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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토스 2011/10/1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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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갱이는 죽어서도 편히 잠을 못잔다
    1989년 황석영과 윤이상은 김일성에게 넙쭉 업드려 큰 절하고 김일성은 두 사람에게 재간둥이라고 칭찬했다. 황석영의 "광주5월 민중항쟁의 기록"이라는 책을 근거로 "북한의 5.18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 시나리오에다, 윤이상은 "님을 위한 행진곡"이라는 주제곡을 깔아 주었다고 한다.

    두 간첩이 대한민국 빨갱이 폭동반란 "광주 5.18"영화를 전력투구하여 만들어 주었으니, 김일성이 그들에게 재간둥이라고 극찬한 일은 이상 할 것도 없다. 빨갱이들은 죽어서도 살아 있는 역적들이 가만두지 않는다. 죽은 시체도 철저하게 이용해 먹는다. 악마들이 따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