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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환 템플라 2011/11/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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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자단 주연의 중국 영화 '명장 관운장(The lost blade man)'...
    의 첫 부분... 조조 역활로 나오는 배우의 나레이션 처럼,

    "양의 심성을 가지고 늑대로 태어난 분."

    이신 것 같습니다.
  • 조환 템플라 2011/11/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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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아랫 사진은...
    '하마스'당원 단체 행진 같은 느낌이 납니다.
  • ㅎㅎㅎ 2011/11/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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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명령이라.
    나 대한민국 국민은 그대에게 그런 명령을 내린 적이 없다.
  • ...... 2011/11/1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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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마스 헤즈볼라 같은 단체라 그놈들은 태러리스트들이긴 해도 그래도 자국의 정체성(이슬람)을 지키자는 놈들이죠. 한국 공산주의자 극좌 좌익들은 나라팔아 먹는 매국노 들이죠. 북한을 조국이라고 생각하는 놈들. 그런 점에서 가장 큰차이가 있습니다. 한국 좌익놈들은 조선시대 봉건주의가 옳다고 외치고, 북한식 봉건왕조식 김정일정권을 옳다고 소리치는 희안한 놈들이죠. 그러면서 "민주화" 어쩌고 개소리 하고
  • 조환 템플라 2011/11/1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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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 분, 제 댓글을 구체적으로 만들어 주시네요...
    둘 다 똑같은 원리주의 입니다. 종교는 그 지역의 정치, 문화와 사상, 그리고 생활 양식에 걸쳐 그 사회에 흐르는 피처럼 그 사회에서 허물 수 없는 근본입니다. 그 점에서 단순무식 한 원리주의를 선포한다면 하마스나 헤즈볼라 도 말씀하신 대한민국 빨갱이들과 다를 게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빨갱이들은...

    "조선 시대 봉건주의를 공산주의와 민주화로 포장한 반 국가적 테러리스트 집단입니다."

    어찌보면 한 나라의 문화와 사상, 이념을 이 사람들이 장악한 지금 하마스나 헤즈볼라 이상이지요. 왜냐하면 후세인, 빈라덴, 카다피 모두 미국에게 제거가 되었지만 그 놈의 대단하신

    "미스터 김정일"

    께서는 아직도 건재하시기 때문입니다. 이제와서 미스터 김정일이 밥 먹여주는 것은 남한 내 '반 정부, 종북 세력'들인 것 같습니다. 미국도 북한 폭격 안 하는 게 거기 건드려 봐야 본전도 건질 게 없으니 중국 이용해 서서히 숨통 조이는 것입니다. 제주 해군 기지가 건설되지 않더라도 북한과 남한 내 종북 세력들은 북한이 무너지면 중국이 알아서 처리들 할 겁니다.

    "참고로 중국판 능지처참 형을 집행하는 사진을 본 적이 있는 데, 거열형 못 지 않게 잔혹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