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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진 2017/01/01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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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구영신이 아니고 송화영태 (촛불火가 가고 태극기 太가 온다.)
    이제 거짓선동 언론들 처단하고, 부랴 부랴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이런 거짓 선동 언론 가지고 억지 탄핵한 정치세력 심판하는
    2017년이 되어야합니다. 그게 대한민국 정상화를 바라는
    모든 국민의 새해 소망입니다.
  • 철이 2017/01/01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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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송화영태(送火迎太)! 자유대한민국 2017년1월1일이다! 누가봐도 좃불이 72만이면 태극기는 700만은 족히 되것다. 언론 기레기자슥들아 거짓 날조 허위 보도를 누구를 위해 하는지.. 하루속히 정신들 차려서 언론인 본령대로 행동해주길 바라마지 않는다.
  • 조국을 가슴에!! 2017/01/0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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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극기 집회 동영상를 새벽3시 까지 보고...
    아!
    자랑스러운 태극기 집회 애국시민들을 존경 합니다.
    지금껏 살아 오면서 집회에 한번도 참석 한적 없고, 그저 강 건너 불구경
    하면서, 때로는 외면하면서 살아온 삶이 참으로 부끄럽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되었다.

    현실 정치를 외면 하면서 나름의 삶을 구가 해왔는데,
    이번 탄핵 사태를 보면서 과연 무엇이 진실일까?
    그저 여론몰이 언론의 선동, 왜곡에 나자신도 함몰 되어있었다.
    24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끈질기게 하는 방송 보도에
    어쩌면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었는지도 모른다.

    어느날 우연히 신의한수 동영상을 보면서 그 줄기를 따라 가다보니
    탄기국이라는 뿌리 까지 오게된 것이다.
    그러면서 탄핵반대 동영상과 탄해반대 글을 보면서
    가슴이 먹먹해지면서 다시 한번 내조국 대한민국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권영해 전국방부장관, 을 비롯한 진정한 애국 장군 여러분들과 ROTC예비역 장교단, 해병대
    전국연합 임원진, 그리고 질서를 위해 수고하시는 예비역 해병 여러분과 애국 시민 여러분이 태극기를 흔들면서 부르는 군가는 가슴에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내가
    해야할일을 다시 한번 상기 시켜 주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군가는 진격의 의미를 라는 것을 알고 있다.
    태극기를 앞세우고 압록강 까지 진격한 국군이 수통에 물을 담아
    이승만 대통령에게 전했다는 유명한 전사도 있지 않은가..

    탄기국 집행부의 전략이 촛불과 완전 차별화 되는 모습을 보면서
    바로 이것이 우리 대한민국의 구하는 구국의 전략임을...
    지금껏 수백명에서 100만명까지 전선을 확장 시켜온 모든 보수우익 단체를
    비롯한 애국시민 여러분께 삼가 경의를 표합니다..

    집회에 참석 연설한 모든 분들의 말씀을 들으면서
    눈가에 이슬이 맺혔다.
    아!
    내조국 대한민국이여...
    사랑 랍니다.
    박근혜 대통령님 힘내십시요..

    58세된 대한민국 남자 드림^^
  • 대한인 2018/04/1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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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이 장악되었군
    이런걸 제대로 보도를 안하니 국민들이 모를수밖에..이게 언론이 장악?다는 증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