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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돈 2015/08/3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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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사태에 대한 항의로 뜻을 같이하는 신자는 김신부의 미사에 불참 해야 합니다
    물론 찬성과 반대로 나뉠수 있지만 재발방지의 차원에서 다른성당에서 미사를 보는 불편함도 감수 해야 합니다 존경하지 않는 신부에게서 무었을? 신자없이 텅빈 미사가 되어야 해결책이 나오겠지요 주님보러 성당가지 신부보려 가느냐는 우유부단의 겸손과 순명의 처신 실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