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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hink24 2010/01/1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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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 박근혜는 결과적으로 좌익세력에게 우호적이고 우익세력에게 적대적인 의미의 신뢰와 화합과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그것이 현상적으로 드러난 박근혜의 정체이다.”
    "...결과적으로 국민한테 한 약속을 어기고 신뢰만 잃게 된 것이다....“
    국민과의 약속이 아니라 야합을 미화하고 국민과의 약속을 핑계로 검은 자기잇속 차리려는 것임을 삼척동자도 안다.
  • 안중근 2010/01/1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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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
    대통령 병이 든 자들이 하는 짓들을 보면 인간의 짓이 아니다. 벌써 낙동강 오리알이 된 자들이 빨갱이와 암약하여 삼국시대처럼 지역간 싸움을 시키려고 선동을 한다.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목적을 달성하려고 온갖 악한 짓을 서슴치 않는다.

    대통령이 되려면 순리나 천리를 따라야지 역천자가 되어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가? 세계역사상 국가원수를 거친 자들을 보라. 역천자가 되어 대통령이나 왕이 되어도 비참하게 된 자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정신없는 자가 국가원수의 자리에서 악한자와 정신이상자들을 부지기수로 끌어들여 사고를 연달아 치고 범죄자천국으로 만들었다. 머리가 작은 놈들이 너무 큰 모자를 쓰니까 앞이 안보여 정신없이 사고를 쳤다. 그 결과 이 나라가 빨갱이천국 범죄자천국으로 변해버렸다.

    이미 노무현이 뱉은 세종시 공약이 얼마나 허무맹랑한 것인가 증명되었다. 차라리 광해군市나 연산군市로 할 것을. 솔직하게 말하면 수도이전 공약은 하나의 미치갱이 말장난이었다. 수도이전을 선거공약으로 내걸고 나라를 망치고 간곳이 바로 부엉이 바위 아닌가!



  • woo ju choi 2010/01/1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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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約束
    그네야 約束은 지켜야한다
    그려나 사기꾼과 約束은 않지키는것이 約束이다,
    그네야 너도 사기꾼과 野合한 約束이 아니더냐?
    않지키고 修訂하는것은 當然之事 아니더냐,
    無識 더드려내지 말고 조용히 歸家何如?
    次期大權無有夢也, 女之不格國之統治者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