

김대중 노무현 등 포퓰리즘적 친북 주사파들은 매국정치, 마녀사냥식 인민재판식 정치, 패거리 정치, 편가르기 나눠먹기 정치, 파괴의 정치를 해놓고 아쉬우면 진보평화 개혁을 타령하고 살만 하면 상대방을 수구로 몰고 합리적 중도보수 타령을 한다. 그리고는 실컷 상대방을 야비하게 정치공세를 해놓고 정치보복이 두려워서, 화합타령을 하다가 상생으로 말을 바꾼다. 친북주사파들은 어떤 생산적 담론도 내놓지 못하는 파괴적인 자들이며 오직 북한 공산당 독재정권 만세만을 외치거나 공산당 독재정권에 협력하고 굴종해야만이 존재의 이유가 생기는 가엾은 자들이다. 친북주사파들이 이런 존재들이다.
 
한국의 좌파가 친북주사파들과 결별하지 않는다면 한국의 진보세력에는 어떠한 희망도 없음을 주시해야 할것이다. 좌파들은 친북주사파들과 결별하라. 친북주사파와 동거를 하면서도 제대로 대우해주지 않는다고 아우성치는 것은 위선 아닌가?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반대한민국 활동을 하는 친북주사파와 함께하는 놈들을 의심의 눈초리로 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좌파들은 김대중, 노무현 등 김정일의 남한지부 앞잡이, 시대착오적 공산당 독재정권이나 맹신하고 맹추종하고 굴종하기 바쁜 저 친북주사파들과 결별하고 대한민국 사회체제는 인정하는 포용을 보여야 할 것이다. 국회민주주의적 절차에 의한 정권교체가 되더라도 염려하지 않고 선의의 경쟁을 펼쳐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진보좌파의 큰 틀을 바꿔나가야 한다. [퇴보파 올인코리아 네티즌: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2009/01/12 [12:1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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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guard 09/01/12 [20:29] 수정 삭제  
  참으로 예리하고 명석한 글인 것 같습니다.

북한체제는 엄밀히 말해서 사회주의체제도 아닙니다. 오직 일군만민의 전제봉건 사상이 지배하는 무지몽매하고 미개한 왕조체제일 뿐입니다.

과거 전제왕권국가에서 모든 것이 왕의 것 아닌 것이 없었듯이 모든 것이 전지전능한 수령 한사람만의 소유인 사회인 것입니다.

북한체제는 일제시대 전 조선을 경악하고 전율케 했던 악마와도 같은 사이비 종교였던 백백교에 비유하면 딱 맞는 체제입니다.

이런 미개하고 무지몽매한 사이비 종교체제, 전제봉건세습왕조 체제를 맹신맹종하는 무리들을 참된 진보세력과 혼동해서 싸잡아 진보세력이라고 불러온 조중동 신문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조중동 신문도 앞으로는 용어선택에 신중하고 사려있기 바랍니다.
ska 09/01/13 [01:14] 수정 삭제  
  김대중,노무현,정동영이 단 한명의 국민이라도 학살한 적 있는가?
전두환 9500억,
노태우 5000억
김영삼 ,등등 차떼기 하는데 김대중 20억 가지고 물고 늘어진 당신들 제발 정신좀 차려라
청원 09/01/13 [02:21] 수정 삭제  
  사상은 세계적이고 흐름이 있어야 한다. 일개인이 어떤 생각을 주창한다고 사상이 되는 것은 아니다. 새로운 사상의 출현은 어떤 사상이 시대에 뒤지고 문제가 생겼을 때 그의 반동으로 나타난다. 북녁의 주체사상은 인민을 속이기 위한 하나의 조작적 슬로건이다.

그리고 남한의 진보주의자라고 주창하는 자들도 기만하기 위한 전술에 불과하다. 이들은 친공산사회주의가 남한의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발붙일 수 없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진보라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진보는 퇴보의 반대말이고, 보수가 비교적 느린 속도로 변화를 추구한다면 진보는 빠른 속도로 앞으로 나아간다는 뜻이지 빨갱이 사상과 같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 좌파들은 자기들을 좌파라고 하면 " 나는 좌파가 아니고 대한민국에서 자유민주주의의 신봉자이다" 라고 절대로 말하지 않고 모두가 " 색깔론이다" 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좌파사상은 나쁜 사상이다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위의 글에 저는 크게 공감을 합니다. 참으로 불쌍한 민족입니다. 이 나라는 희망이 없습니다. 앞으로 한없이 망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땅에 살면서 나라를 망하게 하려고 혈안이 된놈들이 어떻게나 극렬하게 설치는지 일당 만명입니다. 지금 대통령도 이놈들을 잡지 않으면 망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희미하게 처신하여 마치 등신같습니다. 행동하는 애국자도 극소수입니다.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rightguard 09/01/13 [17:27] 수정 삭제  
  김대중이가 국제금융세력과 결탁해서 그 세력의 지령과 조종을 받아 이 나라 국부를 통째로 그 세력에게 갖다 바치느라 경제공황 사태 조성하여 수백만 실업자 발생하고 수십만 가정 파탄나고 무수한 노숙자들이 전국의 역과 터미날 배회한 참상 벌써 잊었는가?

김대중 치하에서 김대중이가 국게금융자본의 지령과 조종을 받아 벌인 경제공황 사태 때문에 실직과 생활고와 가정파탄을 비관하여 자살로 생을 마감한 수천명 수만명 자살자들에 대하여 전혀 모르고 있었는가?

간접살인이건 직접살인이건 본질적으로 무슨 차이가 있다는 말인가?

ska 자네는 김대중이 고향에서 "김대중이가 해먹은 액수가 10조가 넘을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한 사실도 모르는가?

김대중이 고향에서 민심이 완전히 이반하여 작년 총선에서 김대중이 아들이 그 지역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한 사실 모르는가?

김대중이 고향인 신안 목포에서 목포 신안을 이어주는 압해대교 다리에 김대중이 이름 붙이려다가 해당지역 주민들의 결사반대로 무산된 사실 알기나 하는가?

ska 자네같이 세상사를 피상적으로벆에 볼 줄 모르는 우민들이나 김대중 노무현 정동영 에게 얼이 빠져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끝장 내려고 하는 이 김정일 노비들 찬양가 불러대는 것이다.

군사정권 대통령들은 기본적인 양심은 있어서 단지 떡고물 조금 떼어먹은 것이고 김대중이는 떡시루를 통째로 도독질 해먹은 극악한 도둑놈인 것이다.

자네같이 단순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IMF 사태 직후 시사저널 이교관 기자가 쓴 "누가 한국경제를 파탄으로 몰았나"를 한권 사서 읽어보면 진실을 제대로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시사저널은 IMF사태가 터지기 훨씬 전부터 "국제금융자본이 한국의 차기 대선에서 자기네 앞잡이인 야당 정치인을 이 나라 대통령에 당선시키기 위해서 경제공황을 일으키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적이 있었다.

또한 한보사태라는 스캔들을 터뜨려 김영삼 정권에 치명타를 가하여 대통령 김영삼을 식물인간으로 만든 것도 시사저널이었다.

한보사태가 터졌을 때 김영삼은 시사저널에 대하여 으름짱 놓고 이를 법정비화시키기까지 하였었지만 결국 진실 앞에 무릎을 꿇고 치명타를 받았던 것이다.

이런 시사저널의 경제담당 기자가 쓴 IMF 사태의 진상과 김대중과 국제금융자본의 결탁내막"을 다룬 책이 바로 "누가 한국경제를 파탄으로 몰았나"이니 반드시 일독하기 바람다.

그러면 밝은 햇살 앞에 마치 눈앞을 가렸던 안개가 스르르 거치듯이......... 누가 진짜 매국노이고 반역자인지 확실하게 알게 될 것이다.

매국노 반역자는 전두환 노태우가 아니라 국제금융자본의 개였던 김대중 노무현 이다. 썩어 문드러진 부정부패 덩어리도 전두환 노태우가 아니라 김대중 이다.

어찌 덕고물 좀 챙긴 것이 떡시루 통째로 챙긴 것보다 더 나쁠 수가 있겠는가?
사람 09/01/22 [02:37] 수정 삭제  
  대즁이 아들놈 미국에 저택이 몇백억불한다는데 그놈 지가 돈벌어 산거냐 국민이넨 새금 빼돌려 산거냐 노무현이 봉화마을인지 거기 집 수십억들려 지엇다는대 지월급 몇년치 모아서 집지엇는지 엽집에는 굴어죽는대 김정일이 도와주는대는 온나라가 대중이개하고 꼬봉무현이 한태 현옥대어 쌀같다 밭이고 돈곤같다밭이고 생쇼들을하고 있지만 돌아온것은 김정일이으 냉대뿐 서해안 빨개이들으도발박에 이러고도 정신 못차리면 대햔민국을 떠나는개 5천만 우리국민에개 그나마 애국하는길일 것이니 너히들이 업으면 이나라는 잘먹고 잘사는나라가 될것이 재발 우리나라를 떠나 너히들이 좋아하는 이북으로 가거라 개00야 5천만우리국민을 위해 이북으로가라보기실다
멍청이 09/02/14 [20:36] 수정 삭제  
  아~ 누가 나에게 휴대용 발칸포좀 줄 사람없나? 외국영화 "프레데터"에 등장하는 휴대용 발칸포가 그립당~
123 09/11/03 [19:33] 수정 삭제  
  좌파의 개념은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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