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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ghtguard 2008/09/2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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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놀라운 여성이십니다.
    국가의 생사존망이 걸려있는 이념전쟁의 최일선에서 맹활약하시는 이 분께 깊은 존경심과 열렬한 성원을 보냅니다.
  • 존경합니다. 2008/10/01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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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아이가 이승만을 깡패로 압니다
    아이에게 매우 유명한 어린이 전집을 사주었는데,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4월의 친구"라는 제목의 책이 있습니다. 아이가 "이승만은 깡패"라면서 TV에서 촛불시위 장면을 보면서 이야기하더군요. 그 책을 찾아보니, 이승만 얼굴을 나쁜 사람 얼굴로 그렸을뿐만 아니라 정말 나쁜 사람으로 알기 딱 맞도록 내용이 되어있습니다. 전후 내용없이 그 부분만 가지고 책 한권으로 만들다니 어이가 없었는데, 거의 모든집에서 보고있는 책이라니.. 절망스럽습니다.
  • Henry Choe 2009/09/26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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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 초부터 좌익들의 끈질긴 농간에 의해서 손상된 대한민국 정채성
    남-북한을 막론하고 전 인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으신 국부 이승만 박사.
    조국 해방 직전 미국의 소리 방송을 통해 "일본이 곧 패망하고 조국의 해방이
    눈 앞에 닥아 왔으니 이 기쁜 소식을 서로서로 전해주시오"라는 뜻의 육성 녹음이
    지금도 있는 지, 만일 없다면 419이후 이승만 박사를 폄훼하기 위한 좌익들의
    소행이라 생각된다. 그 육성 녹음을 들으면 이승만 박사가 얼마나 절실히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셨던 분인가를 알수있는 그런 육성 녹음이라 기억함니다.
    (본인은 419때 학생들의 소요를 막기 위해 조회시간때 교장선생이 들려준 것으로
    기억함, 하지만 못 살던 시절 대통령 양자 이강석이에 대한 질투심(본인의
    마음)으로 해서 본인도 데모에 합류했씀).
    625때 김일성은 극비리에 서울을 방문 중앙청을 둘러 보고 전황을 그의 상전 쏘련
    "스타린"대원사에게 일일이 보고하는 쏘련의 앞자비임을 보여준 것에 비하여,
    우리의 국부 이승만 박사는 국군이 북진 하고 있을 때 북진하는 국군을 따라 평양,
    원산을 공개적으로 방문하여 많은 북한 인민들로 부터도 열열한 환영을 받으신
    분입니다.
    김일성의 기습 남침으로 야기된 625전쟁을 남한의 승리로 이끌기 위해서 꼭 필요한
    분 지도자이심에도 불구하고 부산 임시정부시절, 적전에서 좌익들과 당시 김대중이가 속해 있던 민주당은 이승만 박사를 정계에서 몰아내려는 운동을 끈질기게 벌린결과
    유명한 부산 정치파동을 가저왔는데, 이는 위기에 처한 조국을 구하기 위한
    이승만 박사의 위대한 용단이며, 오늘 날 우익 정치인이 배워야 할 귀감이라 사료된다. 좌익들이 자유를 외치면서 온통 깽판을 치면서 대한민국을 엎어버리려고 날뛰는 이때, 사법 기관(특히 헌법재판소)까지도 요상한 헌법해석타령으로 행정기관을 무력화 하고 나라는 거들날 것 같다.
    대통령은 나라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것이 보다 중요한 국민으로부터 수임된 가장
    중요한 임무라고 생각한다면, 부산 정치파동은 연약한 신생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하고자한 이승만박사의 위대한 용단이라 사료된다.
    하지만 그 이후, 선동의 달인 김대중이가 속해 있던 민주당에 의해서 독재자라고
    매도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우리의 국부 이승만 박사를 재 조명해서 대한민국의 정채성을 재 확립하는 것이
    시급한 문제라 사료됨니다. -재미 교포
  • 부산사람 2012/03/2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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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효선위원님, 대단합니다.
    낼 당장 위책을 구매해 읽겠습니다. 아니, 몇 권 사서 지인에게도 나누어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음 나올 책도 기대됩니다.