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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dreas 2017/09/22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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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놀이에 놀아나는 이보다야
    군사적인 힘은 길러야 하지만 무력시위나 강력대응은 오히려 북한을 더욱 핵에 집착하게 만들듯 하니 이 점에서 문대통령 대화의지에 동감합니다.
  • 개탄스럽습니다 2017/09/22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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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잖아도
    옆에 미국이라도 있으니 버티고 있는데.. 물론 죄인을 용서 할수는 있다지만..그건 1대 1이지.. 전세계의 국가나 언론을 무시하는 개정은 한테 돈 갖다 바치고 ..또 미국 대통령이 바로 듣는 데서 ...참 용감 하네요. 인간관계에서 누가 어떤 사람의 망나니 짓에 치욕감을 갖고있는데 위혐을 받는 자가 그를 두둔하고 어떤 그를 도우려는 의지를 본다면 ..더더군다나 자신의 위혐에 도와주고 싶은데 그 위혐에 빠진자가 망나니 쪽으로 향해 미련을 두면 ..도와주면서도 기분이 더러울듯 합니다. 너무 불안만 하네요.
  • 한국사람 2017/09/22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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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 주소다 !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 주소다 ! 역대 정부에서 한 곳의 고등학교 출신이 이렇게 많이 나온 적이 있었나요? 국무총리 : 광주일고 사회 부총리 : 광주일고 검찰 총장 : 광주일고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광주일고 헌법 재판소장 : 광주일고 육군 참모총장 : 광주일고 청와대 정책실장 : 광주일고 해방이후, 역대정부에서 이런 인사가 있었나요? 문 재인 정부는 호남정부이다 ! 누군가 호남을 지켜보고 있다. 출처 : 광주매일신문 기사에서 발췌 문재인의 재앙정부는 "탕평인사" 를 이렇게 했다. 청와대 및 직속기관 비서실장 : 임 종석 전남 / 장흥 정책실장 : 장 하성 전남 / 광주 국민소통 수석 : 윤 찬영 전북 / 전주 정무 비서관 : 한 병도 전북 / 익산 정무기획 : 진 성준 전북 / 전주 시민사회 비서관 : 김 금옥 전북 / 군산 이사 비서관 : 김 우호 전북 / 고창 국정기록 비서관 : 조 용우 전남 / 순천 일자리기획 비서관 : 이 호승 전남 / 광양 제 2 부속실 비서관 : 유 송화 전남 / 고흥 국가안보실 1 차장 : 이 상철 전남 / 나주 일자리 위원회 부위원장 : 이 용섭 전남 / 함평 국민경제자문위원회 부위원장 : 김 광두 전남 / 나주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장 : 김 효석 전남 / 장성 입법부 국회의장 : 정 세균 전북 / 진안 사법부 검찰총장 : 문무일 전남 / 광주 행정부 및 관련기관 국무총리 : 이 낙연 전남 / 광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 김 상곤 전남 / 광주 육군참모총장 : 김 용우 전남 / 장성 법무부장관 : 박 상기 전북 / 무안 농림축산식품부장관 : 김 성현 전남 / 완도 국토교통부장관 : 김 현미 전북 / 정읍 문화체육관광부 1 차관 : 나 종민 전남 / 광주 기획재정부 1 차관 : 고 형권 전남 / 해남 환경부차관 : 이 수진 전남 / 광주 보건복지부 차관 : 권 덕현 전남 / 남원 외교부 2 차관 : 조 현 전북 / 김제 행자부 차관 : 심 보균 전북 / 김제 금융위원장 : 김 요범 전북 / 무안 법무부 검찰국장 : 박 균택 전남 / 광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 고 삼석 전남 / 해남 국무조정실 국무 2 차장 : 노 형욱 전북 / 순창 산림청장 : 황 수경 전북 / 전주 새만금 개발청장 : 이 철우 전북 / 남원 농촌진흥청장 : 라 승용 전북 / 김제 상기 외에 정부의 각 부처와 정부산하기관장과 강성노조인 민노총 위원장들이 90% 가 호남인들이라면, 박정희 전두환은 독재자가 아닌, 가장 합법적인 탕평인사를 한 정부였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행정 입법 사법부를 이끌어 가는 가장 핵심적인 요직에 문재인은 촛불혁명군 주사파들의 독재가 통치하는 남조선 호남총독부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문재인은 사상조차 확실하지 않은 육이오 사변당시에 월남한 가족입니다. 이제는 박지원이와 호남인들은 제발 지역편중 인사를 입에 담지 말라! 상기에 열거한 문재인의 인사[人事]를 보고서도 호남이 괄 세를 받고 있다고 말한 다면, 그 입을 공업용 미 싱에 박아 버려야 할 것이다. 이것이 문재인 정권의 정부 인사 시스탬이랍니다. 이러고도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면, 이것은 세상과 하늘이 잘못된 것이고, 하나님도 부처님도 모두 거짓말쟁이들이다.
  • 걱정이요 2017/09/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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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국가?
    정글과 같은 약육강식의 논리에 의해 지배되는 국제정세 속에서 "평화가 중요하다. 싸우지 맙시다"라고 주장하면 힘 있는 나라들이, "어이구 구래?"하고 나둘거 같은가? 내가 힘이 있고, 스스로 지킬 능력이 되어야 평화를 논할 수 있는거다. 한국은 국방력도 작지 않은데, 왜 계속 구걸하고 다니는가? 왜 나라의 대통령이 국민과 국가를 지킬 생각을 하지 않고, 평화를 구걸만 하는가? 준 전시 상황인데 왜 국군의 지휘권자들을 비리로 몰고, 무기 만들 군수업체들을 비리로만 모는가? 그걸 주장하는 이번 정권 자체의 비리부터 해결하시라. [위장전입, 이중국적, 병역비리, 탈세,....]으로부터 탈피하겠다던 이번 정권의 내각인물들 중에 여기서 깨끗한 사람이 있는가? 탕평의 정책을 하겠다는 대통령은 왜 호남일색의 인물로 정부를 구성하는가? 여기 호남 공화국인가? 허구헌날 적폐청산하겠다던데, 최고의 적폐는 바로 북핵으로 우리를 위협하는 주적 북한을 키우고, 때맞춰 싸드로 한국을 괴롭히는 중국에 친중사대한 열린 우리당이 아닌가? 먼저 대통령 당신의 사상/입지부터 명확히 내세우고, 여당부터 조사하시길 바랍니다. 친일자 조사한다면서, 왜 조사위원회에 속한 우리당 2명 의원은 친일 명단에서 빠지십니까? 핵무기가 가지고 우리를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가진거 다 내놓으라는 깡패집단에게 왜 대화를 합니까? 대화는 대화가 통할때, 우리가 충분한 자위수단을 가지고 대응가능할 때 하는겁니다. 그전에 하는거는 항복선언입니다. 평화의 구걸하지만, 굴종이요. 매국행위입니다. 물론 보수도 잘한거 없습니다. 탐욕에 빠지고, 친중사대에 같이 올라탄 것도 마찬가지고. 스스로 자정하고, 여론을 모아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